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드레기에 지르텍 매일 먹어도 되나요?

두드 조회수 : 4,030
작성일 : 2018-07-23 12:05:44
이틀에 한번꼴로 만성입니다.
차라리 지르텍을 비타민처럼 매일 먹어버릴까요?
매번 두드레기가 난 다음 지르텍을 먹는데, 효과가 있나싶어서요.

고쳐지지도 않고 너무 힘들어요.
IP : 223.38.xxx.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3 12:07 PM (49.166.xxx.222)

    알러지검사를 한번 해보세요

  • 2. 저도 한 때 매일
    '18.7.23 12:08 PM (211.247.xxx.95)

    먹었는데 별 부작용은 몰랐어요.
    급한 불 부터 꺼야죠.

  • 3. 현현
    '18.7.23 12:14 PM (222.106.xxx.35)

    지르텍같은 항히스타민제 20년동안 달고 살았습니다. 괜찮으면 3일에 한번 먹고요 심해질떈 병원약 처방받아서 매일 먹고요. 만성두드러기는 낫는게 아닌가봐요 ㅜㅠ

  • 4. 지르텍 엄청 독한거에요
    '18.7.23 12:15 P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극심할 때만 먹고 면역력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죠.
    지인분이
    비염이 심해서
    환절기에만 지르텍 10년 정도 드셨다가 담도암인가 걸리셨어요.
    술 담배 전혀 못하는 분이셨구요.

  • 5. ㄷㄷ
    '18.7.23 12:21 PM (59.17.xxx.152)

    윗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상한 소리 좀 하지 마세요.
    지르텍은 일반약으로도 살 수 있는 약인데 무슨 담도암이 걸려요.

  • 6. 마음
    '18.7.23 12:23 PM (118.221.xxx.141)

    먹으면서도 개운치 않은 마음 너무 이해갑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기질적으로 예민한 분이신가요?

    전 3년 넘게 먹다가 최근에 끊고 지금은 약 없이 지냅니다.
    방법은 마음 편하게 갖기 입니다. ㅠㅠ 쉽지 않겠지만 한번 해보세요.

    우울한 소식에 마음이 더 아프네요.ㅠㅠ

  • 7. .....
    '18.7.23 12:29 PM (182.229.xxx.26)

    지르텍 먹으면 저는 너무 맥없고 졸려서 3세대 항히스타민제 먹어요. 피부묘기증에 가려움이 너무 심해서 1년 넘게 거의 매일 먹은 것 같아요. 병원에서도 그렇게 처방해줬구요.

  • 8. ...
    '18.7.23 12:32 PM (175.196.xxx.6)

    저, 면연력이 약해서 알러지 심한 사람인데요...님이 얼마나 심한지는 알수 없지만, 자주 발생한다면 병원에 가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약한 알러지는 그냥 일반 병원으로 가시고, 통증까지 오는 알러지라면 아마 대학병원으로 가야 할거에요. 제가 심할때는 정말 극심한 통증까지 오는 알러지인데, 대학병원에서 한달 이상 약 드셔야 어느 정도 가라앉아요. 근데, 대학병원 약은 대신 정말 너무 너무 독해요. 너무 독해서 체력 더 팍팍 떠어지고 그러는데, 그래도 먹는 동안 알러지가 피부에 나타나는건 어느 정도 가라 앉아요. 일상 생활이 힘든 정도라면 일단 어느 정도 가라 앉히는게 사는데 편합니다;;
    저는 대학병원 다니다가 안그래도 위가 약해서...어느 정도 살만해 졌을때 동네병원으로 옮겨서 약한 약으로 먹고 있어요. 확실한건 동네 병원에서 받는 처방약은 약해서 몸에 무리가 없는 대신 알러지도 약하게 잡아줘요.
    사람마다 ,알러지 종류마다 다 다르겠지만, 제 경험상 이렇습니다. 매일 약 드실 생각이시라면 차라리 병원 가시는게 낫습니다.

