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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센터서 몰려다니는 여자들

서초구민 조회수 : 5,858
작성일 : 2018-07-21 09:25:57

꼴사나운 여편네들이. 여고 칠공쥬마냥 뭉쳐다니면서
수다떨고. 샤워장이나 탈의실에서 하하호호 꺄르르
간식가져와 나눠먹고
신입회원오면. 스승의날과
명절떡값준다고 회비 만원
걷어가는 ㅜㅜ

1층에 커다란로비 놔두고 왜 탈의실 샤워장서
시끄럽게 뭉쳐다니고 간식먹냐고요

주동자 한명만 제거하면 세상조용해질것을
정작 아파트주민은 별로안보이고
도대체 어디서 오는지 머리모양도 남다른 분들이 오시네요

예전에 오전 일부 할줌마 많은
아쿠아나 에어로빅반에서 그런게 이젠
새벽반까지 와서는
혼자다니면 외롭다고 세력만들어 우르르
다니며 좁은공간 내방마냥 쓰는 여자들

볼썽사납고. 짜증나요
오늘은 에어로빅끝나고 와서 탈의실 출입구앞에서
배운동작을 복습하느라
동작 따라하신다는

왜 사람들오가는데서 ㅜㅜ
IP : 223.62.xxx.16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심
    '18.7.21 9:30 AM (58.230.xxx.242)

    뒷골목 깡패 같아요.
    악악 거리고 큰 소리로 웃는 말투며
    하는 짓이 다 더럽고 역겹죠.

  • 2. 새벽 6시부터
    '18.7.21 9:33 AM (223.62.xxx.165)

    샤워장에서 깔깔대고 웃고
    오늘은 토욜이니 안왔구나싶더니
    에어로빅반 갔는지
    내려와서
    탈의실출입구에서 에어로빅동작 복습한다고
    시끄럽게

    그여자만 짜르면. 조용해질것을 ㅜㅜ

    다음타임엔 에어로빅반 여사들 무리들 수다떨고
    간식나눠먹고
    반짝이 달라붙은옷 입고 섹시하다고 꺄르르 ㅜㅜ

  • 3. 흉하죠
    '18.7.21 9:37 AM (223.62.xxx.171)

    저런 년들 땜에 체육시설, 수영장, 극장, 웬만한 공공시설이 점점 슬럼화 돼가죠.
    다 쫒아내고 지들끼리 노니까 좋기는 하겠네요.
    진짜 똥들이 악취 풍기며 세상을 지배하는 듯요.

  • 4. ....
    '18.7.21 9:41 AM (121.140.xxx.220)

    더 웃긴 것은 뭉쳐 다니다가도 지들끼리 왕따 조장해서 한명을 철저히 무시하더라구요...
    여왕벌 격인 할줌마보다 그 시녀 무리들인 할줌마들이 더 우습고 못나 보여요...

  • 5. 실버와 깡패할줌마들 슬럼화
    '18.7.21 9:46 AM (223.62.xxx.165)

    서초구민체육센터
    가까워가는데. 노친네들. 텃새에 직원도 안습
    헬스장은 영감들이 지배해서
    기춘이 들먹이고. 그네 이쁘다고. 지만이 불쌍하다고 ㅜㅜ
    청소아줌마보고 의자에 앉지도 못하게하고
    노예가 건방지게 왜앉냐는건지 ㅜㅜ

    오후와 오전 일부반 할줌마들 깡패짓이
    이젠 야간 아쿠아로빅반에도 퍼지고
    보다못해
    새벽반으로 옮기니
    작년초부터 중년지난 어떤여편네가 나타나
    친화력무기로 무리짓더니
    이여편네가 에어로빅반도 등록해서
    1층 로비놔두고
    샤워장서 꺄르르 시끄럽고
    탈의실에선 에어로빅 동작복습하고
    다음시간엔 60대깡패들이 운동시작전에. 탈의실서
    간식까먹고 수다삼매경

  • 6. ...
    '18.7.21 10:02 AM (124.54.xxx.58)

    아 서초구민센터 다니시는군요
    싼맛에 다녔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렇게 저렴하지도 않고 거기 진짜 별로에요
    저는 수영과 헬스 몇달하다 관두고
    동네 센터다닙니다
    차라리 동네 센터가 나아요

    그리고 요즘은 에어로빅이라 안하고
    다이어트댄스라하는데
    여기 매니아들이 꼭 자리 파벌이 심하더군요

    저도 못하는사람이 앞에 있는건 굉장히 민폐라는건 알겠지만 특히 연세드신분들 꼭 그자리 자기가 하던자리 고집하는건 진짜 별로에요

    저렇게 늙지 말아야겠다 다짐했네요

  • 7. ㅠㅠ
    '18.7.21 10:07 AM (223.62.xxx.165)

