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복역 근처 성복 힐스@@ 아파트는 어떤가요?

궁금 조회수 : 2,713
작성일 : 2018-07-18 09:44:34

여기 대형평수이긴 한데요.

잊을만하면 신문사이에 회사 보유분이나 미분양분 분양한다고 광고지가 들어오네요

제 로망이 방 하나에 옷걸이 짜넣고 옷방이랑 가방넣는 선반이랑 시계 귀금속 넣은 유리진열장 만들고 하나는 서재해서 울 남편이랑 같이 쓰고 아이들 방 한개씩 주고 넓고 쾌적한 주방에서 맛난 음식 해먹으면서 사는 거라 급 땡기는데요...

지금은 막내가 아직 고등학생이라 30평대 강남 아파트에서 북작거리고 살거든요..

여기 혹시 아는분 계신지요?

아니라도 신분당선 라인 역세권이고 공기좋은 새아파트 추천해주실 분 계신지요?

참 구매시점도 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드립니다.


IP : 210.90.xxx.7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에 치매끼가....
    '18.7.18 9:50 AM (58.231.xxx.66)

    성폭력 근처라고 읽은 내 눈...ㅠㅠ

  • 2. ...
    '18.7.18 9:53 AM (223.38.xxx.146)

    용인이죠~
    광교덕에 부글거리다 이제 그만한듯요.
    작아도 저라면 강남살듯요~
    용서타고 서울나올때 구룡터널 어후~~

  • 3. 거기
    '18.7.18 9:54 AM (112.168.xxx.145)

    성복역 아니구요 마을버스 타고 15-20분은 나와야 성복역이에요
    광교산 밑이라 공기는 좋아요
    대형평수라 미분양인듯요
    은퇴하신 분이나 프리랜서 살긴 괜찮지만 아이있고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은 살기 불편해요

  • 4. ...
    '18.7.18 9:57 AM (119.149.xxx.125)

    분양가 얼마인데요?

  • 5. 상현역 광교한화꿈에그린은
    '18.7.18 10:14 AM (1.240.xxx.7)

    더 올라갈까요
    그쪽동네 아직도 상승인가요
    이아파트는 어떤가요

  • 6. ...
    '18.7.18 10:20 AM (14.1.xxx.243) - 삭제된댓글

    대형평수라 몇년째 미분양이예요. 그냥 쭉 살 생각이시면 매입하고, 부동산 등락 잊고 사세요.

  • 7. 실은 저도
    '18.7.18 10:24 AM (218.49.xxx.21)

    그 동네이 일이 있어 몇번 가서 성복 자이랑 힐스테이트 미분양 살까했는데(저도 지금 강남 한복판에 살아요)
    저희는 친정엄마, 저랑 딸아이 이렇게 3명인데
    성복 자이나 힐스테이트 50평대 생각했거든요...
    저희는 딸아이가 내년에 미국으로 유학가서
    학군은 둘째치고 성복역에서 마을버스타고 들어가고
    은근 대중교통 불편하고(어르신들도 자차없이 불편할듯해요)
    1570번이 아마 강남역갈꺼에요. 서수지 ic가면 광화문가는 버스 많기는 하더라구요.
    자차로 서울가는것도 223.38님처럼 용서타고
    구룡터널 정체도 심하고 경부고속도로타도 양재 전부터 꽉 막히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니 아직 미분양이고 아파트가격도....(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 8. ...
    '18.7.18 10:31 AM (116.120.xxx.77)

    아이들 대학 다니기 힘들어요.
    애들 방 내주신다 생각해야 될듯

  • 9. 동네주민
    '18.7.18 10:35 AM (121.168.xxx.57)

    집값 상승만 기대하지 않는다면 조용하고 공기좋고 가성비 좋은 동네예요.

