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남자는없는데 남편복은 있다고
남자는 없는데 남편복은 있다고해요
보는곳마다 그러는데 그게 무슨말인지..--
연애는 못해도 결혼은 한다라는 얘기인가요?
1. 음
'18.7.14 9:14 PM (116.127.xxx.144)자꾸 그런데 가니까 그런 소리 듣지요.....
더 가다보면...그냥
점집일 배우라는 소리도 들을겁니다.
젊은분인거 같은데..............왜그러고 사시는지...
점집 왠만한데는 눈치로 때리는데도 많아요.
다녀보면 그런 느낌 못받았어요?
점집은 대개 두가지 이유로 가죠
너무 잘되거나(개업일...결혼일.등)
너무 안되거나(사업이 망했어요. 이혼했어요 등등)
그러니 얼굴보고 점보는 경우도2. 친구
'18.7.14 9:17 PM (220.118.xxx.190)젊은 시절 점집 가면 결혼한답니다
수 많은 점집 갔는데. 저랑도 갔었지요
어느곳도 안 한다는 집 없었어요
결혼 아무나 못하는거 아니라고 우리 젊은 시절은 그랬어요
왠만하면 다 하는
그런데 그 친구 아직 싱글3. 사기꾼
'18.7.14 9:35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들 말장난 하는 거 듣고 오만원 십만원 이십만원 돈과 시간 낭비하고 머리 속 더럽히고.
4. ㅋ
'18.7.14 9:39 PM (58.230.xxx.242)점쟁이도 모르는걸 자게가 어찌 알까요
5. ㅡㅡ
'18.7.14 9:40 PM (27.35.xxx.162)지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 말을 믿는군요.
재미로 보고 잊으세요 ㅎ6. ////////
'18.7.14 9:41 PM (58.231.xxx.66)당연히 결혼운 있겠죠..........근데 본인이 선택을 안 한 거에요.
운은 있으나 본인이 안한ㄷ면 끝이죠. 그게 과연 틀린걸까요.
반드시 운이 있다면 그 운이 바로 앞까지 순탄하게 옵니다. 그 다음에 본인의 선택이 있습니다.
할까말까 안하면 운은 미련없이 떠나갑니다.7. ㅣㅣㅣ
'18.7.14 9:49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주부 22년차 .
결혼생활 하다.보면 남편이 꼭 남자는 아니더라고요 ㅜ
그러고보니 제가 그러네요
남편 직업이 좋아서 남편때문에 부와 명예는 어느 정도 누리는데
남자는 없어요 ㅜ
그냥 집안의 가장으로 아이들 아빠로만 대우해주며 삽니다 ㅜ
그런데 남자하고 살고 싶어요8. ....
'18.7.14 9:59 PM (58.226.xxx.248)112님 ,아 그런뜻일까요?
24년차인데 저도 그렇게 살아요
어디다 말도 못하고 슬퍼요9. ??
'18.7.14 10:03 PM (223.62.xxx.115)옛날 식으로 재취자리...
10. 아니에요. 아닙니다.
'18.7.14 10:20 PM (58.231.xxx.66)남자 없는게 나아요...세상이 편할 팔자에요. 남편복만 있으면 장땡 이에요..... 이 늙은 언냐 말 들으셈.
남자 무지 많다고 합니다....결과가 뭔지 아시나요..스토커에 시달림. 완장. 대환장. 심지어 남편 옆에 있어도 난리...@@
남편복은 없어요....나보다 못한 사람 만났어요. 대체 왜? 그런애 만났어? 라고 주위에서 다들 생각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친정돈으로 삽니다...ㅎㅎㅎㅎㅎㅎ 그렇다고 아주 재주없는 이는 아니에요. 월급은 가져오니깐. 딱 생활비. 끝.11. 제가 그런데
'18.7.14 11:34 PM (121.130.xxx.156)보러다니면서 저게 무슨소리지
했는데 연애는 그냥 그렇고
결혼은 좀 낫습니다
연애 힘들다고 포기말아요12. 음
'18.7.14 11:41 PM (45.64.xxx.125)네 세운이나 관과 합하면 결혼할수있죠
사주에 남편이없다라..
무관사주이거나 결혼해도 남자구실을 못한다는뜻?
재취자리일수도있고 지장간에 합해서
액기스일수도 있습니다..
결론;; 인연이 쉽게 안닿지만
합이들어올때 결혼할수있고 남편복이 있다는거죠~13. ....
