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이나 문자메시지에서 뭔가 거슬리는 것들 뭐가 있으세요
1. 네...
'18.7.16 7:20 PM (211.36.xxx.178)죄송합니다...
2. 글쎄요...
'18.7.16 7:22 PM (59.15.xxx.36)말줄임표가 왜...
우울해질까요????3. ......
'18.7.16 7:22 PM (58.230.xxx.242)잘못했어요.....
전 말끝마다 ^^ 이게 제일 싫어요.4. 음.....
'18.7.16 7:22 PM (223.38.xxx.61)왜.....
5. ..
'18.7.16 7:22 PM (211.246.xxx.34)그렇군요.......
6. 아...
'18.7.16 7:23 PM (223.38.xxx.248)저도 ^^랑~~ 진짜 싫어요....
7. ..
'18.7.16 7:24 PM (211.194.xxx.132) - 삭제된댓글...........................
.....................
..............8. .........
'18.7.16 7:25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저는 문장 끝에 붙이는 이게 싫어요.
ㅎ9. ㅇㅇ
'18.7.16 7:25 PM (183.106.xxx.126) - 삭제된댓글말줄임표...이거 쓰면 늘어지는거 같아서 싫어요.
제 심리상태를 대변하는거 같아서 밝은척 하는데
괜히 싫네요..
그리고 하냐? 이런 툭툭 던지는 남자말투도 싫구요.10. 호박냥이
'18.7.16 7:26 PM (183.106.xxx.126) - 삭제된댓글말줄임표...이거 쓰면 늘어지는거 같아서 싫어요.
제 심리상태를 대변하는거 같아서 밝은척 하는데
괜히 싫네요..11. ㅇㅇ
'18.7.16 7:27 PM (183.106.xxx.126)~~하냐? ~~했냐? 이렇게 툭툭 던지는 남자말투도 싫어해요.
상대를 막대하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대답하기 싫다는 듯이 단답형도 성의없어 보여서 싫어요.
문장마다 ㅎ. 끝에 ㅎ 붙이는 것도 싫구요.12. ㅇㅇ
'18.7.16 7:27 PM (183.106.xxx.126)말줄임표...이거 쓰면 늘어지는거 같아서 싫어요.
제 심리상태를 대변하는거 같아서 밝은척 하는데
괜히 싫네요..13. ...
'18.7.16 7:27 PM (221.151.xxx.109)했긔~
긔 체14. ㅋ
'18.7.16 7:28 PM (110.70.xxx.203) - 삭제된댓글ㅎ, ㅋ 하나만 붙이는거
싫어요 ㅎ
특히 남자들이 쓰면 더 싫어요 ㅎ15. ...
'18.7.16 7:29 PM (182.231.xxx.68)나이 들 수록 "..." 말줄임표를 쓴다던데요. ㅋㅋㅋ
16. ㅇㅇ
'18.7.16 7:35 PM (183.106.xxx.126)~~했다요.
나이에 안맞게 이런 귀척?? 하는거 거슬려요.
이 말 한 사람이 싫어서 거슬렸나 ㅋㅋ17. 사과좋아
'18.7.16 7:35 PM (175.125.xxx.48)저는 ....도 ^^도 ~~도 많이 쓰는 사람인데,
이걸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데 놀랐어요
뭔가 마무리할 적당한 말이 떠오르지 않거나 할때 쓰는데 참 세상은 넓고 사람은 다양하네요18. 공감
'18.7.16 7:36 PM (211.36.xxx.83)ㅎ 하나만 붙이는 거 싫어요 ㅎ
그나마 요새 ㅋ는 좀 적응됐어요 ㅋ19. 별 용건없이
'18.7.16 7:37 PM (59.6.xxx.151)좋은 글 뭐 등등
심지어 행운의 편지
이런 것만 아니면 감정 표현이려니 합니다
좋은 글 받으면 몸에 좋다고 꾸역꾸역 입에 먹을 것 넣어주시는 어르신들 생각남요20. 참으로
'18.7.16 7:39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피곤들 하시다~~ㅋ
21. ㅋㅇ
'18.7.16 7:42 PM (27.213.xxx.203)말줄임표 저도 습관이예요 많이 써요.