  • 9. ㅁㅁㅁㅁ
    '18.7.23 12:38 PM (112.168.xxx.70)

    매일먹지마세요..
    의사들 내성 안생긴다하는데
    전 나중엔 지르텍이 안들어서 이리저리 다른 항히스타민제 찾아다니느라 힘들었어요

  • 10. ..
    '18.7.23 1:46 PM (218.232.xxx.9)

    저 어릴때 몇년을 먹다가 끊느라 너무 고생했어요.

  • 11. 안전
    '18.7.23 2:18 PM (117.120.xxx.138)

    의사들이 그랬어요.
    알러지 심해 잡지 못하는게 더 위험해요.
    드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일단 몸의 면역체계를 끌어올리면서 드시다 보면 어느 순간 안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제가 그랬거든요.
    전 많이 간지러워 안 먹을 수 없었어요.
    알러지로 너무 고생해 알러지 무서운 병이라는걸 알았어요

  • 12. ....
    '18.7.23 11:07 PM (218.49.xxx.208)

    저도 알레르기로 인한 질병은 다 있는데요.두드러기까지 왔었어요.100일동안 진행후 멈췄고 9개월후 다시시작됐어요.다소 약해진상태로요.생각해보니 녹두가 독소에 좋다는게 생각나서 녹두밥 녹두빈대떡 숙주나물먹고 두드러기가 없어졌어요.지금도 계속 먹고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6677 한국에 있는 프랑스나 독일 상공회의소 직장으로 어떤가요 3 장래성 2018/07/27 898
836676 유승민 "안종범에 내정 여부 물은 것..청탁으로 비쳐 .. 15 샬랄라 2018/07/27 2,148
836675 영양센터 삼계탕은 어느 지점이 젤 맛있나요? 5 2018/07/27 1,144
836674 부부 둘 생활비가 생각외로 많이 나가네요. 커피값도 절약해야할 .. 25 .... 2018/07/27 10,322
836673 국회 영결식 왔다 갑니다 11 엉엉 2018/07/27 2,081
836672 포트메리온 홈쇼핑에서 파는거 보니 넘 저렴해서 5 중국산 2018/07/27 3,439
836671 운전 면허는 있는데 하나도 몰라요 2 뚜벅 2018/07/27 1,234
836670 아파트 남향 1층인데 곰팡이 있는집 절대 안될까요? 17 사탕별 2018/07/27 6,436
836669 천주교신자분들께 23 궁금해서 2018/07/27 2,370
836668 조선호박으로 부침개할때 씨제거? 2 호롤롤로 2018/07/27 987
836667 백악관 "北, 한국전 미군 유해 인도..다음달 1일 공.. 2 샬랄라 2018/07/27 467
836666 친정엄마와의 트러블 극복이가능할까요 19 해품달 2018/07/27 3,831
836665 일로인한스트레스 /일없는스트레스 3 2018/07/27 1,028
836664 제 15회 평창대관령음악제 유투브 링크(7/25일자 공연) 1 대관령음악제.. 2018/07/27 393
836663 우리동네 편의점 점주님이 불편해요 12 점장님 2018/07/27 5,451
836662 이재명 지지율 몇달만에... 20 안남시장 2018/07/27 4,010
836661 북해도 담 주 어떨까요? 중딩 딸과 11 ㅇㅇ 2018/07/27 1,968
836660 중학교 성적표 말인데요 7 ... 2018/07/27 1,595
836659 무사증폐지,난민법폐지 국회 법발의 찬성 의견등록바래요 뽀로뽀사탕 2018/07/27 367
836658 답답한 고3 엄마예요 10 대봉투 2018/07/27 3,407
836657 소음 적응안되네요.. 2018/07/27 387
836656 에어프라이기 대박이네요 57 ㅇㅇ 2018/07/27 22,029
836655 이니스프리 젤리컨실러 새치 커버 어떤가요? .. 2018/07/27 1,405
836654 김어준의 다스 뵈이다 25회 괴물 양승태 13 ㅇㅇㅇ 2018/07/27 1,192
836653 풋사과분말로 효과 보신분 계신가요 3 ㅇㅇ 2018/07/27 1,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