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 반찬으로... 어떻게 양념하는게 좋아요?

조회수 : 945
작성일 : 2018-07-13 10:04:56
명절에 양념안된 구워먹는 김이 많이 들어 왔어요
특히 돌김이 많아서 조물조물 촉촉한 양념해서
먹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IP : 59.28.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13 10:11 AM (118.217.xxx.229)

    저는 김을 한 열장씩 구워서 손으로 빠지작 잘게 부셔요 그리고 거기에 조림간장 마늘 깨소금 참기름 넣고 일회용 장갑으로 조물락 거린후 먹어요 맛있어요

  • 2. . .
    '18.7.13 10:16 AM (39.7.xxx.242)

    도시락김 크기로 잘라서 밀폐그릇에 물 조금과 진강장,기름류(올리브,들기름,참기름등)등을 섞고 거기에 잘라놓은 김을 넣으세요 양념이 잘 베게 통을 뒤집어서
    잠시두고요 그런후 통깨를 뿌려서 드시면돼요
    물을 조금 넣는건 너무 짤까봐예요
    육수도 괜찮을 꺼같아요 촉촉 쫀득 맛있어요 단맛을 첨가하셔도 되구요

  • 3. ...................
    '18.7.13 10:17 AM (210.210.xxx.163)

    김이 너무 많다면 4등분해서
    양념을 짭짜롬하게 한 찹쌀풀을
    두장씩 겹치게 발라 약간 말리는 것도 좋은 방법..
    튀겨먹으면 입맛없을때 왔다입니다..

  • 4. 여러방법
    '18.7.13 10:30 AM (125.141.xxx.5) - 삭제된댓글

    여러 밑반찬 해서 먹어요.
    김을 가위로 적당히 자른 후에 중약불 달군 팬에, 식용유, 들기름 넣고 재빠르게 볶아내요.
    오래 볶으면 타서 쓴맛나요.
    넓은 그릇에 담고, 소금 아주 조금 솔솔 뿌리고, 설탕 1-2수저 뿌리면, 간단 김자반 되고요.

    기름 없이 김을 구워요.
    그 김을 봉지에 넣고 부수든지, 가위로 잘게 자릅니다.
    양재기에 담고, 진간장 1술, 파, 마늘, 설탕, 들기름 왕창(또는 참기름 조금), 매실청, 맛술 1, 생수 3-4수저,
    식초 1수저 넣고 조물조물 무쳐요.
    너무 짜지 않게, 맛보면서 추가로 설탕, 간장 조절해요.
    수분도 상황봐서 조절해서 더 넣어도 되요.
    나는 올리브유를 많이 넣고, 참기름을 조금 넣기도해요.

  • 5.
    '18.7.13 5:56 PM (59.28.xxx.102)

    알려주신 방법들 읽다보니
    군침이 돕니다~~^^
    모두 감사드려요.
    퇴근후 맛난 반찬 해먹을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1416 혹시 이런 미신? 알고 계신 분 계신가요? 8 시모시름 2018/07/13 2,716
831415 중고딩 셋과 엄마가 국내 일박하고 올만한 여행지.. 11 국내 2018/07/13 1,469
831414 인견 이불도 정말 여러 종류, 어디서 사야?? 9 인견 2018/07/13 2,450
831413 힘없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차고 지쳐서 아무것도 못할때 4 이동 2018/07/13 2,978
831412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 이제 아무나 못 할 것 같은데 퇴직후 .. 26 노후대비 2018/07/13 4,281
831411 상대방이 오바라고 생각 들지 않을 3 ko 2018/07/13 633
831410 낙지볶음밥 맛없는데 3 안사 2018/07/13 1,083
831409 제눈에 최고의 성공은 10 ㅇㅇ 2018/07/13 5,254
831408 . 46 ... 2018/07/13 15,287
831407 형광등 안정기 교체하려면 9 ..... 2018/07/13 2,677
831406 간밤에 손가혁 7천명 이상 전사...... 8 2018/07/13 2,583
831405 중학생 딸 페이스북,,,, 6 페이스북 2018/07/13 3,137
831404 “한국 결핵치료 공짜” 외국환자 우르르 12 .. 2018/07/13 2,958
831403 우울증끝에 사람들 만나는거 언제 편해질까요. 2 뾰족해지는것.. 2018/07/13 1,488
831402 주방창쪽으로 여름 햇살이 엄청 들어와요 .. 2018/07/13 948
831401 탁구같이 다니실분 찿아요 8 탁구 2018/07/13 1,436
831400 저는 마크롱이 너무 잘 이해되는데요..ㅎㅎㅎ 15 tree1 2018/07/13 6,079
831399 단식투쟁 노조 찾은 김경수 도지사.jpg 4 ㅇㅇ 2018/07/13 1,668
831398 노인들 쓰던 '보료' 느낌의 깔고 잘 수 있는 요 어떤 게 있을.. 4 메트리스 대.. 2018/07/13 1,097
831397 오유펌]강경화 장관 문재인 대통령님과 셀카 찰칵!! 6 남매같은 2018/07/13 1,968
831396 김동철..청와대 비서실 500명 육박…더 키우겠다고요? 4 ........ 2018/07/13 1,497
831395 뷔스티에 원피스가 안이쁘다뇨 51 관점 2018/07/13 9,867
831394 상처 아문 자리가 거무튀튀한데 구제 방법 없을까요? 1 상처 2018/07/13 968
831393 초보 식물 기르는이의 즐거움 5 초보 2018/07/13 1,108
831392 산후통증 때매 힘드네요 ㅜ 5 돌돌 2018/07/13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