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농약 특히 많이 치는 과일은 무엇인가요?

농약 조회수 : 5,260
작성일 : 2018-07-23 17:25:29
듣기론 포도에 엄청 친다는데 너무 달아서 벌레들이 엄청 좋아한대요. 맞나요? 복숭아나 자두 같은 과일도 농약 많이 치나요?
IP : 218.38.xxx.10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나나 아닌가요?
    '18.7.23 5:30 PM (119.198.xxx.118)

    다른건 뿌리는거고

    바나나는 아예 통째로 담금질하는거

  • 2. 복숭아요
    '18.7.23 5:34 PM (116.45.xxx.45)

    최소 10번 넘게 칩니다.
    제가 다니는 산에 복숭아밭이 2개나 있어서 알아요. 약 냄새 심하면 등산하다가 도로 돌아오는데
    정말 독한 약 많이 치더군요.
    그래서 저는 복숭아 안 먹어요.
    그 냄새 맡고는 도저히 못 먹겠더군요.

  • 3. 예전
    '18.7.23 5:36 PM (221.166.xxx.92)

    자두농사 했어요.
    자두는 거의 열매맺기전 한번 치고 안했는데
    십여년전이라 요즘 자두는 다른지 모르겠네요.

    그때 우리는 따면서 그냥 먹었어요.
    약기운 없는걸 아니까요.

  • 4. 사과도 만만치 않아요
    '18.7.23 5:41 PM (220.73.xxx.20)

    자아실현 차원에서 사과 농장을 해본 고모 말이
    사과에 약을 주기적으로 딱딱 쳐줘야 하는데
    몇번 덜 쳤더니 사과가 다 썩어서 떨어졌대요
    과일들은 대부분 약을 많이 치는 것 같아요

  • 5. 포도는
    '18.7.23 5:41 PM (112.220.xxx.170)

    오히려 봉지에 싸여져 키우니까 먹는데는 덜하지 않을까요?
    복숭아는 약 많이 뿌린다는 것 들어서.. 안 뿌리고 도저히 안된다고..

  • 6. 딸기
    '18.7.23 5:43 PM (218.43.xxx.13)

    딸기가 킹왕짱이래요.
    애들말로 다 발라버린대요.
    정말 농약 많이 친다더군요. 껍질도 없어서 그거 다 먹게되고요.

  • 7. ...............
    '18.7.23 5:48 PM (210.210.xxx.166)

    제가 알기로는 포도가 제일 약을
    안치는 것으로 알아요.
    포도껍질이 얇아서 빗물 맞는것도 질색으로
    알던데요.

  • 8. 저도
    '18.7.23 5:53 PM (203.228.xxx.72)

    딸기라고 알고 있고요.
    베이킹 소다에 담갔다가 먹어요.

  • 9. ...
    '18.7.23 5:54 PM (119.196.xxx.43)

    포도는 알맹이 여물지도 않았을때 봉지쒸우니까 이건 제외.

  • 10. ㅇㅇ
    '18.7.23 6:07 PM (117.111.xxx.171)

    바나나 농약 범벅 아니에요
    우유는 항생제 범벅이고 수입 밀가루 방부제 엄청 뿌린다는 소리만큼 어이없는 소리
    덜 익은 초록색인 상태에서 운반해서 국내에서 후숙시켜 노랗게 익는 거예요

    바나나 농약 기준치 90배 검출이라는 기사도 웃기죠
    상추, 사과, 배 기준치가 10이고 바나나는 0.02
    90배라고 해봐야 1.8.. 상추보다 낮아요

    블루베리나 딸기 같은 베리류가 농약 같은 거 흡수 잘한다고 들었어요

  • 11. 외국인친구가
    '18.7.23 6:16 PM (175.213.xxx.182)

    농약에 민감한 아이인데 딸기 안먹는다고..날보고 먹지 말라고 해요. 당연 농약때문에.
    2위가 사과일거에요. 그나마 사과는 껍질 벗겨 먹지만 딸기는 뭐...ㅜㅜ

  • 12.
    '18.7.23 6:23 PM (110.45.xxx.166)

    그나마 껍질 두꺼운 수박으로 ~~
    수박은 몸을 개선시키는 약성이 강한 과일이니 더 좋네요
    좀 비싼 게 문제긴 합니다만ᆢ

  • 13. 요즘 겨울 딸기
    '18.7.23 7:00 PM (182.211.xxx.194)

    친정오빠가 하우스 딸기농사 짓는데
    농약 안치니까 물로 살살 씻어서 먹으라고
    매번 하는데요~~

  • 14. 단감
    '18.7.23 7:11 PM (211.104.xxx.196) - 삭제된댓글

    단감도 엄청 쳐요.
    열매 달릴 때 부터 치기 시작해 마지막엔 색 예뻐지는 약까지 쳐요.

