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인들은 왜티비조선을 글케좋아하는지

ㅇㅇ 조회수 : 989
작성일 : 2018-07-16 10:03:44
낮에 헬쓰장갔는데 어르신들 러닝뛰면서 죄다 티조조선을..
깜짝놀랐네요..
뭣때문에 그리티비조선을 주구장창보는지
IP : 180.69.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6 10:09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대문짝만한 글씨에 논리도 뭣도 없어도 고래고래 소리지르고하니
    그 맛에 보는듯.

  • 2. 노인들도
    '18.7.16 10:14 AM (180.69.xxx.113)

    자막이 큰가요?그 돼지같은앵커외 다들 고함지르듯하나요?

  • 3. 풀빵
    '18.7.16 10:15 AM (58.233.xxx.251) - 삭제된댓글

    소리가 커서 귀에 잘들린데요. 그 점을 노려 조선티비가 일부로 발상을 선동적으로 한다고 들었네요

  • 4. ㅎㅎㅎ
    '18.7.16 10:22 AM (211.245.xxx.178)

    B급 여이화보는듯한 재미가 있어요.
    예전에 저도 궁금해서 본적이 있는데 자극적이고 그 앵커의 들뜨고도 큰 목소리가 지루하지않아요.
    자막도 땡기게 뽑고,,
    무엇보다....저 쥐랑 닥 까는 방송은 뭐가 됐든 무지 재밌거든요? 노인분들도 마찬가지아닐까요? 정권 잘 까잖아요.
    재미있을수밖에요.
    아주 황색방송의 최고봉이예요.

  • 5. ㅎㅎㅎ
    '18.7.16 10:22 AM (211.245.xxx.178)

    B급 영화보는듯한

  • 6. 샬랄라
    '18.7.16 10:52 AM (211.36.xxx.21)

    보이스피싱같은 것이 돈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매일 당하고 있죠

  • 7. 노인들이 좋아하는 프로의 특성
    '18.7.16 10:53 AM (163.152.xxx.151)

    노인들이 좋아하는 프로의 특성

    1. 데시벨이 높다. 진짜 꽥꽥 소리지르고
    2. 자막은 시뻘겋게 견고딕체로 크게. 눈에 딱 들어오죠.
    3. 나이들면 감각만 무뎌지는게 아니라 감성도 무뎌지지요. 아주 감각적인 소재와 민감한 소재를 왜곡하여 기억에 남게만 만듭니다.

  • 8. .
    '18.7.16 2:19 PM (112.140.xxx.153) - 삭제된댓글

    대화상대도 없고 무료한데
    떼거지로 나와서 서로 잘 났다고 싸우듯이 큰 목소리로
    떠들잖아요.
    아마 그것땜에 보는것 아닌가 싶던데
    보면서도 한심하면서 웃길때도 있고

  • 9. wii
    '18.7.16 11:30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자막이 큰 게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귀가 어두워져서 자막 필수라고 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4631 2시에 집나와서요 .. 이제 정말 갈데가없어요 15 아... 2018/07/21 6,926
834630 그알 기대됩니다 6 zzzz 2018/07/21 1,309
834629 외모나 노는거에 관심 많은 아이도 대학 갈수있을까요? 8 중3 2018/07/21 1,247
834628 자궁경부암 걸렸을 경우 5 .. 2018/07/21 4,181
834627 여수 여행....? 15 궁금 2018/07/21 3,907
834626 실외기는 냉방이든 송풍이든 계속 돌아가나요? 6 ........ 2018/07/21 8,254
834625 참나..거짓말을 2 ㅇㅇ 2018/07/21 1,140
834624 이 더위에 고양이들 괜찮을까요? 1 길냥이 2018/07/21 1,354
834623 불사용하지 않고 뚝딱 입맛으로 2018/07/21 949
834622 카시트 제거뒤 무릎에 아이 태우고 성묘간 시집 가족들이 용서가 .. 88 하... 2018/07/21 15,530
834621 개명 및 사주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1 개명 2018/07/21 801
834620 너무 더워서 불앞에서 요리하기가 싫은데요... 8 더워서 2018/07/21 2,506
834619 고졸도 돈 잘 벌고 성공하면 사회적으로 상위 계층 대접 받을 수.. 24 .. 2018/07/21 6,658
834618 말코씨 보세요(부제:민주당대표 누굴 밀까요) 56 또릿또릿 2018/07/21 1,122
834617 촛불집회때 기억나는 아저씨 7 두고두고궁금.. 2018/07/21 1,831
834616 뜬금없이 공주같이 자랐다는 시어머니 10 ㅁㅁ 2018/07/21 5,130
834615 오피스텔 세입자인데요 4 ... 2018/07/21 2,327
834614 휘발유·경유·등유 가격 일제히 연중 최고치…3주째 상승 3 ........ 2018/07/21 643
834613 혹시 제가 진상마인드인가요?? 130 ㅇㅇ 2018/07/21 20,733
834612 댕댕이 시저캔 괜찮을까요?? 3 푸들엄마 2018/07/21 898
834611 직장의 새 직원의 남편 사랑 8 아담 2018/07/21 4,656
834610 옛날 자개장요, 지금돈으로 치면 13 ㄱㄴ 2018/07/21 4,515
834609 고흥식 열무김치가 먹고싶어요.. 12 큐큐 2018/07/21 4,007
834608 부모님 모시고 서울 호텔 예약 도와주세요 ㅜㅜ 8 어려워 2018/07/21 1,367
834607 운전면허 기능시험 엄청 고난이도로 바뀌었네요 9 .. 2018/07/21 3,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