'18.7.14 11:49 PM (117.111.xxx.153)남자복 있다는 건 질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주변에 남자가 많다는 뜻으로 하는 소리예요
남편복이랑 달라요~ 남편자리 하나 제대로 자리잡고 있는 게 나아요14. 손님 하나 들어 오면
'18.7.15 1:20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오늘도 호구 하나 걸렸구나.....
15. 스마일01
'18.7.15 8:48 AM (221.149.xxx.196) - 삭제된댓글저그런소리 듣는데 이상하게 키크고 날씬하고 이뻐서 암자들이 모델같단 소리 많이 하는데 남자가 안붙었어요 근데 정말 괘찮은 남자 만났어요 살림 다해주고 나한테 잘해주고 나만 위해주는 경제력은 제가있구오
16. .....
'18.7.15 11:58 AM (223.38.xxx.245)사주에 남자가 없으면 사주에서 필요한 용신을 남편으로 보기도 한다는 설이 있어요
또는 남자가 없어도 배우자 자리가 필요한 용신에 해당하면 배우자 복이 있을수도 있죠
분명한건 남자가 많은것보단 없는게 남자로 인한 폐해가 없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1846 | 말꼬~~~킹크랩 소식 가지고 왔어요 15 | 읍읍 제명시.. | 2018/07/17 | 2,458 |
| 831845 | 열이 38도 인데요 9 | 에고 | 2018/07/17 | 1,602 |
| 831844 | 딸이 라섹하는데 제 역할은 어디까지인가요? 17 | 엄마바쁨 | 2018/07/17 | 3,767 |
| 831843 | 초등여아들 단짝들 다 있나요? 8 | 궁금증 | 2018/07/17 | 2,449 |
| 831842 | 택배가 안 오네요 4 | ........ | 2018/07/17 | 1,291 |
| 831841 | 크로아티아도 인구 400만, 우루과이도 인구 350만,, DNA.. 6 | 축구 강국 | 2018/07/17 | 1,905 |
| 831840 | 뒤늦게 미스타 션사인 시청하고 있는데요 3 | ᆢ | 2018/07/17 | 1,882 |
| 831839 | 관광버스 간식 43 | 추천 | 2018/07/17 | 10,294 |
| 831838 | 모기퇴치기 문 입구에 붙여놨는데 모기가 거의 없어졌어요~ 2 | .. | 2018/07/17 | 1,975 |
| 831837 | 걸을 때 발바닥 통증.. 4 | .. | 2018/07/17 | 3,103 |
| 831836 | 퍼머하러 갈때 머리카락 감고 린스 안하고 가야 되나요? 4 | ... | 2018/07/17 | 2,044 |
| 831835 | 10킬로 빼고 싶어요 29 | SD | 2018/07/17 | 6,175 |
| 831834 | 코스트코 물건 살 때 꼼꼼히 살펴보세요. 9 | 화남 | 2018/07/17 | 6,449 |
| 831833 | 이현우 떡갈비가 녹아서 왔는데 님들도 그런 상태에서 택배 받으셨.. 1 | 택배가 왔는.. | 2018/07/17 | 1,466 |
| 831832 | 국내서 IS 가입해달라. 권유한 시리아인 구속기소…테러방지법 첫.. 1 | ........ | 2018/07/17 | 1,340 |
| 831831 | 그래도 살이 찌는 이유 3 | 이더위에 | 2018/07/17 | 2,344 |
| 831830 | 고민상담)얼뜨기 루저가 된 것 같아요. 12 | 자존감바닥 | 2018/07/17 | 1,953 |
| 831829 | 공부잘했던 사람과 아닌사람의 차이. 21 | ........ | 2018/07/17 | 7,543 |
| 831828 | 냉동 아로니아가 많은데 5 | 궁금 | 2018/07/17 | 2,033 |
| 831827 | 난민기사.진짜인지 가짜뉴스인지 알려주세요~~ 3 | ㅇㅇ | 2018/07/17 | 866 |
| 831826 | 의심 1 | .. | 2018/07/17 | 784 |
| 831825 | 단색 옷이 주류인 명품의류들 있나요? 4 | ㅇㅇ | 2018/07/17 | 1,956 |
| 831824 | 장옥정, 사랑에 살다 재미있나요? 10 | ~~ | 2018/07/17 | 1,789 |
| 831823 | 자영업 줄도산이 무서운이유.. 17 | 자영업 | 2018/07/17 | 5,386 |
| 831822 | 강아지 선풍기 틀어주고 출근, 걱정되요 16 | 1111 | 2018/07/17 | 4,0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