  • 15. 오늘도22
    '18.7.23 7:57 PM (112.153.xxx.250)

    바나나 자두 포도요 이걸 주스로 먹다니

  • 16. Turning Point
    '18.7.24 12:16 AM (218.159.xxx.146)

    저 배과수원 옆에 살다가 이사 도망 나온 여자예요. 정말 빨래를 마음 놓고 못 널었어요.습한 여름엔 수시로 쳐요. 오죽하면 제가 농장 사장님께 약 칠때 미리 문자라도 좀달라고 그랬다니까요. 농약차 소리나면 무슨 긴급대피 훈련하듯 빨래걷고 창문 다 닫고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근데 웃긴건....저농약인증 마크 달고 팔아요.

  • 17. ..
    '18.7.24 12:57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딸기는 어디나 100%다 유기농이라고 약 하나도 안치고 키우니까 안씻고 그냥 바로 따서 먹어도 된다고 딸기체험 농장주께서 그러셨는데... 아닌가요? 헐

  • 18. 헣ㆍ
    '18.7.24 8:35 A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평소에 대파 자주 드시면서들 왜 그래요.
    대파에 뿌리는 농약은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5159 산책하고 집에오면 꼭 집앞에서 하는 행동.. 4 ㅇㅇ 2018/07/25 2,842
835158 에어컨 기능 중 숲속 바람 1 아.더워.... 2018/07/25 3,667
835157 자식 훈육 안하는 엄마 참 답답하네요. 2 ... 2018/07/25 3,120
835156 82에 답글단이 판을 치는 증거. 33 행복하다지금.. 2018/07/25 2,270
835155 K tv에서 엄마의 바다 해요 9 2018/07/25 1,409
835154 어린이집... 5 아이맘 2018/07/25 953
835153 어린이집 보내기 너무 무섭네요 9 자츠 2018/07/25 2,540
835152 초등아이 핸드폰 개통시 누구 명의로 하는게 좋은가요? 4 ... 2018/07/25 4,000
835151 개인 미용실 하시는분들 수입 궁금해요.그리고 만족도... 17 ... 2018/07/25 16,070
835150 냉풍기 시원 한가요?? 5 ... 2018/07/25 3,073
835149 불매운동 할 곳이 하나 더 생겼네요! 하이트진로 2018/07/25 1,039
835148 요즘 강아지 산책시키시나요? 13 ㅇㅇ 2018/07/25 1,631
835147 사실이라면 민주당 큰일이네요 15 어째요 2018/07/25 5,649
835146 날이 더우니 도시락 어떻게 싸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12 mama89.. 2018/07/25 2,425
835145 취집에 혼테크 하려는 젊은 처자들 94 ... 2018/07/24 21,524
835144 피디수첩.장자연 보니. 정권 바뀐게 실감나네요 9 .. 2018/07/24 3,402
835143 치과 다니며 이와 잇몸이 망가지는 느낌예요ㅜㅜ 7 ㅡㅡ 2018/07/24 4,408
835142 날개 7엽 선풍기 더 시원한가요? 12 종일 2018/07/24 2,504
835141 교사의 방학, 세금 도둑질 청원 올라가 57 언덕 2018/07/24 5,887
835140 집안실내온도가 35도네요 ㄷㄷㄷ 9 35도 2018/07/24 4,782
835139 꼬이는 이재명 13 연합뉴스 2018/07/24 5,114
835138 오래된아파트 팔고싶어요 9 고민 2018/07/24 3,734
835137 쓰레기들도 PD수첩 보고 있겠지 16 샬랄라 2018/07/24 3,308
835136 피디수첩 시작했어요 커피향기 2018/07/24 760
835135 더위가 고맙네요.ㅡㅡ 4 ... 2018/07/24 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