    싼맛에 오는분 덕택에 동네서 보기드문
    헤어스탈 아줌마도 보네욬

    새벽6시 수영장 무리짓는 여자무리
    시끄러워요
    한명만 제거하면조용해질듯한데

    에어로빅반도 시끄러운 60대 있어 진심
    아침부터 피로도 급상승 ㅜㅜ해요

    안다닐수도 없고

    주공22평 사는 세입자같은데
    오늘은. 토욜이라 조용한가했더니

    에어로빅 끝나고와서 문앞에서 동작 복습하는거
    보니 진짜 혈압올라요

  • 8. ..
    '18.7.21 10:18 AM (124.54.xxx.58) - 삭제된댓글

    혹시 댁이 그 근처시면
    발리 영업종료했나요??
    재건축때문에 발리도 뮨닫는다 소문있었는데

    싼맛에 다니려면
    서초구민센터보다 더 저렴한
    사과센터가 있어요 지엑스프로그램이 좋아요

    아님 근처 투엑스도 있고
    저는 투엑스로 옮겼는데 괜찮네요

  • 9. ...
    '18.7.21 10:20 AM (58.230.xxx.110)

    저게 싫어 옮기고 아무랑도 말안해요~
    창피한줄 모르는거죠~

  • 10. ...
    '18.7.21 10:21 AM (124.54.xxx.58)

    혹시 댁이 그 근처시면
    발리 영업종료했나요??
    재건축때문에 발리도 뮨닫는다 소문있었는데


    서초구민센터보다 더 저렴한
    사과센터가 있어요 지엑스프로그램이 좋아요
    처음 오픈당시는 괜찮았는데 점점 이상해져서 그렇지
    서초보다 나은듯요

    아님 근처 투엑스도 있고
    저는 투엑스로 옮겼는데 괜찮네요

  • 11. ..
    '18.7.21 10:46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제가 다 제거해드리고싶네요ㅋ
    울동네는 다들 좋으신데..하긴 저녁반이라 할줌마들이 별로 안계셔서 그럴수도

  • 12. .....
    '18.7.21 10:59 AM (118.176.xxx.128)

    저는 그런 아줌마들 킬러인데. 그런 여자들이 세게 나가면 오히려 약한 모습 보이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제 주변에는 그런 사람이 별로 없네요.

  • 13. 백화점내도 그렇다는데 경악
    '18.7.21 11:00 AM (121.175.xxx.200)

    제가 스피닝 배워볼려고 나름 깨끗한 헬스장 방문해서 탈의실 좀 봐도 되냐니까..
    샤워시설 보라고 들어가보라해서 들어가려는데 이미 다니고 있던 아줌마가 나와서 이 시설이 어쩌고 저쩌고
    딱 가르치는 느낌? 당장 등록안했어요. 아예 돈 많이 받더라도 좀 고급스러운 시설이 생기면 좋겠어요.
    행동규정도 딱 있는... 그냥 집에서 하던 운동 계속해야지, 못다니겠더라고요.

  • 14.
    '18.7.21 11:09 AM (14.42.xxx.147)

    서울아님ᆢ저 지방사는데요
    그런 꼴 보기싫어 아예 발걸음도 안한다는ᆢ1인

  • 15. **
    '18.7.21 11:29 AM (14.32.xxx.105)

    서초구민센타
    저도 작년까지 이용하다 결국 떠났습니다..
    이젠 인근 조용한 요가센타로 다니는데 신경 쓸게 없어 좋네요..

  • 16. ..
    '18.7.21 11:32 AM (111.118.xxx.17) - 삭제된댓글

    헉..저 서초구민센터 다닐려고 알아보고있능데 그런 내막이요 ㅜㅜ
    근처에 다른 수영장 은 혹시 없나요

  • 17. 로랑
    '18.7.21 11:48 AM (203.170.xxx.212)

    거기만 그러겟어요..?? 서초1동 이던가?? 주민센타 텃세도 장난 아네요

    무리지어 .. 떡이며 식빵이며 싸들고 와서. 신입 못들어오게 막아놓고 자리는 지정석화 해놓고

    나이가 깡패인 할줌마에 할배들 ㅠㅠ 몇년 전인데도 지긋지긋~~ 아마 아직도 다닐걸요?? ㅋㅋ

  • 18. ...
    '18.7.21 12:22 PM (118.38.xxx.29)

    >>주민센타 텃세도 장난 아네요

  • 19. 신고
    '18.7.21 12:31 PM (218.153.xxx.117)

    해당 구청에 각 주민센터 담당자한테 지속적으로 민원 넣으면 해결됩니다.
    동사무소장, 시설 담당자에게도 증거차 사진 찍어서 신고해보세요.
    1년만에 먹거리떼들 해체 되는것본 적 있어요

  • 20. 그들이
    '18.7.21 1:12 PM (121.185.xxx.67)

    저녁에 몰려다니면서 술은.또 얼마나 마시던지.

  • 21. 진짜
    '18.7.21 1:26 PM (121.88.xxx.220)

    사회 암덩어리들
    저 개줌마들이 내뿜는 안좋은 기운에 많은 사람들 지쳐요.

  • 22. 어딜
    '18.7.21 5:49 PM (211.212.xxx.148)

    어딜가나 그런무리들은 꼭 있어요...
    그래서 그런거 신경쓰기싫어 혼자하는 헬스로 바꿨어유.
    세상 편하고 좋네요...

  • 23. 아구
    '18.7.21 6:42 PM (39.120.xxx.126)

    어디가나 있나보네요
    참 보기싫던데 본인들만 모르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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