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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에어컨 틀어노셨나요?

미나 조회수 : 2,816
작성일 : 2018-07-21 10:16:27

제가 아파서 체온조절이 안되서 자꾸 궁금해요


지금 ~ 에어컨 틀으셨어여?ㅎㅎ

IP : 220.123.xxx.1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1 10:17 AM (39.121.xxx.103)

    네~~~~틀어놨어요.
    그리고 원글님 병원 꼭 가보세요.

  • 2. ㅇㅇ
    '18.7.21 10:18 AM (58.232.xxx.65)

    그나마 다행인게 저희동네는 밤에추워 문닫고
    자네요.
    지금도 바람 엄청 시원해요.
    앞에 바닷가 보이는 송도에요.

  • 3. ㅇㅇ
    '18.7.21 10:20 AM (49.142.xxx.181)

    당연히요.
    지금서울 31도래요.

  • 4. 윈글
    '18.7.21 10:22 AM (220.123.xxx.14)

    몸 통증이 심해서 더운데도 더운걸 모르고 있는건지 ......

  • 5. 밥해놓고
    '18.7.21 10:23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시원하게 먹을려고 에어컨트니 우리집은 32도네요
    시원하게 에어컨틀고 밥먹고 쉬고있습니다

  • 6. ㄴㅇ
    '18.7.21 10:27 AM (27.213.xxx.203)

    전 그리 더운 줄 모르겠는데 집에 아기가 땀을 삐질삐질 흘려 틀었어요.

  • 7. 서울서대문구
    '18.7.21 10:32 AM (220.116.xxx.72)

    베란다가 후끈해서 블라인드 내리고 28도로 켰어요.
    애들 더울까봐요^^

  • 8. 윈글
    '18.7.21 10:34 AM (220.123.xxx.14)

    침대위에 있을떈 시원했는데 지금 글 쓰려고 컴의자 앉았더니 찜찜하고 후끈하네요

  • 9. 윈글
    '18.7.21 10:36 AM (220.123.xxx.14) - 삭제된댓글

    온도 조절느낌이 뇌 이상으로 안되는건지 휴 병원을 가도 정확이 알고 가야하는데 의사 앞에서 바보 처럼 버버 버리면 어쩌나 ~이래서 병원가는거 조금 미루고 있는데 ............................음 참 ㅠ

  • 10. 윈글
    '18.7.21 10:39 AM (220.123.xxx.14) - 삭제된댓글

    한숨만 ...

  • 11. 서울
    '18.7.21 10:39 AM (180.230.xxx.96)

    에어컨 안틀었어요
    선풍기도 켰다껐다 해요
    견딜만 한데요
    가만히 누워 티비봐서 그런가요..

  • 12. 갑상선에
    '18.7.21 10:41 AM (122.38.xxx.224)

    이상이 있는건지...병원 가셔야 함..

  • 13. 대구
    '18.7.21 10:47 AM (121.182.xxx.147)

    여기는 미세먼지가 넘 심해서 9시부터 틀었어요..

  • 14. ..
    '18.7.21 10:49 AM (49.170.xxx.24)

    창문 열었어요. 조금 있다가 에어컨 틀려고요.

  • 15. 혼자는 안 틀어요
    '18.7.21 10:56 AM (118.222.xxx.105)

    에어컨 바람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아직은 에어컨 없어도 견딜만 하네요.
    뭐하러 에어컨 놔두고 견디냐 할 수도 있겠지만 뭐 안 켜도 괜찮단 얘기죠.
    가만 있을때는 선풍기 바람만으로도 시원하고 일할 때는 일부러 땀낸다 생각하고요.

  • 16. 닉네임안됨
    '18.7.21 11:24 AM (119.69.xxx.60)

    냥이 때문에 며칠째 풀로 켜고 있어요.
    전 씻고 나면 서늘해서 이불 덮어야 하는데 냥이는 항상 털옷 상태이니 환기 시킨다고 에어컨 끄면 애가 축 늘어져서
    안쓰럽더라구요.
    입맛도 없는지 밥도 간식도 잘 안먹구요.
    우리집은 외식한번 덜 하자는 마음으로 계속 켜고 있을꺼에요.
    쿨매트는 찢어질것 같아 못 사주겠고 대리석 은 시원 할까요?
    우리 냥이가 하필 밖을 좋아해서 창문 옆에 탁자를 놔서 스크레쳐 (확장이라 해가 비출 때가 있어요) 에서 주로 노는데 잘 놀면 스크래쳐 치우고 탁자위에 대리석 놔주고 싶어서요.

  • 17. 아직은
    '18.7.21 11:49 AM (210.183.xxx.86) - 삭제된댓글

    노부부 둘..서울입니다.
    아직 올해 한번도 안 틀었어요.
    견딜만 해요...
    35도 되면 틀어야 할 듯 해서, 상황봐서 대기중입니다.
    에어컨 한번 켜면 밤새 켜야지, 중간에 끄면 덥더라고요.
    아이들이 방문하면 에어컨 켜요.
    양쪽 창문 다 열어놓고, 선풍기 틀고...가만히 있으면 견딜만 합니다.
    아이들 있을 때는, 6월부터 9월까지 내내 켰지만...우리 둘이 있으니 여름내내 5일도 안 켜요.
    1일에 약 10,000원 정도인데, 돈이 아깝다기 보다는...견딜만 하다는 거.

  • 18. 아직은
    '18.7.21 12:32 PM (210.183.xxx.86) - 삭제된댓글

    웬 건강진단?
    종합병원에서 1년에 한번씩 건강진단합니다. 걱정해 줘서 감사하네요.
    나이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만한 병..고지혈은 가지고 있어요.
    주 2-3회 산행하는 극성스런 사람들입니다.
    우리 부부는 견딜만한데, 젊은 사람들은 더워하니까, 키는 거지요.
    나이든 사람들, 에어컨 바람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정..더울띠 잠시만 키지요.
    그리고..돈 아깝겠지요....노후는 해결된 사람들입니다.
    먹고 살만해요.
    남편도 에어컨 싫어해서, 맨날 서로 물어봅니다.
    당신이 원하켠 키라고..둘이 서로 이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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