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먕이 설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양 조회수 : 658
작성일 : 2018-07-21 09:57:18
고양이가 흘러내리는 정도의 변을 보길래
병원가서 약을 타왔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냥은 약을 못먹여서
캔에 약을 섞어서 줬는데 변이 더 안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처방식사료 로얄캐*무알러지사료를
먹이라고해서 줬는데 안먹네요. 전엔 로얄캐*인도어를
먹였거든요.
혹시 변도잡고 기호성도 있는 사료 있을까요?
IP : 122.42.xxx.2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8.7.21 10:03 AM (58.127.xxx.227)

    어떤 물 먹이세요? 울 냥이도 그래서 병원 갔더니 끓인 물 식혀서 주라 하더라구요. 혹시 물 탓은 아닌가 싶어서요.

  • 2. 한가한오후
    '18.7.21 10:27 AM (125.132.xxx.105)

    저는 개만 키워보고, 냥이는 길냥이 밥주고 있는데요.
    저는 설사가 제일 무서워요. 약을 먹이려면 뭐든 먹여야 하는데 그러면 설사가 심해지거든요.
    특히 냥이는 사료에 섞지 않으면 약 먹이기가 거의 불가능한 걸로 알아요.
    병원에 가셔서 큰 탈 아닌지 확인하고 주사 한방 혹은 의사 샘이 약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먹여 주면 좋을듯요.

  • 3. 설사면
    '18.7.21 10:36 AM (121.144.xxx.34)

    약부터 어떻게든 먹이시는게 좋겠는데요.
    가루약이면지금처럼 캔에 섞어 주시든, 공캡슐에 넣어 먹이시든, 물에 갠 다음 꿀이나 시럽을 섞어 되직하게 만든 다음 손 끝에 올려 입 안에 발라주듯 해주세요. 다 안 되면 빈 주사기에 물과 섞어 입에 쏴주시는 방법도 있어요.

    그리고 유산균이랑 오메가3도 먹이시면 좋고요.

    윗분 말씀처럼 끓였다 식힌 물도 좋은 방법예요. 우리가 배탈 났을 때 보리차 먹듯이요.

    사료보다 당장은 탈 난 장을 돌봐야 하는게 먼저인 것 같아요. 아 탈수 있을 테니 병원 데려 가셔서 수액 맞히는 것도 좋습니다. 냐옹이 빨리 낫길 바랄게요~

  • 4. 설사냥
    '18.7.21 10:40 AM (59.10.xxx.117)

    저는 가루약이면 츄르에 섞어서 줘요. 하나 다 줄 필요도 없고 절반절고 섞어서요. 보통 고양이들이 츄르에 환장하거든요. 그리고 공캡슐에넣어서 알약으로 먹이는 방법도 있어요.알약은 목 깊숙이 집어넣고 삼키게 고개 젖히고 입 다물게 하면 되요. 필건을 사용하면 더 편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673 부모님과 화담숲 넘 더울까요? 5 화창한날 2018/07/21 2,196
832672 장아찌 고수님 도와주세요. 2 방아잎 2018/07/21 1,117
832671 박근혜.이명박은 대통령한거 후회할까요? 21 궁금 2018/07/21 2,485
832670 토요일날 새벽부터 교회공사장소음이 너무심해서요 9 바다 2018/07/21 868
832669 손해배상 요구가 잘못 된걸까요 16 2018/07/21 2,629
832668 도저히 못 견디겠는 회사에서 3달 버티는 법 12 크흥 2018/07/21 7,303
832667 교도소에 에어컨 나오나요? 15 덥구나 2018/07/21 18,318
832666 밤에어콘 어떤 모드로 해놓고 주무세요? 6 ..... 2018/07/21 2,751
832665 중학생아이.. 전교권에서 놀정도가 아니면 11 만약 2018/07/21 3,185
832664 503은 아버지의 그런걸보고자라서요 6 ㅅㄷ 2018/07/21 1,711
832663 82하면서 가장 공감하고 울컥했던 댓글... 9 눈물난다 2018/07/21 3,556
832662 ‘구지가 성희롱’ 고발 학생들 인터뷰 15 oo 2018/07/21 4,532
832661 궁금해서 그런데 카페 half 직원은 인식이 어떤가요? 5 .. 2018/07/21 1,707
832660 아버지가 새어머니 몰래 집을 사신다는데 5 불안 2018/07/21 4,892
832659 미국식 디저트 레시피 어때요? 10 궁금녀 2018/07/21 2,027
832658 일복 많은 사람들의 특징 8 2018/07/21 8,505
832657 이 배우 나오는 영화는 안본다?(외국) 14 고고 2018/07/21 2,473
832656 노란 겨자색 린넨 통원피스 어떠세요? 3 원피스 2018/07/21 3,489
832655 권리치매 하지 마세요. 20 맞춤법 2018/07/21 5,267
832654 제가 82덕분에 문명인이 될 것 같습니다 (런던여행) 24 방랑자 2018/07/21 5,884
832653 환갑 거하게 치뤘으면 칠순 팔순도 그 이상 하는건가요? 11 칠순 2018/07/21 3,246
832652 남자가 이기적이지않은분 만나고싶다는건 무슨뜻일까요? 24 ㅇㅇ 2018/07/21 4,534
832651 백선생 존경스럽습니다 10 함박 2018/07/21 7,297
832650 콩나물 국밥집.....삼백집 vs 전주 현대옥 2 ㅇㅇ 2018/07/21 1,919
832649 남편이란 사람은. . 5 그냥 2018/07/21 2,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