22. ㅠ.ㅠ
'18.7.16 7:42 PM (121.179.xxx.237)남자가 ㅠ.ㅠ 쓰는거 싫어요
남자답지 못한 느낌23. 제가 말줄임표 잘 써요
'18.7.16 7:44 PM (49.161.xxx.193)끝까지 안써도 말이 통해서요.
예를 들어 ‘그럴줄 몰랐...’ 이렇게요.^^
저도 싫은건, 뭐 했냐? 하냐? 이런 말투요.
친구 하나가 저런 어투인데 공격적이고 시비 거는것 같아요.24. 죄송
'18.7.16 7:47 PM (203.219.xxx.247) - 삭제된댓글저는 작성자에 쓸 내용 없어 항상 말줄임표 넣어요. 죄송합니다.
25. 뜬금
'18.7.16 7:49 PM (2.126.xxx.66)반성문 댓글 다시는 분들 뭔가욬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커뮤 글에선 괜찮아요ㅋㅋㅋㅋㅋㅋ
카톡이나 개인 문자에서 그러면
뭔가 우울한 일 있어서 저한테 위로받고싶나 싶단거죸ㅋㅋㅋㅋㅋㅋㅋ26. 저도
'18.7.16 7:50 PM (180.69.xxx.199)...랑 ~~~랑 ^^ 많이 써요. 좀 없어 보인다는 생각을 좀 해요. 가볍다고나 할까요? 자기 주장 뚜렷하지 못하다고나 할까요. 제 성격을 보여주는 것 같아 좀 안 멋지긴 하더라고요.
27. 다
'18.7.16 7:51 PM (223.38.xxx.138)이런저런거 다 안쓰면
또 넘 사무적이고 교과서적이라고
뭐라하실거면서28. ............
'18.7.16 7:53 PM (183.109.xxx.87)카톡이름에 하트하나, ^^, 이것도 모자라 달랑 나 라고 한글자만 쓴사람
단톡방인데 누군지 몇개월 지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꼭 그렇게 해야하는지29. ...
'18.7.16 7:54 PM (1.218.xxx.76) - 삭제된댓글ㅎ
ㅋ
^^
~~~
했어여.
했어욤.30. ...
'18.7.16 7:55 PM (175.119.xxx.68)ㅋㅋ 이모티콘 - 누구 놀리나 이런 기분
31. ..
'18.7.16 7:58 PM (175.119.xxx.68)~ 남발 - 가벼워 보임
ㅆ 을 ㅅ 으로 계속 쓰는 사람 - 이 사람 왜 이래32. ...
'18.7.16 7:59 P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ㅋㅋㅋㅋ
욤
용
염
영33. 와
'18.7.16 8:09 PM (211.192.xxx.41)사람들 예민하군요.
친구들 끼리 좀 가벼우면 어때요~34. ㅇㅇ
'18.7.16 8:10 PM (175.118.xxx.16)실제로 우울감 있는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말줄임표 만이 쓴다고 어디서 본거같아요35. ...
'18.7.16 8:13 PM (211.201.xxx.136)^^
이거 많이 쓰는데
왜 싫은데요???36. 너도나도
'18.7.16 8:13 PM (220.126.xxx.141)참.... 성격들 이상하시네 ㅋ
37. 카톡을 못하겠네요
'18.7.16 8:30 PM (210.126.xxx.63) - 삭제된댓글취향이 천차만별이라서
저는 마지막에 ~ ^^ 안쓰면 문장을 안끝냅니다
~ ^^ 는 뭐랄까 당신에게 저는 아무런 감정이 없어요라는
저의 방어적성격을 나타내는 문자표이지요
참 인생 비굴하게 사네요 . 를 찍으면 화난것처럼 보일까봐
.를 당당히 못찍어서 ~ ^^ 를 쓰네요38. ..
