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 먹어도 살 만하네 나도 성령씨처럼

ㄱ달리자 조회수 : 2,683
작성일 : 2018-07-12 13:24:23


아침 안 먹고 지금까지 자두 한 알 밖에 안 먹었는데
견딜만 하네요.
계속 이렇게 가면 저도 김성령 몸매 되나요?

무슨 말이냐면 성령씨는 거의 안 먹는다면서요.
그래야 그 몸매 가능하다면
저도 얼굴은 딴 판이지만 
키하고 몸매는 쬐금 되는데 요새 
먹을 때 맛있는 거는 배부르게 먹으면 배가 나와서 괴롭거든요.
운동 그거 별로 배 낮추는데는 강사급으로 운동하지 않으면 별 무 소용인거 같고요.

결국 안 먹어야 한다는 건데
들어가는게 없는데 나올 게 뭐 있겠어요.
그런데 그렇게 안 먹으면 빈혈이나 어지럽지 않을까요?
김성령씨는 20대도 아니고 그렇게 안 먹는다면 어떻게 
어지럽지 않게 생활도 하는 걸까요?
보조로 먹는 비타민이 도움이 돼서 안 어지러울까요?
탄수화물 안 먹으면 어지럽다는데
그거 먹으면 바로 배 나오는데
저 사람들은 20대도 아니고
어떻게 안 어지럽고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안 먹는 건 할 수 있는데 머릿결이나 어지러움이 문제네요.

IP : 222.110.xxx.2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nter
    '18.7.12 1:58 PM (125.132.xxx.105)

    저도 살 빼려면 먹는 거 줄이는 방법 밖에 없는 걸 이제사 깨달았는데요.
    전에 최순실 보고 저는 감방에 간 셈치고 따라해 보시고 했어요 ㅎㅎ
    밥은 제대로 먹고 간식과 커피를 확실히 끊어 보려고요.
    근데 생각만 하고 아직도 시작을 못했네요 ㅠㅠ

  • 2. 윗분
    '18.7.12 2:01 PM (222.110.xxx.248)

    실행 하세욧!

    나두 해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450 캐리비안베이 수영모? 일반모자? 3 무명 2018/07/19 2,436
832449 페미니즘 시대, 로맨틱 코미디 종언을 고하다! 13 oo 2018/07/19 2,208
832448 수면대장내시경 할때 혼자가도 되나요? 15 혹시 2018/07/19 4,672
832447 [단독] 김무성 딸, 시아버지 회사 허위 취업 4억 원 챙겨 5 ㅇㅇㅇ 2018/07/19 2,141
832446 1일 1팩 뭐 쓰시나요 8 . 2018/07/19 2,042
832445 수컷강아지 중성화수술을 했는데요 5 ㅇㅇ 2018/07/19 1,727
832444 연식 오래된 차 자동차 보험 가입할 때 자차는 어떡하죠? 7 ..... 2018/07/19 4,217
832443 간간히 짝사랑중인데 마음이 힘드네요 4 ........ 2018/07/19 2,983
832442 린넨 블라우스에는 어떤 하의가 가장 잘 어울리나요? 6 린넨 2018/07/19 3,038
832441 자녀 폰관리 문의드립니다 12 중1여자아이.. 2018/07/19 1,815
832440 울고잤더니 1 ㅋㅋㅋ 2018/07/19 1,611
832439 피쉬소스, 계란찜, 생고기 손질 후 처리 등 질문있어요~ 5 김희영 2018/07/19 1,385
832438 3명 자녀 둔 후배 8 흙수저 2018/07/19 5,996
832437 근데 여자들이 담배피게되는 계기는 뭔가요? 18 궁금 2018/07/19 6,697
832436 트윗이나 인스타에서 팔로우요 1 몰라서 2018/07/19 711
832435 임신 후 담배 끊었다는 여성 흡연자들 많네요 23 담배 2018/07/19 8,812
832434 알토란보고 삼계탕 하려고 닭을 염지했어요.. 3 초복 2018/07/19 4,232
832433 월남쌈 소스 5 .. 2018/07/19 1,769
832432 직방에 올라온 원룸이 부동산업자가 올린글일때... 4 ... 2018/07/19 2,693
832431 은수미,아동수당 현금대신 성남시체크카드로. 64 000 2018/07/19 5,098
832430 아빠가 아기 혼자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18 2018/07/19 4,676
832429 7살 아들, 저보고 늘 웃어달래요. 8 이노무~ 2018/07/19 3,286
832428 세상에 걱정없는 사람은 없겠죠.... 2 In the.. 2018/07/19 2,383
832427 엄마가 제 명의로 임대아파트를 마련해달라고 하는데요. 13 계모일까 2018/07/19 7,476
832426 못된 고등아들 15 ㅁㅁ 2018/07/19 4,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