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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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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파라과이편

조회수 : 3,320
작성일 : 2018-07-20 15:39:37
감동적인것같아요.
친구들성격도 다좋고..
경제사정 어려운나라 사람들 특유의 정 같은것도 느껴지고..
여행하며 감동하고 행복해하는모습이 너무 보기만해도좋네요.ㅠ
IP : 124.49.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20 3:40 PM (121.160.xxx.51)

    전 그 사람들이 비 오는 날에도 산책 다닐 수 있다는게 놀랍다는 말이 더 놀라웠어요.

  • 2. ..........
    '18.7.20 3:48 PM (211.250.xxx.45)

    게다가 그 친구3이 다들 처음만난 사이라는게 더 놀라워요

  • 3. ...
    '18.7.20 3:52 PM (125.177.xxx.43)

    포장도로 아니면 비오는날 산책 못하죠 진흙탕이라
    25년전만 해도 서울에도 그런길 많았어요

  • 4. 네?
    '18.7.20 3:53 PM (124.49.xxx.61)

    서로모르는사이래요? 동창아니에요??동네친구나..

  • 5. 부산
    '18.7.20 4:10 PM (110.70.xxx.212)

    진짜 가도 너무 감동스런 곳이라 최고였죠
    부산은 역입구만 가도 감동이 밀려오죠

  • 6. .......
    '18.7.20 4:14 PM (211.250.xxx.45)

    아비가일 인터뷰한 뷰스보니

    각기 다른친구인데..(유치원,중학교...뭐 그렇대요)
    여기오기전에 급 만나고그랬대요

    그때 댓글들이...서로 배려심이 대단한 친구들이구나.....싶다고하더라구요

  • 7. 나나
    '18.7.20 6:19 PM (125.177.xxx.163)

    어머 절친들이 아니라고요?
    몇십년 친구들같이 아주 편안하던데 ㅎㅎ
    이번편 재밌어요
    미용실 간 것도 그렇고
    어제껀 못봤는데 주말에 얼른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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