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여(남)성미가 여전히 엄청난 40대많이 보시나요?

... 조회수 : 3,743
작성일 : 2018-07-19 12:01:04
기본적으로 여성미 혹은 남성미라는건 섹스어필이 밑바탕인것 같은데요

아줌마 아저씨가 아닌 아직까지는 저만하면 섹스어필하다 싶은 40대
주변에서 많이 보시나요?
IP : 73.112.xxx.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
    '18.7.19 12:11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여성미가 꼭 섹스어필은 아니지 않나요

  • 2. T
    '18.7.19 12:12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부지런히 몸관리하는 40대들 주변에 많아요.
    매일 점심시간에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50대 부장님 계신데 몸은 20대만큼 좋아요.
    키도 큰편이셔서 수트핏 진짜 멋지세요.

  • 3. 나이들어서는
    '18.7.19 12:15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지적인 느낌과 여유의 콜라보. 외모에서 오는 호감은 적당하게...
    그렇게 오로지 여성미 뿜뿜...남성미 뿜뿜 하면 출신이 다 수상해 보일뿐...
    며칠전 올라온 인스타도 보니 역시 오로지 외모와 옷등등으로 승부하는 사람은
    역시나 그쪽이구나 싶을뿐...

  • 4. 여성미
    '18.7.19 12:16 PM (211.46.xxx.42)

    여성미나 남성미가 섹스어필은 아닌 듯
    대부준 중년이 되면 남자고 여자도 아닌 중성느낌이 나는데
    나이 들어서도 여성스럽고 남성스러움 사람들을 보면
    김성령 지진희 같은 사람들이 떠오르네요

  • 5.
    '18.7.19 12:22 PM (122.128.xxx.158)

    여성미나 남성미라는 것이 결국에는 섹스를 하고 싶은 상대라는 뜻이니까 비슷한 연령대나 그보다 나이가 많은 연령대에서는 40대라도 충분히 여성미나 남성미가 넘쳐보이지 않을까요?

  • 6. 흔하지 않아
    '18.7.19 12:24 PM (14.41.xxx.158)

    40초반 유부남 한명, 50후반 유부녀 한명 이렇게 봤네요 그들 공통이 모태 타고난 외모가 있는데다 건강관리 잘하고 또 잘 꾸미기까지하니 무수한 사람들 속에 눈에 딱 띄네요
    솔까 그들은 이혼해도 괜찮은 재혼자 바로 만나겠던데요

  • 7. 47528
    '18.7.19 12:28 PM (223.62.xxx.207)

    네 있던데요 ㅋ

  • 8. ..............................
    '18.7.19 12:32 PM (165.132.xxx.241) - 삭제된댓글

    그 나이면

    남자들은 여성미

    여자들은 남성미가 마구 발현되던데요.

  • 9. 마리
    '18.7.19 12:35 P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ㅎㅎ 윗댓글에 큰웃음이

  • 10. ㅎㅎ
    '18.7.19 12:43 PM (14.42.xxx.103)

    ㅋㅋ 정말 남성이 넘치는 동네엄마들 많긴 하네요..

  • 11. 저요
    '18.7.19 1:51 PM (119.65.xxx.195)

    여성미 뿜뿜 ㅋㅋ
    가슴덮는 풍성한 웨이브 긴머리에 연갈색 염색머리 빨간 립스틱 ㅋㅋ
    항상 입꼬리올리는 미소 ㅎㅎ
    걸을땐 무릎안쪽이 부딪힐정도로 붙히고 걷기..
    격일로 헬스와 수영으로 군살없는 몸매
    82에서 하도 할머니의 여성미를 찬미하길래 노력하고 있습니다 ㅠㅠ

  • 12. ...
    '18.7.19 2:14 PM (112.140.xxx.61) - 삭제된댓글

    그나이대는 깔끔하고 깨끗하게 관리하는게 예뻐보여요.
    남성미여성미..지칫싼티 나지 안을까요 느끼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336 어린이집은 원아 한명당 정부에서 얼마를 지원받나요? 3 크롱 2018/07/19 1,569
832335 문통 이후 장애연금 금액이 올랐어요 8 ㅇㅇ 2018/07/19 1,733
832334 류마티스 질환자인데..가벼운 등산은 안 좋을까요? 1 ... 2018/07/19 1,225
832333 나이키 미국사이즈 M이 한국사이즈로는 L 맞나요 2 사이즈문의 2018/07/19 1,410
832332 양산 쓰니 두가지 이득. 37 사바하 2018/07/19 17,560
832331 서울 친구들과 저녁모임 장소 좋은곳이요 1 추천해주세요.. 2018/07/19 613
832330 얼음 보관하는통 이름이 뭘까요 4 바닐라향기 2018/07/19 1,181
832329 경기 심각한가보네요 ㅠㅠ 89 어쩌나요 2018/07/19 18,073
832328 아이들이 너무 많이 죽는다. 4 ... 2018/07/19 1,733
832327 지하철안인데 속옷만 입은 여자 있네요 65 지금 2018/07/19 32,883
832326 집나가는 비법좀알려주세요. 9 2018/07/19 4,083
832325 트리오 가이스트 공연을 보고와서 2 바니타스 2018/07/19 460
832324 맛있는 김치볶음 비법도 풀어주세요 6 덥다 2018/07/19 2,249
832323 오이지 샀는데 어떻게 먹나요?? 4 바쁘자 2018/07/19 1,100
832322 중1아이성적 2 .. 2018/07/19 881
832321 공항 몇시간 전 까지 도착하면 될까요 3 오전 8시3.. 2018/07/19 1,251
832320 부산에 먹을만한 한정식? 1 ㄴㄴ 2018/07/19 960
832319 주변에 여(남)성미가 여전히 엄청난 40대많이 보시나요? 6 ... 2018/07/19 3,743
832318 지금 집앞에 남친이 오고있는데요 옷을 어떻게입죠 ㅠㅜ 36 2018/07/19 6,687
832317 우리가 내는 세금 진짜 줄줄 새는거 어떻게 막아야하나요? 7 건보료 2018/07/19 1,117
832316 외국인전형이요 3 ㅁㅁㅁ 2018/07/19 848
832315 국운에 2년안에 집권힘 잃고 젊은지도자 등장 45 지금 2018/07/19 6,375
832314 이사 고민 5 고민 2018/07/19 1,011
832313 아빠가 해주신 만둣국 먹고 싶어요. 7 보호자 2018/07/19 1,723
832312 11개월 아기 죽인 어린이집 보육교사..기사났네요... 14 ... 2018/07/19 5,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