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꽃할배 파리 벌써5년됐는데

조회수 : 4,481
작성일 : 2018-07-14 14:33:07
한2~3년전에 한것같아요.
그동안 스페인 취리히 그리스.. 최지우나온편이 젤재미없었죠.
많이들 다니셨네요.

어제거못봐서 아까 재방보는데 프라하 좋던데요
까를교에서 노을~~~~
괜히 눈물이 나데요.


꽃보다 시리즈들 참 걸작이에요.젊고 다리성한 사람들보다
감동이 있어요.
꽃누나도 벌써 5년전 ..세월넘빠르죠.

IP : 124.49.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18.7.14 2:40 PM (116.125.xxx.64)

    어제보고 체코가 너무 가고 싶더라구요

  • 2. ..
    '18.7.14 2:42 PM (119.207.xxx.236)

    프라하 정말 예뻐요. 저는 겨울에 갔었는데 하얗게 안개가 내려앉은 카를교 위를 걷는데 꿈같은 느낌..구시가지 광장도 되게 좋고 시계탑 구경도 하고...다시한번 가면 체코만 가보고 싶어요

  • 3. 저도요 거기다물가도싸다니
    '18.7.14 2:43 PM (124.49.xxx.61)

    더더요..편안하게 아침 브런치 먹으러 슬슬 걸어나가고 싶은거리

  • 4. ,.
    '18.7.14 2:51 PM (119.207.xxx.236)

    음식도 맛있더라구요

  • 5. ..
    '18.7.14 2:57 PM (116.36.xxx.24)

    작년에 프라하 다녀왔는데 방송보니 너무 그립고 다시 가고 싶어요.
    저도 나이가 만만찮아 다시 가볼수 있을지도 모르고
    할배들 그 연세에 여기저기 다니시는게 너무 부럽네요

  • 6. 가시겠죠
    '18.7.14 3:00 PM (124.49.xxx.61)

    왜 못가셔요..건강챙기심돼죠..

  • 7. 부럽다.
    '18.7.14 3:48 PM (27.1.xxx.155)

    아직 유럽 못가봤는데..
    프라하에 대한 로망이 있어요...

  • 8. 김주혁
    '18.7.14 3:50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프라하의 연인이 떠오르네요..

  • 9. 자랑
    '18.7.14 7:38 PM (61.81.xxx.25)

    제가 다음 주에 이번에 꽃할배 여행 간곳으로 똑같이 갈 예정이예요 방송 나오는 멋진곳을 나도 볼 수 있겠구나 생각하며 보고 있어요 너무나 기대돼요 자랑해서 죄송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865 오늘 에어컨 트셨나요? 38 ... 2018/07/14 6,887
830864 이 폭염에 패딩 사왔어요 나햐햐 9 ㅋㅋ 2018/07/14 4,914
830863 여름에 청바지 하루 입으면 빠세요? 16 .. 2018/07/14 6,210
830862 결혼정보회사, 동호회, 소개팅 모두 결국 조건맞아야 하지 않나요.. 6 궁금 2018/07/14 4,815
830861 피팅 모델 촬영 노하우 4 ㅎㅎ 2018/07/14 2,884
830860 아기가 아프고 나서 너무나 심하게 보챕니다. 14 2018/07/14 2,260
830859 실 바늘 어디서 파나요? 8 실바늘 2018/07/14 7,339
830858 언제나 무반응 남편 7 . 2018/07/14 2,518
830857 TV 프로 중, 세계여행 다큐 볼만한 게 뭐 있을까요. 6 .. 2018/07/14 1,558
830856 아니..이건또 뭐죠?? 13 ........ 2018/07/14 4,634
830855 보라색 양파도 맛은 똑같나요?? 12 양파 2018/07/14 7,140
830854 ㅡㅡ 더워서 불쾌지수가 폭발하는 건지 4 ㅡㅡ 2018/07/14 1,604
830853 통화연결음 2 msjfj 2018/07/14 1,129
830852 어쩐지...기레기가 또 기레기질 했군요.ㅋㅋㅋ 3 개쓰레기들... 2018/07/14 2,214
830851 어린이수영 어떤식으로 하셨나요? 5 .. 2018/07/14 1,556
830850 엄마 내가 쉬게 해줄게요 22 별이남긴먼지.. 2018/07/14 6,600
830849 상가관련해서 잘 아시는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4 가게 2018/07/14 1,467
830848 다행한 일들 있으세요? 9 찾아보면 2018/07/14 2,143
830847 풀빌라는 다 개인 풀장인건가요? 2 ㅇㅇ 2018/07/14 1,606
830846 잘되는 사람을 잘 관찰해보니 63 ㅇㅇ 2018/07/14 30,900
830845 핑거푸드..중학생과 실습^^ 2 파티 2018/07/14 1,100
830844 집안에서 열사병 걸리겠어요 ㅠㅠ 8 에휴~ 2018/07/14 4,879
830843 우리나라에 스파이시 고다치즈 판매하는거 없나요? 1 ... 2018/07/14 667
830842 룸살롱이나 아파트나 4 oo 2018/07/14 1,923
830841 일반 세탁소 양복 한벌 드라이 가격이 얼마나 되나요? 3 요즘 2018/07/14 7,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