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른쪽 갈비뼈 부분이 너무 아파요! 도와주세요 ㅠ

조회수 : 3,532
작성일 : 2018-07-22 14:52:46
어제 요리한다고 좀 서있는데 뭐 자세가 잘못 되었는데, 그러고 나서는 오른쪽 갈비뼈 옆구리가 아파요. ㅠ 걸을때 좀 불편하고 누우면 너무 아파요. 특히 오른쪽 으로 누웠다가 왼쪽으로 자세를 바꾸려고 할때요. 마치 안쪽에 근육이나 장기 위치가 움직이면서 쿠욱쿡 쑤시는데 1-2초 정도 숨도 못쉴정도로 아파요. 
열이나 구토는 없고요. 기침도 없어요. 제 생각에 근육통 같아서 하루종일 파스 붙이고 있었는데 별로 나아지는것 같지도 않아요. 그냥 딱 갈비뼈 옆구리가 아프고요. 누워서 자리 바꿀때 아픈데는 갈비뼈 안쪽이에요. 앉아있을때는 약간 죄이는 불편함이 있고 괜챦고요. 
근육통일까요? 외국이라 의사도 쉽게 못만나고 속상하네요. 
IP : 108.28.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2 2:57 PM (180.224.xxx.155)

    대상포진같아요. 제 증상이 딱 그랬어요. 날카로운 칼이 갈비뼈사이로 들어오는 느낌
    아프면서 결리고 아리지는 않나요? 수포 있나요??
    병원가셔야 할텐데 외국이라 걱정되네요

  • 2. 대상포진
    '18.7.22 2:59 PM (108.28.xxx.243)

    저도 대상포진 생각해봤는데 열이나 수포가 없어서요. 심하게 결리고, 누워서 자리 바꿀때 날카로운 칼이 갈비뼈 사이로 들어오는 느낌은 같네요. ㅠ 대상포진일까요???

  • 3. 담낭용종
    '18.7.22 3:02 PM (180.70.xxx.111)

    제 증상하고 똑같네요
    그런 증상이 한두달 반복 되서 병원 갔더니
    담낭에 혹 이라고 하더라구요.
    담낭용종 아니면 담석 의심스러워요
    복부 초음파하면 바로 나와요
    담낭제거 수술 하고 지금은 말짱해 졌어요..

  • 4. ??
    '18.7.22 3:02 PM (180.224.xxx.155)

    저도 열도 없고 수포도 없었어요. 그대신 통증이 심하게 왔구요
    저희엄마는 통증은 별로없고 열과 수포가 심하게 오는 대상포진 걸렸었구요. 사람마다 증상이 다른듯해요
    제 통증은 뜨거운칼이 쓱 들어와 속을 헤집는 느낌이었어요. 병원의사도 대상포진맞다해서 약 일주일 먹었구요

  • 5. ??
    '18.7.22 3:04 PM (180.224.xxx.155)

    저처럼 통증이 처음부터 심하게 오는 사람이 후유증도 크다했는데 완치한 지금도 피곤한날엔 아팠던 갈비뼈부분이 뻐끈하니 안 좋아요
    후유즈으로 신경통도 생길수 있으니 얼른 약 드세요

  • 6. 담낭용종
    '18.7.22 3:05 PM (180.70.xxx.111)

    그리고 저도 근육통 인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등이랑
    오른쪽 갈비뼈에 파스 붙이고 그랬어요..
    100% 담낭 문제예요.
    언능 병원가보세요
    외국이라 쉽지 않다니 걱정되네요^^

  • 7. 감사
    '18.7.22 3:11 PM (108.28.xxx.243)

    그냥 심하게 결리고 누워서 움직일때 말고는 칼로 휘젓는것 같진 않고요.
    그 전날 운동하면서 그 부분이 결려서 근육통이 아닌가 했네요.
    담낭 용종 증상 보니까 의심되는것도 있고... 월요일까지 보고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가야 겠어요. ㅠ.ㅠ

  • 8. Pianiste
    '18.7.22 3:43 PM (125.187.xxx.216)

    혹시 담 들리신 건 아닐까요?
    담 들린거면 근육이완제 드시면 좀 나아질 수도 있는데. 외국에 계시다니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담 들리신거라도 숨 쉬는거 힘들 정도로 아프긴해요.
    큰 병 아니셨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813 이런 생각들면 속물인가요? 8 망한인생 2018/07/23 2,407
833812 그런데 드루킹 그새*는 무슨돈이있길래 13 2018/07/23 3,957
833811 이런 시어머니 부탁 들어주시나요? 20 ... 2018/07/23 7,281
833810 신세계 상품권 티멤버십 할인 홀수달인가요? 짝수달인가요ㅕ? 1 신세계상품권.. 2018/07/23 1,666
833809 보수패널들 참 뻔뻔하네요. 6 뻔뻔갑 2018/07/23 2,000
833808 이 하늘색 프라이팬 어디거에요? 2 ㅇㅇ 2018/07/23 1,913
833807 초2아이가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하는데 병원 추천좀요 복통 2018/07/23 489
833806 에어컨 전기요금 계산하려는데요. 3 .. 2018/07/23 1,706
833805 경기권에 실버타운 추천 부탁드려요...(장애 있으신 분도 가능한.. 3 혹시 2018/07/23 1,934
833804 죽고싶네요 19 mnbbh 2018/07/23 6,160
833803 에어컨 없으신분들 견딜만하세요? 7 어쩌나 2018/07/23 3,271
833802 드루킹 xx들 13 비통하다 2018/07/23 1,768
833801 내일자 MBC PD 수첩 예고 - 9년만의 재조사, 입을 연 사.. 19 샬랄라 2018/07/23 4,526
833800 40대 초반 남편 두신 분들 5 정으로산다 2018/07/23 3,025
833799 베트남 커피가 많이 생겼는데 8 사이공 2018/07/23 3,708
833798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15 .. 2018/07/23 3,669
833797 새롭게 떠오르는 수원 맘충? 26 ㅇㅇㅇ 2018/07/23 7,964
833796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는데 8 두냥 2018/07/23 1,818
833795 '그알' PD “이재명, SBS 사장·김상중 회사에도 전화” 41 이재명 2018/07/23 8,357
833794 다들 어떻게 지내시고 계시나요? 5 노후 생활 2018/07/23 1,300
833793 요즘 운전하는 차에 에어컨 안켤수 있나요? 20 영수증 2018/07/23 3,433
833792 이노래 아시는분? 요즘 가요 2 ㅇㅇ 2018/07/23 660
833791 운동장에서 넘어져 팔이 까졌는데 치료방법 문의요 12 치료 2018/07/23 1,769
833790 50대 중후반 부부가 살기 좋은곳은 서울 어디일까요? 13 서울 2018/07/23 5,963
833789 농약 특히 많이 치는 과일은 무엇인가요? 15 농약 2018/07/23 5,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