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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3개월 아기가 폭행에 장이 끊어져 죽었습니다.

청원 조회수 : 3,532
작성일 : 2018-07-25 15:51:44

눈물이 나네요.ㅠ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14584

IP : 114.206.xxx.12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이트
    '18.7.25 3:52 PM (114.206.xxx.121)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314584

  • 2.
    '18.7.25 4:01 PM (69.94.xxx.144)

    청원 동의 하고 왔어요. 많이들 해주시면 좋겠네요..

  • 3. 재수사가
    '18.7.25 4:03 PM (114.206.xxx.121)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 4. 아이의 사진.ㅠ
    '18.7.25 4:03 PM (114.206.xxx.12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oonsuck&logNo=220241616664&redirec...

  • 5. ....
    '18.7.25 4:09 PM (121.179.xxx.151)

    했어요. 그 짐승들은 사회에서 겪리시켜야지요

  • 6. ..
    '18.7.25 4:14 PM (1.243.xxx.44)

    한동안 가슴아파 잠을 못이뤘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6세 형아는 이제 17세 됐겠네요.
    형아로서 지켜주지 못한 자책감에 힘들게
    자라지 않았을까, 너무 걱정됩니다.
    청원 꼭 받아들여져서, 저런 짐승들은 이 사회에서,
    최소한 어린이들 상대로 돈벌이는 못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 7. 저도
    '18.7.25 4:32 PM (117.111.xxx.186)

    그 형이 너무 걱정이되어요
    동생 더 맞을까봐 입을 틀어막았다는데ㅠㅠㅠ
    장 끊긴 애가 어떻게 그 울음을 참나요...
    제가 이거 읽고 잠을 못 잤어요.
    꼭 청원해 주세요

  • 8. 마른여자
    '18.7.25 4:33 PM (49.174.xxx.174)

    개독들 하나님안믿으면 지옥간다고 그러는데

    세상에 지옥이 따로 지옥이냐

    ㅜㅜ 파타야 살인사건도글코 아우 억장이무너지네요

    아가야 ㅜㅜ넘끔찍하고 잔인하고 제발 저어린이집 년놈들을 어케안되나?

  • 9. 마른여자
    '18.7.25 4:36 PM (49.174.xxx.174)

    형이 지금 많이컸을텐데 완전성인이 되서 복수좀해줬으면 좋겠는데

    아우열받아

  • 10. ...
    '18.7.25 5:08 PM (125.132.xxx.214)

    동의했어요..

    아직도 울산 북구 홈플근처에서 이름개명하고 미술학원한다는 댓글 봤어요..

    어떻게 판사가 징역1년을 때리나요. .

    대법까진 안간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재판다시할수있길...

  • 11. 그때
    '18.7.25 5:15 PM (117.111.xxx.186)

    초동수사 미흡하고 본기 근처까지 시체 가지고 가서 영안실 냉장고 넣고 그곳 경찰과 알고있었다는 얘기도 있었어요 ㅠㅠ

  • 12. ..
    '18.7.25 8:32 PM (175.223.xxx.138)

    검색하면 그 원장부부 사진 다 떠요
    6살 형아도 아기인데 울음 소리 때문에 동생이 더 맞을까봐 부둥켜안고 입을 틀어막았다는 부분이 너무 가슴 아파요 ㅠㅡ
    얼마나 애기들이 무서웠을까 ㅠㅡ
    가슴이 먹먹해서 한동안 밤에 잘려고 누우면 생각이 나서 잠을 이룰 수 없었어요
    아이들 아빠는 오죽했을까 싶네요 ㅠㅡ

  • 13. 안수연
    '18.7.25 10:39 PM (223.62.xxx.61)

    청원하고 왔는데요, 너무 가슴아프고 다시는 이런일 없었음 좋겠어요, 아이들만큼은 지켜주는 나라가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14. 555
    '18.7.26 2:59 AM (182.210.xxx.9)

    아이 사진 링크를 안 누르려다가 실수로 눌렀는데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자죠, 오늘 밤에..
    성민이 형이 잘 컸기를 바랍니다, 상처 없이.

  • 15. ...
    '18.7.26 12:52 PM (59.23.xxx.75)

    글을 읽으면서 심장이 조여오고 숨이 가빠지는 경험은 처음입니다.
    지금 직장이라 울면 안되는데 눈물이 나네요
    저 악마같은것들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 죽이고싶습니다.
    어린 아가가 무슨죄가 있다고.... 아가야... 어른들이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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