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폭염에 차속에서 죽어간 아이생각에..ㅠㅠ
ㅜㅜ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18-07-18 14:34:46
정말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네요
그 4살 아이 부모는 지금 심정이 어떻겠어요
세상 살기 싫고 지옥같을꺼에요ㅠ
밖에 나와보니 폭염에 걸어다니기조차 힘든데..
아이가 밀폐된 차안에 갇혀서,.ㅜㅜ
온도가 얼마나 뜨겁고 힘들었을까요
자꾸 아이 생각에 눈물이...ㅠ
IP : 175.223.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8.7.18 2:39 PM (112.206.xxx.16)몇년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재발방지가 이리 안되나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울면서 엄마 찾으며 죽어갔을 아이 생각에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만 나네요..
이런건 살인죄로 처벌 안되나요?
강력하게 처벌해야 재발이 안될것같습니다.
앞으론 세워진 통원차량 있으면 한번씩 들여다보고 지나가려구요.
어른들의 잘못으로 억울하게 아이가 희생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지요...2. 흠흠
'18.7.18 2:42 PM (117.111.xxx.131)아이엄마 혼절직전까지 울었다고 이웃인터뷰봤어요ㅠㅠ
저희아이도 만네살인데ㅠㅠㅠㅠㅠ
진짜 그심정이 어떨지 슬프고 우울합니다...3. 아..
'18.7.18 2:47 PM (175.223.xxx.86)그 엄마 혼절ㅜㅜ
정말..앞으로도 미칠듯이 아플텐데 이고통을
어떡하나요 평생 가슴속이 불에 데여살텐데..ㅜㅜ4. ᆢ
'18.7.18 3:05 PM (183.109.xxx.191) - 삭제된댓글너무 맘아파요..ㅠㅠ
5. 에거
'18.7.18 3:59 PM (117.111.xxx.209)상상도 못하겠네요 ㅠㅜㅜ
6. 다
'18.7.18 4:49 PM (61.109.xxx.121)사형시키고 싶어요.
어찌 그리 멍청하게 한생명을 ㅜㅠ
그 고통 입에 담기도 미안해요..
아기가 얼마나 차에서 엄마를
찾았을까요ㅠㅠ
어휴ㅠㅠ 그엄마 어떻게 살아요?ㅠㅠ7. 저희 어머니가 감정표현이 덤덤하신 편인데
'18.7.18 5:39 PM (112.169.xxx.5)이 뉴스 듣고는 생판 남일인데도 너무 가슴 아프다면서 며칠째 계속 우울해하세요ㅜㅜ
저번에도 외할아버지 차를 타고 가다가 죽은 아이가 있었잖아요. 그때도 그러셨는데
이번에 또 이런 사고가 나니까 믿어지지 않아요.
차를 한번만 둘러봤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정말 어른들이 원망스럽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2584 | 양산 쓰니 두가지 이득. 37 | 사바하 | 2018/07/19 | 17,504 |
| 832583 | 서울 친구들과 저녁모임 장소 좋은곳이요 1 | 추천해주세요.. | 2018/07/19 | 568 |
| 832582 | 얼음 보관하는통 이름이 뭘까요 4 | 바닐라향기 | 2018/07/19 | 1,134 |
| 832581 | 경기 심각한가보네요 ㅠㅠ 89 | 어쩌나요 | 2018/07/19 | 18,016 |
| 832580 | 아이들이 너무 많이 죽는다. 4 | ... | 2018/07/19 | 1,674 |
| 832579 | 지하철안인데 속옷만 입은 여자 있네요 65 | 지금 | 2018/07/19 | 32,803 |
| 832578 | 집나가는 비법좀알려주세요. 9 | ㅇ | 2018/07/19 | 4,039 |
| 832577 | 트리오 가이스트 공연을 보고와서 2 | 바니타스 | 2018/07/19 | 403 |
| 832576 | 맛있는 김치볶음 비법도 풀어주세요 7 | 덥다 | 2018/07/19 | 2,182 |
| 832575 | 오이지 샀는데 어떻게 먹나요?? 4 | 바쁘자 | 2018/07/19 | 1,037 |
| 832574 | 중1아이성적 2 | .. | 2018/07/19 | 834 |
| 832573 | 공항 몇시간 전 까지 도착하면 될까요 3 | 오전 8시3.. | 2018/07/19 | 1,197 |
| 832572 | 부산에 먹을만한 한정식? 1 | ㄴㄴ | 2018/07/19 | 905 |
| 832571 | 주변에 여(남)성미가 여전히 엄청난 40대많이 보시나요? 6 | ... | 2018/07/19 | 3,683 |
| 832570 | 지금 집앞에 남친이 오고있는데요 옷을 어떻게입죠 ㅠㅜ 36 | 옷 | 2018/07/19 | 6,631 |
| 832569 | 우리가 내는 세금 진짜 줄줄 새는거 어떻게 막아야하나요? 7 | 건보료 | 2018/07/19 | 1,036 |
| 832568 | 외국인전형이요 3 | ㅁㅁㅁ | 2018/07/19 | 793 |
| 832567 | 국운에 2년안에 집권힘 잃고 젊은지도자 등장 45 | 지금 | 2018/07/19 | 6,309 |
| 832566 | 이사 고민 5 | 고민 | 2018/07/19 | 975 |
| 832565 | 아빠가 해주신 만둣국 먹고 싶어요. 7 | 보호자 | 2018/07/19 | 1,672 |
| 832564 | 11개월 아기 죽인 어린이집 보육교사..기사났네요... 14 | ... | 2018/07/19 | 5,936 |
| 832563 | 김명숙 여신연구가가 본 첨성대 “첨성대는 여신의 신전” 2 | oo | 2018/07/19 | 1,144 |
| 832562 | 요즘은 안예쁜 여자가 없는것 같아요. 36 | ... | 2018/07/19 | 10,275 |
| 832561 | 목주름..너무 일찍 생겨서 슬퍼요 8 | ㄹㄹ | 2018/07/19 | 2,714 |
| 832560 | 동서간에 친하게 지내라고 자꾸 뭐라 하시는데.. 10 | .... | 2018/07/19 | 3,5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