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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에서 뒹굴거리는 휴가가 최고네요~!!

랄라 조회수 : 3,553
작성일 : 2018-07-20 14:51:45

여기저기 덥거나 춥거나 돌아다니는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 더운날은 집에서 에어컨 켜놓고 수박껴안고 먹으면서 좋아하는 소설읽거나 영화보면서 뒹굴거리는 휴가가 너무 좋네요 이거 나이 먹어가고 있다는 뜻이지요? ㅎㅎ

6월초에 이미 휴가 다녀왔는데 8월중순에 휴가가 4일 주어졌는데 속초, 강릉 2일이라도 가서 맛난거 먹고 놀까 하다가도 이번 여름날씨 너무 더워서 엄두를 못내겠네요 ㅜㅜ

IP : 121.150.xxx.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
    '18.7.20 2:52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

    저는 해마다 여름 휴가는 집에서 보냅니다.

    에어컨틀고 음식 시켜먹고

    여행은 봄ㆍ가을에

  • 2. 랄라
    '18.7.20 2:57 PM (121.150.xxx.34)

    저도 이제 봄,가을에 돌아다닐려구요 ~초여름까지는 괜찮을꺼 같네요 ^^

  • 3.
    '18.7.20 2:57 PM (211.34.xxx.80)

    속초 엇그제 휴가갔다왔는데
    음식이 거의다 꽝이예요
    어쩜 장삿속으로만 하는지
    집에서 에어컨켜고 뒹글면서
    근처 맛집찾는게 훨 이득이겠어요

  • 4. ㅋㅋㅋ
    '18.7.20 2:58 PM (112.165.xxx.153)

    저도 이미 다녀왔는ㄷ 내가 갈땐 비 엄청 오고ㅡㅡ
    출근하니까 이렇게 덥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8월중순에 이틀 쉬게돼서 정선 힐링리조트 구매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쉬려고했는데.. 주말마다 집콕으로 티비만 봐서ㅠㅠ ㅋㅋ

  • 5. 물놀이가 아쉽다면
    '18.7.20 2:58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

    광복절 지나고도 괜찮아요~~~

  • 6. 부러워요
    '18.7.20 3:05 PM (124.53.xxx.89)

    제가 바라는 휴가네요..혼자라면 그렇게 하는데, 캠핑광 남편과 애들 때문에 강제 휴가가야 해요...

  • 7. !!!
    '18.7.20 3:13 PM (61.109.xxx.121)

    여행 좋아하는데
    여름 바캉스는 어디가는거 싫어요.
    여름 휴가는 깨끗한집에서
    에어컨 틀고 맛난거 먹고
    영화보는게 좋아요!

  • 8. 랄라
    '18.7.20 3:18 PM (121.150.xxx.34)

    속초 먹거리 많아서 먹방 하기좋다고 들었는데 아닌가 보네요 ㅜㅜ 저도 제가 가려고 한날 강원도 쪽에 비가 많이와서 취소하고 다른곳 갔어요 ㅎㅎ 아쉬움이 많았는데 광복절 지나고 괜찮겠네요^^
    윗님 저도 캠핑은 좋아하는데 ^^혼자 시원하게 즐기는 휴가도 좋지만 남편, 애들과 캠핑이면 더위도 잊을꺼 같아요 ~~

  • 9. ...
    '18.7.20 3:21 PM (125.128.xxx.118)

    전 주말마다 그렇게 집에서 지내는데요(주중은 출근) 계속 하다보면 지겨워서 밖에 돌아다니고 싶긴 해요...체력이 약해서 주말에 쉬어줘야 주중을 버티거든요...한달에 한번정도는 나가서 돌아다니기는 해요

  • 10. 대구
    '18.7.20 3:59 PM (121.182.xxx.147)

    오늘 2~3시간 운전하는데 와.....차안이 그냥 차가워지질 않네요....바퀴 터질까 무서웠어요...
    집에 오니 좋네요.....문 닫고 커텐 치고 외출하니 의외로 괨찮더라구요...
    올 여름 방콕할겁니다...아이도 중딩되니 집이 좋다네요...^^

  • 11. 저도
    '18.7.20 6:43 PM (106.242.xxx.91)

    이번 여름은 집에서 뒤굴 거릴거예요~
    안마의자에 들러붙어 에어컨 틀고 음식
    맛난거 먹으며 천국을 누릴겁니다아~~~
    근데 중고딩 애들이 있다는 현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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