  • 10. @@
    '18.7.18 10:37 AM (122.36.xxx.68)

    친구가 살아서 몇번 가봤어요. 전 엘지빌리지 살고요
    벌써 몇년 되었는데도 인테리어 훌륭하고요
    작년에 갔던 판교 더 샵 퍼스트파크보다 낫더군요
    역세권이라고 하긴 좀 그래요
    성복역까지 빠른걸음으로 15분정도?
    차로 가도 10분은 걸려요. 성복천으로 해서 탄천까지 연결되어있고요. 지하철 이용하시려면 마을버스 타셔야하고요
    차로 용서고속도로 타면 강남까지 한시간이상 잡으셔야해요
    전 용서타고 명동으로 출근하는데 한시간30분 잡고 나와요
    지하철타도 다 해서 그정도 걸리고요

  • 11. 살고있어요
    '18.7.18 10:40 AM (182.209.xxx.28) - 삭제된댓글

    저는 성복자이.2차 살아요 ...정말이지 실거주 목적이라면 완전 추천합니다 ..공기좋고 아파트 깔끔 조용하고...마을버스 10분이면 성복역...1570타면 강남 편하게 ..동서남북 교통도 너무 좋네요 .

  • 12. 거기
    '18.7.18 11:08 AM (223.62.xxx.1)

    동네는 좋죠
    역이랑 멀다는 게 흠이죠

  • 13.
    '18.7.18 12:07 PM (112.150.xxx.63)

    지인이 성복자이 사는데
    그냥 조용하고 실거주로는 나쁘지않아보이는데
    분양가가 워낙비싸서 입주 10년이되가는데도 미분양이라..비어있는집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 14. 집은
    '18.7.18 12:43 PM (223.38.xxx.123) - 삭제된댓글

    좋아요.늘 자자로 다닌다생각하연 괜찮을거같아요.
    용서타면 서울 금방이구요 그 돈주고 서울 그 평형 그 인테리어 못살죠
    집마다 인테리어도 조금씩 다른걸로 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255 트윗이나 인스타에서 팔로우요 1 몰라서 2018/07/19 702
832254 임신 후 담배 끊었다는 여성 흡연자들 많네요 23 담배 2018/07/19 8,792
832253 알토란보고 삼계탕 하려고 닭을 염지했어요.. 3 초복 2018/07/19 4,215
832252 월남쌈 소스 5 .. 2018/07/19 1,755
832251 직방에 올라온 원룸이 부동산업자가 올린글일때... 4 ... 2018/07/19 2,687
832250 은수미,아동수당 현금대신 성남시체크카드로. 64 000 2018/07/19 5,086
832249 아빠가 아기 혼자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18 2018/07/19 4,662
832248 7살 아들, 저보고 늘 웃어달래요. 8 이노무~ 2018/07/19 3,278
832247 세상에 걱정없는 사람은 없겠죠.... 2 In the.. 2018/07/19 2,369
832246 엄마가 제 명의로 임대아파트를 마련해달라고 하는데요. 13 계모일까 2018/07/19 7,462
832245 못된 고등아들 15 ㅁㅁ 2018/07/19 4,481
832244 편의점 비빔밥을 먹었는데 13 ... 2018/07/19 6,606
832243 아이들 말투까지 참견(?)하는건 좀 그런가요? 8 ... 2018/07/19 1,786
832242 중2 수학학원 어디가 좋을까요 6 윈윈윈 2018/07/19 1,815
832241 동대문 제평 세일 언제부터하나요? 5 아짐 2018/07/19 4,449
832240 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 2 심플앤슬림 2018/07/19 1,152
832239 부모님 나이드시니 성격이 변하네요 9 .. 2018/07/19 4,821
832238 스포있음-독전 질문. 5 ㅇㅇ 2018/07/19 1,898
832237 조선처럼 신권이 강한 왕조가 다른 나라에도 많나요? 22 .... 2018/07/18 2,020
832236 이런 여자도 엄마라니 쯧쯧 18 ㅇㅇ 2018/07/18 10,064
832235 발 다리 아플 때 어떻게 하나요 6 Dino 2018/07/18 1,935
832234 교육청에 민원 넣으면 학교에서 민원인 이름을 알아낼까요? 8 ㅇㅇ 2018/07/18 3,191
832233 냥이 키우시는 분들 여름 휴가 때 어떻게 하시나요? 22 냥이 사랑 2018/07/18 2,779
832232 겨울옷 지금은 안살래요 1 겨울옷 2018/07/18 2,109
832231 우리 말 문장인데 잘 썼나요? 30 멋져 2018/07/18 2,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