'18.7.16 8:30 PM (210.126.xxx.63) - 삭제된댓글는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요
.. 이거쓰면 결말이 안나고 계속 내글이 생각날것 같아요 ㅠㅠ39. ....
'18.7.16 8:43 PM (125.191.xxx.179)..,.....
40. ㅇ
'18.7.16 8:43 PM (211.114.xxx.192)^^ ㅋㅋ ㅠㅠ 말끝마다 하는사람있는데 나이도 50다됬는데 가벼워보여요
41. 너와나함께
'18.7.16 8:50 PM (116.206.xxx.101).대신 !!!
문장끝날때마다 !!!
읽을때마다 강요받는 느낌
혼나는 느낌이랄까
기분 안좋아요.
그리고
말을 끝까지 해야지
은근슬쩍 말 놓는 듯한 마무리.
뭐 해야 할듯.
이런식으로 말을 끝내네요42. ㅎㅎ
'18.7.16 8:53 PM (125.178.xxx.93)댓글 뭔가요..,ㅎㅎㅎㅎ....
보는 순간 빵 터졌잖아요.....
82님들 넘 재치덩어리.....43. ㅜㅜ
'18.7.16 9:06 PM (116.121.xxx.23)죄송해요ㅜㅜ
82에서도 ... 많이 붙여요 습관적이라
실제로 말 끝을 흐리는 스타일인데 이리됐네요
고쳐야겠군요
저는 ㅎㅎ 이게 젤 싫어요!ㅋㅋ어릴때(15년 전)부터 싫었어요. 뭔가 사연이 떠오르는듯^^;44. 상관없음
'18.7.16 9:15 PM (218.48.xxx.110)저 중 아무것도 안거슬려요.
언어적으로 민감하고 예민한 성격이지만 다양한 부호보면 진짜 말처럼 실감나던데.45. 저는
'18.7.16 9:25 PM (117.111.xxx.28) - 삭제된댓글ㅜㅜ
ㅠㅠ
이거요
징징거리는 음성과 표정이 지원되는 것처럼 느껴져 같이 무기력해집니다.
그러나 정작 쓰는 당사자 표정은 무표정.46. ...
'18.7.16 9:56 PM (220.117.xxx.3)저 여기서 싫다는 거 다 쓰고 있었어요
ㅎ ㅋ ~~ .. ^^ ㅠㅠ
울 딸들은 아무것도 안붙이면 싫어해요47. .....
'18.7.16 10:25 PM (103.199.xxx.222)죄송해요.... 안써보도록 해볼께요.
저도 ㅜㅜ, ㅠㅠ 이거 너무너무 싫어해요.48. 왜요?
'18.7.16 11:29 PM (110.70.xxx.118)다 쓰기도 귀찮던데
49. ㅜㅜㅎㅋ
'18.7.16 11:38 PM (222.234.xxx.8)말 대신 글이잖아요
문자로 내 뜻을 표현하니까
더 실감나는데 250. 여쭈어요
'18.7.16 11:41 PM (222.234.xxx.8)그러면
예를 들어
친구야 생일축하해.
이렇게 하신다는 말씀이세요?
칭구야~^^♡ 생일 축하해~~ !^^♡ 이러면 기분안좋으신가요?
궁금해서 여쭈어요51. 꼬망
'18.7.16 11:55 PM (118.220.xxx.38)저는 ㅇㅇ랑
쓸데없이 ^^ 남발요52. ..
'18.7.17 12:14 AM (175.119.xxx.68)친한 사람들은 평소 말투랑 서로의 성향 아니깐 저런거 쓰지도 않는데
온라인상으로 처음 보는 분들이 많이들 그래요53. 죄송
'18.7.17 3:00 AM (112.150.xxx.63)어쩌나...
다 많이~~~
쓰고^^
있네요.ㅋ
앞으론 조심해야겠어요.ㅎ
굿밤되세요♡54. bluesmile
'18.7.17 10:13 A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 ㅎ ㅋ.....
이런거 안 쓰는 사람들 너무 건조해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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