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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지만 흔하다고 하는 일

... 조회수 : 1,789
작성일 : 2018-07-13 20:49:51
예전에, 위력에 의한 성폭행 사건에 대해 들은 일인데요. 제 지인이 그 피해여성의 법정 대리인이었거든요.
성폭행 가해자 남자의 부인이 그렇게 피해 여성을 쫒아다니면서 합의?해달라고 집이고 직장이고 계속 찾아왔대요.
너무나 쫓아다녀서 그 피해 여성은 결국 휴직?퇴직?하고 친구집에서 숨어지냈어요.
전 그때 어려서 잘 이해가 안 갔거든요. 와이프가 더 창피하고 남편에게 화날 일인데 왜 그러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그런 일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나이들어 보니, 와이프가 잃을 게 많으니까 그렇겠구나 싶기는 한데, 너무나 추해보여요. 씁쓸하네요.
IP : 121.88.xxx.1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3 8:56 PM (58.231.xxx.66)

    그러게요. 부인이 더 설쳐요. 심지어 남편이 음주운전으로 추돌사고내고 차 버리고 튀어나가서 집에 숨어있다고 해도 부인이...더 ㄴ를 뭐 취급해서 진짜. 아우...........나도 엄마 있어~! 이모들 많아~!

  • 2. 피해여성이
    '18.7.13 9:00 PM (223.38.xxx.7)

    죽도록 항거해서 병원진단까지 나왔는데 아내가 꽃뱀 취급해서 재판 끝나고 형량 별로로 끝나자 부인이 나쁜 x 니가 그래도 우리 가정 깨질거같아 그래서 그 피해자여성이 자살하면서 유서에 그 집안 자손들 곱개 안 둔다 그랬던 경우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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