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디한테 전화하면서 고객님이라고 불렀네요

나 미친다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8-07-16 23:38:10
정수기 냉수가 되다 안되다 해서 코디분한테 전화했는데 코디님~~이라고 불러야했는데 고객님~~이라고 제가 그랬네요. 코디분은 웃지도 않는데 저만 웃다가 사래 들림~;;; 저 더위먹었나 봐요. 회사 가서 팀장님한테 아버지라고 하고 집에 가서는 아버지한테 팀장님이라고 부른 사람이 접니다. ㅜㅜ 미치것네유.
IP : 112.161.xxx.1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7.16 11:57 PM (223.62.xxx.95)

    잠들기 전에 웃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ㅋ

  • 2. 현직
    '18.7.17 12:08 AM (211.192.xxx.237)

    ㅋㅋ
    여기서 읽은건데 시어머니가 아침에 예고도 없이 오셨는데
    원글님 웬일이세요? 했던분 그날 커피먹다 뿜었어요

  • 3. ㅎㅎ
    '18.7.17 12:16 AM (58.238.xxx.140) - 삭제된댓글

    저는 한달전에 텔레비전이 고장나서 하이마트에
    사러갔는데 삼성거 보다가 엘지거를 흘깃 보는데
    테두리가 고풍스런 액자 프레임 인거예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큰소리로
    어머나 요즘엔 티비를 액자 처럼 만드나봐요!!!
    흥분해서 조잘대는데 영업하시는 분이랑 남편이
    뭥미 하는 표정 ㅠ
    그냥 티비 화면 이었더라는...
    나혼자 배를 잡고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 4. pianohee
    '18.7.17 12:55 AM (220.77.xxx.15)

    오늘 웃긴 어떤글보다도 웃기네요.
    저도 시집살이하던 신혼때 대학원을 다니고있었는데‥
    교수님한테 네 어머님했어요.
    얼마나 시집살이가 힘들었던지 ‥
    25살‥ㅜㅜ

  • 5. 원글님
    '18.7.17 2:27 AM (211.195.xxx.153)

    귀여우시다ㅋㅋㅋㅋ

  • 6. 크크크
    '18.7.17 4:58 AM (112.153.xxx.100)

    예전에 동네맘이
    애 학교 첨 보내고 담쌤 에게 사장님 ~했단말은 들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761 공부방 얼마씩 내시나요? 4 ... 2018/07/18 2,741
833760 공부로 승부보긴 틀린거 같은 고딩 1... 중하위권은 어디서 1 이미 2018/07/18 917
833759 남편의 외모비하 장난.제가예민한갈까요? 14 비누 2018/07/18 6,253
833758 오른쪽 귀가 너무 가려워요 1 기역 2018/07/18 1,645
833757 가방 무게가 1키로면 많이 무겁겠죠? ㅠㅠ 4 가방 2018/07/18 1,201
833756 햄 원료가 단백질 파우더 라는거 5 .. 2018/07/18 2,847
833755 요새 넘 더워서 어떻게 드시고 계시나요? 19 덥다 2018/07/18 5,595
833754 요새도 아파트 공동명의가 나은가요?(건강보험땜에) 2 보럼 2018/07/18 2,310
833753 자식은 참 사랑스러워요. 7 퐝당 2018/07/18 2,568
833752 내신이 2.95가 나왔어요ㅠㅠ 12 알려주세요 2018/07/18 4,996
833751 1인가구 ..바뀐 근로장려금 받을수 있을까요? 5 근로 2018/07/18 2,238
833750 힘들 때 뭐하지요 1 시크릿가든 2018/07/18 647
833749 자유당법사위..완전헐이네요.. 6 ㅈㄷ 2018/07/18 1,180
833748 투애니원 팬이신 분들, 노래 추천해주세요~ 13 ㅇㅇ 2018/07/18 898
833747 보리부세조기 3 맛이 2018/07/18 786
833746 패션회사 다니시거나 다녀보신 분들 다 이런가요? 9 ㄴㅇㄹ 2018/07/18 2,211
833745 문과고등수학 잘 아시는 분. 문제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3 레드 2018/07/18 867
833744 청와대 찡찡이 21 나무 2018/07/18 3,441
833743 친정아빠가 근처로 이사오고싶어해요 35 휴. 2018/07/18 19,803
833742 잘하는 자식한테 줄꺼다 22 유산 2018/07/18 6,795
833741 예민한건가요 5 하하 2018/07/18 1,252
833740 펌하고 얼마만에 염색하시나요? 2 문의드립니다.. 2018/07/18 1,749
833739 남편 직장 근처 VS 살기 좋은 곳 10 동동동 2018/07/18 1,958
833738 회먹고 고기 궈먹어도 될까요 3 급질 2018/07/18 930
833737 목민심서 어느 출판사 책이 괜찮나요? 2 목민심서 2018/07/18 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