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읽어주다 감동한 동화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빠가 하시는
새벽 외양간 일을 대신하고
몰래 잠들었더니
아빠가 오셔서 안아줬다나 뭐라나
하는 이야기 였는데
미국인정서도 한국인정서랑 비슷하네 하며 아이는 멀뚱멀뚱한데
나만 울었던 망칙한 경험......
이 책 제목아시는분~~
하나 더 우동한그릇 이런거는 요즘애들에게
안맞는 동화이지요?
어떻게 습득될까요? 아이에게 내가 우는 포인트
설명하다 외계인 취급?!?!?
1. hippos
'18.7.21 10:26 AM (61.84.xxx.84)성냥팔이소녀
읽어주다가 애는 멀뚱한대 대성통곡
꺼이꺼이2. ...
'18.7.21 10:30 AM (118.33.xxx.166)밤티마을 큰돌이네 읽어주다 울었더니
아이가 놀라서
엄마 왜 울어?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3. 마음
'18.7.21 10:34 AM (125.129.xxx.173)원글님이 말한 동화는 잘 모르겠네요
전"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아이들에게도 읽어주고 남편에게도 읽어주며 폭퐁 눈물으흘렸던 동화...그리고 양과 늑대가 친구가 되는 "폭풍이 치는 밤에" 지금은 아이들이 다 커서 동화 읽을일이 없네... 그때가 그리워요^^4. ㅜㅜ
'18.7.21 10:40 AM (211.172.xxx.154)성냥팔이 소녀는 너무 슬퍼요
5. 오늘
'18.7.21 10:41 AM (211.177.xxx.138)저도 성냥팔이 소녀 너무 슬퍼요.
6. ..
'18.7.21 10:48 AM (111.65.xxx.174) - 삭제된댓글엄마 마중이요.
저도 읽어주다가 제가 너무 울어서 모두 당황..
그런데 그 뒤로도 그 책만 보면 어린시절 엄마 기다리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울먹거리게 돼요.7. ..
'18.7.21 10:51 AM (111.65.xxx.174) - 삭제된댓글그리고 윗 댓글처럼
저도 아이에게 동화책 읽어주던 그 시절이 참 행복했어요.
아이가 눈 반짝이며 듣고 반응하고 저는 더 신이나서 목이 쉬도록 책 읽어주던 시절..
그래서인지 책 좋아하는 아이로 자랐네요.8. 추천
'18.7.21 11:11 AM (223.38.xxx.3)제목: 책보
왠지 친근한 제목을 보고 빌렸다가
아이한테 읽어 주면서 눈물 흘리고 중간에 물 한잔 마시고
다시 읽있어요. 딸아이도 눈물이 나는지 난 눈물 안 나는데 하면서 이불로 얼굴은 다 감싸더라고요.~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 보세요!9. 유레카
'18.7.21 11:12 AM (61.102.xxx.27)가부와 메이 이야기 읽어주며 울었어요.-.-;;
아이는 엄마 왜우냐고 묻고..10. 제 기억에는
'18.7.21 11:12 AM (50.75.xxx.40)펄 벅 여사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모음 중 하나였던거 같은데요
수십년전에 읽은거라 확인 해봐야겠지만11. 제 기억이 맞았네요
'18.7.21 11:17 AM (50.75.xxx.40)http://www.gilbutkid.co.kr/modules/book/index.php?name=m_01_view&prmPro=113
아주 특별한 선물
제가 중학생일때 펄벅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모음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였어요12. .......
'18.7.21 11:23 AM (211.178.xxx.50)프란다스의개
행복한왕자
아니ㅜ이런 슬픈이야기를 동화로 ㅜㅜ13. 짱
'18.7.21 11:30 AM (221.167.xxx.67)와~~찾아주셨네요
역쉬 아줌마들이랑 전 맞나봐요
성냥팔이가 그리 슬픈지 몰랐네요!!14. 블루
'18.7.21 11:40 AM (1.238.xxx.107)여우의 전화박스
강추해오.
아이도 울고 저도 울고15. ..
'18.7.21 11:53 AM (116.127.xxx.60) - 삭제된댓글다섯개의 풍선은 읽을때마다 위로받아요..
16. 여우
'18.7.21 11:55 AM (210.103.xxx.32)여우의 전화박스 읽어주다가 목이 메여서...
눈물이 너무 났지요.
아들도 울고요17. Fgjihjj
'18.7.21 12:02 PM (110.14.xxx.83) - 삭제된댓글철학동화 읽어주며 많이 울고
많이 생각하고
아이들보다 제가 성장했었네요18. 여행사랑
'18.7.21 12:08 PM (117.111.xxx.172)저장해요 동화책
19. 꼬꼬묜
'18.7.21 12:44 PM (117.111.xxx.75)동화책 읽어볼께요
20. 중3교과서에
'18.7.21 2:33 PM (110.70.xxx.231)수난이대 라는 단편소설이 있어요.
지난 중간시험때 아이가 같이 공부하자해서 읽다가 거의 통곡수준..
공부하던 아이가 당황하며 아니 왜 우는데!
요즘 학교안다녀서 다행이예요.. 수업시간이 울면 따당할듯요..21. 중3교과서에
'18.7.21 2:35 PM (110.70.xxx.231)전 우동한그릇 읽고도 엉엉..
전 배우했어야하나봐요..
