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이제와서 폭로를 하게 된 건가요?

라인 조회수 : 2,872
작성일 : 2018-07-12 19:24:23
안희정부인은 김지은에 대해 다 알고 있었던 것 같은데
처음부터 폭로하지 않고 이제와서 하게 된 걸까요?
IP : 121.127.xxx.1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음에
    '18.7.12 7:27 PM (58.124.xxx.39)

    저런 얘기 했으면 그 집중포화 견뎌냈을까요?
    말만 하면 2차가해라고 하던 때에
    그리고 부인입장에서 고뇌할 시간도 필요한 거구요.

  • 2. .....
    '18.7.12 7:31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김지은 2차 가해 하지 말라면서
    왜 최대 피해자인 부인보고 뭐라나요?

    여기서도 저런 경우 증거쥐고 최대한 신중하라고 조언하지 않나요?

  • 3. 바보가 아니니까요
    '18.7.12 7:38 PM (122.128.xxx.158)

    최고의 언론 권력을 가진 쪽에서 밀어주고 있는 상황에 부인이 무슨 말을 한다고 해서 누가 그걸 믿어줍니까?
    남편 살리려고 거짓말 한다고 욕이나 들었을테죠.
    안희정도 처음에는 입 다물고 있었잖아요.
    지금 생각해보니 안희정이 처음부터 가지고 있는 패를 다 깠더라면 변명의 여지도 없이 매장 당했겠다 싶네요.
    몸을 낮추고 태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렸던 것은 판단 잘한 겁니다.
    선의타령 하길래 바보인가 했더니 그래도 나름의 머리는 있는 정치인이었네요.

  • 4. ..
    '18.7.12 7:43 PM (121.127.xxx.109)

    그렇군요...
    어쨌든 이런일로 법정에 서야하는 안희정 부인도 참 못할 짓이고
    원인제공 안희정도 진짜 나쁜*이네요.

  • 5. 남자들꺼져1
    '18.7.12 7:44 PM (1.214.xxx.218) - 삭제된댓글

    안씨 쪽에서 입만 열어도 2차 가해라고 난리고 부인이랑 아들까지 그 여자한테 전화했다고 협박범 확정인양 아주 잡아먹으려 들 분위기여서 쪽도 못 쓰고 숨어있었나 보죠.
    안씨도 잘못 놀리다가 대가 치르는 거고 부인 말대로 리조트 침실 건이 진짜면 이건 뭐 미친년이 눈 돌아서 부인한테 물러나라고 진상 시위한 건지 무슨 막장 소설에나 나올 법한 스토리... 처음엔 권력자 상사 거부 못해 당했는데 점점 익숙해져서 오히려 그 남자 사랑하고 집착하는 미친 스토리 꽤 있는데
    역시 현실이 더할지도;

  • 6. 위 1.214는
    '18.7.12 7:50 PM (223.62.xxx.142)

    뇌피셜 일기장에나 써요 좀.
    몇번째야 이게 ㅋ

  • 7. 남자들꺼져1
    '18.7.12 7:52 PM (1.214.xxx.218) - 삭제된댓글

    뭐가 몇번째야
    만약 침실 건이 진짜면...이라고 단서 달았는데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1393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 이제 아무나 못 할 것 같은데 퇴직후 .. 26 노후대비 2018/07/13 4,289
831392 상대방이 오바라고 생각 들지 않을 3 ko 2018/07/13 642
831391 낙지볶음밥 맛없는데 3 안사 2018/07/13 1,084
831390 제눈에 최고의 성공은 10 ㅇㅇ 2018/07/13 5,259
831389 . 46 ... 2018/07/13 15,288
831388 형광등 안정기 교체하려면 9 ..... 2018/07/13 2,685
831387 간밤에 손가혁 7천명 이상 전사...... 8 2018/07/13 2,586
831386 중학생 딸 페이스북,,,, 6 페이스북 2018/07/13 3,143
831385 “한국 결핵치료 공짜” 외국환자 우르르 12 .. 2018/07/13 2,963
831384 우울증끝에 사람들 만나는거 언제 편해질까요. 2 뾰족해지는것.. 2018/07/13 1,496
831383 주방창쪽으로 여름 햇살이 엄청 들어와요 .. 2018/07/13 953
831382 탁구같이 다니실분 찿아요 8 탁구 2018/07/13 1,444
831381 저는 마크롱이 너무 잘 이해되는데요..ㅎㅎㅎ 15 tree1 2018/07/13 6,081
831380 단식투쟁 노조 찾은 김경수 도지사.jpg 4 ㅇㅇ 2018/07/13 1,676
831379 노인들 쓰던 '보료' 느낌의 깔고 잘 수 있는 요 어떤 게 있을.. 4 메트리스 대.. 2018/07/13 1,101
831378 오유펌]강경화 장관 문재인 대통령님과 셀카 찰칵!! 6 남매같은 2018/07/13 1,978
831377 김동철..청와대 비서실 500명 육박…더 키우겠다고요? 4 ........ 2018/07/13 1,501
831376 뷔스티에 원피스가 안이쁘다뇨 51 관점 2018/07/13 9,899
831375 상처 아문 자리가 거무튀튀한데 구제 방법 없을까요? 1 상처 2018/07/13 975
831374 초보 식물 기르는이의 즐거움 5 초보 2018/07/13 1,112
831373 산후통증 때매 힘드네요 ㅜ 5 돌돌 2018/07/13 867
831372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칼춤추는 민주당.. 5 당원 2018/07/13 879
831371 작은 차에서 큰 차 적응이 안되는데 어떤 연습해야 할까요? 6 에공 2018/07/13 1,818
831370 불교라고 했는데도 성경말씀 카톡으로 보내는 사람 차단했어요. 27 .... 2018/07/13 3,457
831369 문대통령과 싱가폴교민들~ 4 ㅇㅅ 2018/07/13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