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회찬의원과 소년범의 아버지 천종호 판사

행복하다지금 조회수 : 2,757
작성일 : 2018-07-26 06:40:42
https://youtu.be/rUZuAfKSclE


두분처럼 이런 분들이 많은 세상이면 아마 살만한 세상일겁니다

노회찬 의원님 말씀 못잇고 침묵하시는 몇초간..저도 울컥했습니다.
당신만큼 세성을 따뜻하게 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IP : 199.66.xxx.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받고 자살
    '18.7.26 6:47 AM (182.212.xxx.66)

    순직이라도 한줄...

  • 2. 행복하다지금
    '18.7.26 6:53 AM (199.66.xxx.95)

    더러운 알바새끼야.
    너같은 사회의 기생충이 입에 올릴 분이 아니다.

  • 3. 행복하다지금
    '18.7.26 6:55 AM (199.66.xxx.95)

    이렇게 돈 벌어서 그 돈으로 아이들 밥 먹이고 교육 시키냐?
    꼴에 아비 에미라고 올바로 살라고 아이들을 가르치긴 하냐? 아님 너처럼 돈있고 권력 있는자한테서
    떨어지는 국물 얻어먹으며 비열하고 저열하게 살아도되니 배만 부르게 살라고 가르치냐?

  • 4. 182.212
    '18.7.26 6:59 AM (121.128.xxx.6)

    부모가 어떻게 자식교육 시켰으면 저렇게 살까??

  • 5. ..
    '18.7.26 7:47 AM (1.235.xxx.20)

    미친 첫 댓글 때문에 아침부터 덥네요 ㅎㅎ
    돈 받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뻔뻔한 인간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컬쳐 쇼크겠지 이 인간아. 너 같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고귀한 인품이 있단다

  • 6. 182.212.xxx.66
    '18.7.26 9:27 AM (211.184.xxx.145)

    근데 너같은 건 죽지도 않냐?
    돈에 미쳐 부끄러움도 모르니 평생 스스로 죽을일은 없겠구나.
    노의원님 같은 분은 작은 실수앞에서도 스스로를 용서하기 어려운 양심을 가지셨는데...
    저런 수만번 죽어도 용서받지 못할인간 부류- 두환이 명박이 근혜, 우병우,김기춘 ...등등등등, 원글자포함-는 죽지도 않고 벌레처럼 살려고 버둥거리며 쓰레기 냄세만 풍기고 사는지...

    세상에 점점 사람은 사라지고 벌레만 남으면 어쩌나...

  • 7. 182.212.xxx.66
    '18.7.26 9:59 AM (121.173.xxx.20)

    그리 살지 말아라. 넌 명바기처럼 나랏돈 꿀꺽 삼키고 모르쇠하는 뻔뻔한 놈이 인간이냐 아님 노회찬같은 여린 마음 가지신 분이 인간이라고 하느냐.

    돈 4천에 그것도 댓가 없는 돈 받고 양심에 가책을 못이겨 자살까지 한 분에게 네가 할 소리냐. ㅠㅠ

  • 8. ..
    '18.7.26 10:54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발톰에 때만도 못한 것들이 조롱하고 자빠졌지.

  • 9. .....
    '18.7.26 2:38 PM (220.116.xxx.21)

    182.212.xxx.66
    정신과 치료 좀 받아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5453 오늘따라 제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9 .. 2018/07/27 5,505
835452 자주 모이는 모임 있는데 거의 깨질 분위기..아쉽고 속상하고. 7 나는 좋은데.. 2018/07/27 4,314
835451 초간단 아구찜 레시피.. 6 ... 2018/07/27 3,696
835450 노의원님의 결단을 이해하려 합니다. 3 하늘빛 2018/07/27 1,285
835449 ytn 노종면은 어떻게 됐나요? 7 ... 2018/07/27 2,007
835448 올해 전기세 좀 깎아줘야하지 않나요?ㅠㅠ 19 누진세 2018/07/27 4,013
835447 메모리폼 삼단매트 써보신분 계세요? 2 ... 2018/07/27 1,216
835446 벽지를 뜯어내는 중인데요. 팁 아시는분 계실까요 ㅜ 4 한숨만 2018/07/27 1,174
835445 남편이 난리치고 나가더니 이혼서류 가져왔네요 36 폭염 2018/07/27 25,380
835444 중년여자가 주인공인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65 Dj 2018/07/27 5,167
835443 글쓰기 연습중입니다만.. 1 .... 2018/07/27 1,031
835442 무료수영장 정보요~ 2 2018/07/27 1,448
835441 김기춘 석방된다네요 22 2018/07/27 5,812
835440 길냥이 생선머리 줘도 될까요? 8 길냥이 2018/07/27 1,542
835439 추미애, ‘미투’ 두 얼굴? “안희정계 죽이고 민주계 덮어 주고.. 2 ... 2018/07/27 2,097
835438 더워서 반찬만들기 싫어요 인터넷 반조리식품좀 2018/07/27 727
835437 전 남편이랑 있으면 기가 빨려요 넘나 질문맨 ㅠㅠ 21 맞아요 2018/07/27 7,372
835436 청원) 송영무장관 응원 & 내란죄 처벌 11 내란음모 2018/07/27 1,004
835435 초2, 7살 데리고 어딜 가면 좋을까요? 5 00 2018/07/27 1,404
835434 제사.명절지내는분들 냉장고.김치냉장고 몇개있나요? 9 새봄 2018/07/27 2,006
835433 '마당 깊은 집'같은 소설 또 읽고 싶어요 9 ~~ 2018/07/27 2,259
835432 퇴행성 관절염.... 2 ㅇㅇ 2018/07/27 2,072
835431 Mbc 드라마 시간 재미있네요 10 Pp 2018/07/27 2,736
835430 저는 김지은씨를 위해서 언제까지 기도할 것입니다 19 원글 2018/07/27 3,496
835429 서운하다는 시어머니 29 ㅠㅠ 2018/07/27 1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