아이들도 쬐금 감동22. . .
'18.7.21 3:08 PM (110.70.xxx.81) - 삭제된댓글엄마 까투리 읽어주다가 도서관에서 눈물 콧물을..
23. ..
'18.7.21 4:08 PM (220.85.xxx.65)전 아이 어릴때 '강아지 똥' 읽어주다 저 혼자 울었어요.
아이는 영문을 몰라 멀뚱멀뚱.
위에 말씀하신 '언제까지나 널 사랑해'도 끝까지 읽어주기 힘들었어요.
중간에 목소리가 갈라지며 눈물때문에...24. 50중반
'18.7.21 5:57 PM (180.68.xxx.94)제가 읽어보고 감동좀 받고 싶어요
요즘 정서가 메말라서요 ㅠㅠ
동화책 감사합니다25. 긍정이필요해
'18.7.21 6:38 PM (220.124.xxx.167)전 할아버지의 사랑? 인가 하는 동화책 읽어주다 눈물콧물 범벅돼서 애는 놀라 쳐다보고 이후로 아직까지 열지 못하고 있어요.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나서 ㅠ.
플란다스의 개, 성냥팔이 소녀도 너무 슬픈 이야기지요.26. **
'18.7.21 7:21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할머니가 남긴 선물
이 책 아직도 있나 모르겠네요.
정말 감동적이어서 안버리고 간직하고 있어요.27. ...
'18.7.21 7:29 PM (220.76.xxx.243)헉, 윗님.
저 그 책 읽어주며 너무 울어서.
할머니가 남긴 선물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비록 동화책이지만 저는 한 문장마다
많은 생각이 포함되었구나, 표현하지 않았을뿐.
어른이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내가 앞으로 내 아이에게
어떤 어른으로 살아야 하는지 내 마직막은
어떻게 지내야 할지 그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28. fntl
'18.7.21 11:03 PM (116.40.xxx.208)동화책 저정할께요 감사합니다
29. 랑
'18.7.22 8:15 AM (223.62.xxx.38)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책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3010 | 이경실남편 위자료8천배상판결났는데 6 | .. | 2018/07/21 | 4,777 |
| 833009 | 자주 사용하는 제품의 질이 너무 떨어졌어요 2 | 세라블라썸 | 2018/07/21 | 1,518 |
| 833008 | 타조털 먼지털이개 좋나요? 1 | .. | 2018/07/21 | 1,403 |
| 833007 | 궁금 1 | 청매실 | 2018/07/21 | 496 |
| 833006 | 약사분 계세요? 2 | .... | 2018/07/21 | 1,020 |
| 833005 | "말하기 수행평가에서 남자는 가산점" 학생들이.. 4 | oo | 2018/07/21 | 1,567 |
| 833004 | 중고 직거래시 장소에 대해 여쭐께요 9 | 궁금해요 | 2018/07/21 | 4,528 |
| 833003 | 메이컵 베이스 추천바랍니다 | 질문 | 2018/07/21 | 923 |
| 833002 | 다이어트 중 탄력, 노화관리 어떻게 해요? 1 | ㄴㄹ | 2018/07/21 | 2,173 |
| 833001 | 82의 질타를 받은 그 후 6 | 익명1 | 2018/07/21 | 2,426 |
| 833000 | 다스뵈이다 같이 봐요. 25화 7 | .. | 2018/07/21 | 1,162 |
| 832999 | "화염병 던져 계엄령 명분 만들어야" 4 | 미친 | 2018/07/21 | 1,650 |
| 832998 | 어린이집 학대 예방 맞벌이 지원책 이건 어때요? 3 | Mdk | 2018/07/21 | 838 |
| 832997 | 오늘 잠실한강수영장 어떨까요? 4 | 토깡이 | 2018/07/21 | 1,178 |
| 832996 | 귀여운 우리강쥐 삐졌어요. 16 | 오늘 | 2018/07/21 | 3,501 |
| 832995 | 살다보면 어이없게 실수해서 돈깨지곤 하는거죠? 8 | ㅇㅇ | 2018/07/21 | 2,940 |
| 832994 | 대화안통하는 남편 7 | 행복한삶 | 2018/07/21 | 3,408 |
| 832993 | 이런날씨에 며느리한테 깨심으라는 시어머니 21 | 너무해 | 2018/07/21 | 6,787 |
| 832992 | 20년 넘게 한국을 지배하는 공포의 체리색 몰딩 3 | ㅋㅋ | 2018/07/21 | 3,167 |
| 832991 | 아이읽어주다 감동한 동화 24 | 동화 | 2018/07/21 | 3,715 |
| 832990 | 청고추 따 놓은걸 햇볕에 두면 홍고추가 될까요? 7 | 궁금해요 | 2018/07/21 | 1,742 |
| 832989 | 앞니교정했어요~전 40대후반.. 4 | @@ | 2018/07/21 | 3,259 |
| 832988 | 물만 마셔도 가슴에 얹힌듯한 느낌들면 어느병원 가야할까요 16 | 문의드려요 | 2018/07/21 | 4,535 |
| 832987 | 오늘같이 더운 날은 아이 데리고 뭐해야 하나요? 5 | 오늘같이 더.. | 2018/07/21 | 898 |
| 832986 | 지금 에어컨 틀어노셨나요? 14 | 미나 | 2018/07/21 | 2,8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