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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유기 건으로 경찰청과 국민신문고에 민원 제기했는데요

차츰 조회수 : 709
작성일 : 2018-07-24 11:03:21
전에 유기견 건으로 글을 올린적있는데
조카가 공고 끝나고 보호소로 가기전 요키를 데리고왔는데
지네 집에선 안된다니까 저희집으로 데리고왔고 함께 살고 있어요.

전단지를 본 목격자가 요키를 유기하는 장면을 봤다고해서
근처에 cctv도 있으니까 확인해서
개 유기한 그사람 잡아달라고 (벌금 최대 300만원 부과할수있는)
사이버경찰청에 처음에 글 올렸는데 함흥차사길래
국민신문고에 다시 글을 올렸어요.
그게 이곳저곳 자꾸 사건을 이관시켰다고 문자만 몇번을 날아오더니
어제 근 한달만에 최종 답변이 올라왔네요

경제교통과에서 맡았는데 
개 유기가 동물보호법에 저촉되긴 하지만 자기네는 수사권이 없으니 양해해달라
꼴랑 이거네요

그냥 이러고 끝내야하나요?
시민단체든 뭐든 연계시키지않고 그냥 일개 시민으로써 
불법행위를 신고하면 이렇게 성의없는 답변만 받고 끝?

휴가철에 엄청 버려지는 반려동물들 건만 봐도 그렇고
키우던 개나 고양이 등을 버리면 처벌받는다는 그 기본적인걸 어떻게든 알리고싶었는데
참 허망하네요
IP : 121.168.xxx.1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4 11:10 AM (182.227.xxx.37)

    법이란게 그래요
    동물을 돈을 주고 사거나 파는 행위 자체부터 법으로 막고
    분양 받을때 키울 수 있는 자격 따져보고 몸에 칩 넣어서 분양하고
    이런 것부터 시행 되어야
    그런 일이 없을 터인데
    동물보호법 만들려고 하면
    개공장 보신탕집...돈에 눈이 멀이 맞불 집회하고

    엉망진창이고
    사람들의 의식이 변해야 하는데...후진국스러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죠
    끝까지 책임질 각오 없이는 시작도 하지 말아야하고

    젊은 애들 연인들끼리 사귈때 강쥐나 고양이를 선물하고
    헤어지면 버리고
    특히 20대 젊은 애들 길가다 애견샵에서
    예쁘다고 쉽게 사고 버리는 애들이 특히 많아요
    예쁘다고 쉽게 생명이 있는 동물을 사고
    키우다가 버리는
    어릴때부터 교육이 되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 2. ㅠㅠ
    '18.7.24 11:11 AM (122.46.xxx.62)

    저러니 막 버리나봐요..
    신고를해도 무시하고..어휴..
    저런 인간들이 왜 키우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버릴수가 있죠??정말 이해 못하겠어요..
    증거도 있고..동물단체에 신고해도 소용 없을까요?ㅠㅠ

    그래도 저요키는 원글님 같이 좋은 보호자분이 생겨서 정말 다행이네요..원글님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ㅠㅠ

  • 3. .....
    '18.7.24 11:14 AM (121.164.xxx.62) - 삭제된댓글

    헉.. 원글님 감사합니다.
    주인이 일부러 버린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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