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미네반찬 열무얼갈이 김치 담가봤어요

맛있네요 조회수 : 8,627
작성일 : 2018-07-11 16:45:40
레시피 거의 그대로하니 너무 싱거워요.

급하게 추가로 새우젓 4큰술 다져넣고 멸치액젓 들이부어 간 맞췄네요.

고추물을 조금 더 넣은건 있지만 대신 물 덜넣고 절이는것도 김수미어른보다 더 절였는데(제것도 먹어보면 완전 싱거워요^^)도 ..많이 싱겁더라고요.

그대로하면 무맛이예요 사이다 100cc 고추물 500cc 물 500cc나 넣는데 겨우 새우젓2T 멸치액젓1T로 간하는게 말이 안되긴하죠 ㅋㅋ 열무얼갈이도 절이나마나했던데..

여기서 의문이 고추물 만들때 액젓이나 새우젓 넣어 만드는건가요?
그 레시피는 안가르쳐 줬거든요.

워낙 열무얼갈이물김치를 좋아해 이렇게저렇게 만들어봤는게 어릴적 분식집서 먹어본 맛이 안나서 매번 실망했거든요 그 분식집도 사라진 상태고요

현재 맛은 좋네요 맛위주 식단추가하는지라 미원도 넣었어요. 설탕도 방송보다 더 추가하고요. 익으면 거 맛나지겠죠?

물김치 맛난거 먹고싶어요..^^
IP : 221.141.xxx.4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추물
    '18.7.11 4:48 PM (116.125.xxx.64)

    고추물 갈때 액젓 넣고 갈아요
    저도 어제 담았는데 사이다는 없어 안넣고
    감자 갈아 넣고 담았어요

  • 2. .....
    '18.7.11 4:54 PM (211.192.xxx.148)

    저두 김치편 보면서 정말정말 의아했었어요
    왜 거의 간을 안했을까요?

  • 3. 저는
    '18.7.11 4:58 PM (175.198.xxx.197)

    얼갈이 & 열무 한단씩 두단을 했는데 물은 많지 않게
    자작한거보다 쬐끔 더 넣고 새우젓과 까나리액젓
    사이다는 조금 더 많이 넣었어요.
    김수미씨 레시피대로 하면 많이 싱거울거 같으니까
    평소 자신이 하던대로 하고 레시피는 참작만 해야 됩니다.

  • 4. 초보
    '18.7.11 5:02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사이다는 왜 넣나요?? 그리고 사이다 넣으면 더 맛있나요?

  • 5. 저만의 킥
    '18.7.11 5:03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추가할땐 소금만으로 간하면 좋아요

    참고로 끝까지 무르지 않고 아삭한 열무김치드시고 싶으면 아무 액젓없이 소금으로만 간해보세요
    맛도 훨씬 산뜻해져요

    그리고 열무 다듬을때 떡잎도 꼭 제거해야 무르지않아요

  • 6. 절라도 그 언니
    '18.7.11 5:08 PM (125.183.xxx.195) - 삭제된댓글

    그분 방송용 레시피 이상한데.
    아무도 지적 안하시니~
    지난번 방송만 놓고 이야기하면요.생고추갈아서 쓰시던데
    그러면 바로 담궛을 땐 맛있을 수 있는데
    하루 이틀 지나면 풋내나고 물생겨서 간이 싱거워져서
    전라도에선 마른 고추 불려서 써요.하고 잡은 말 많치만 저는 안 유명하니께로~이만

  • 7. ㅇㅇㅇ
    '18.7.11 5:13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작가가 김수미의 손대중을 작게 잡는거 같아요
    티비에서 양념이만큼 딱봐도 반컵정도이던데
    옆에 양념표에는 1티스픈반 이라고 나오더군요

  • 8. 생고추
    '18.7.11 5:21 PM (175.223.xxx.241)

    갈아서 해도 무르거나 풋내나지 않아요.
    김치 시원하고 맛있어요.

  • 9. 이번에 먹어보고
    '18.7.11 5:24 PM (221.141.xxx.42)

    담에 레시피 좀 수정해야할듯해요.

    생고추로 물김치 담궜는데..익을때 풋내나면 어쩌죠?빨간생고추는 어제 마트갔더니 없어서 오늘 아침에 가서 사왔어요 ㅠㅠ. 고추한봉값(5개 들었음.넘 비싸요)이 얼갈이 값과 같고 세봉이나 샀거든요 ㅋㅋ

    사이다는 청량감때문에 넣은것 아닐까요?잘 모르겠지만 최현석이 익은거 먹어보고 탄산이 빠졌을텐데 청량감이 있다했어요.

    예전엔 멸치북어다시마 육수 넣어 만들었는데... 이 더운데 그런것 안해서 만들어본것도 있어요.^^

  • 10. 홍고추
    '18.7.11 5:32 PM (122.38.xxx.224)

    갈아 둔 것에 핵심이...

  • 11.
    '18.7.11 5:38 PM (218.144.xxx.251)

    다른건 모르겠고 생고추 풋내 안나요
    전 고춧가루랑 섞어서 갈아 쓰는데 여름
    배추김치에 넣어도 맛있어요~

  • 12. 절라도 그 언니
    '18.7.11 5:46 PM (125.183.xxx.195) - 삭제된댓글

    지난주 방송용 김치양념은 물김치용으로 쓰시고
    그날 같이 만들었던 다른 김치들에는 쓰시지 말기를
    .왜 그런지는 그날 방송된 고구마줄기김치가 설명할겁니다.흥건한 국물로
    다음에 김치 담궈 키친토크에 올릴때 다시 설명할께요

  • 13. 김치
    '18.7.11 5:47 PM (211.59.xxx.198) - 삭제된댓글

    레시피 그대로 담으니 좀 싱거워서 액젓을 조금 더 넣으니까
    간이 맞아요. 이틀 지나서 먹으니까 아주 맛있어요.

  • 14. 김치
    '18.7.11 5:48 PM (211.59.xxx.198) - 삭제된댓글

    레시피 그대로 담으니 좀 싱거워서 액젓을 조금 더 넣으니까 
    간이 맞아요. 이틀 지나서 먹으니까 아주 맛있어요.

  • 15.
    '18.7.11 6:57 PM (58.140.xxx.179)

    액젖을 한바퀴 휙 돌리면서 쏟아붓던데요

  • 16. 절인 열무를 씻지 않았어요
    '18.7.11 7:08 PM (220.123.xxx.2)

    열무를 먼저 씻고 소금을 뿌렸잖아요
    그대로 버무린거에요
    저도 그렇게 하거든요

  • 17. 소금 뿌려
    '18.7.11 8:12 PM (222.120.xxx.44)

    절구고 물에 안씻으니 기본간은 되어 있는 것이지요.

  • 18. 간단한데
    '18.7.11 11:01 PM (220.76.xxx.137)

    우리동네 가까운데살면 가르켜주고싶어요 우리는 맛있는 까나리액젓으로만 담그는데
    우리며느리가 이런 열무얼갈이김치 처음먹어본데요 친정엄마 김치가 맛없데요
    우리아들이 맛없다고해서 알아요 주위사람들은 어려워 하더라구요 생고추 갈아서
    하면 맛잇어요

  • 19. ...
    '18.7.12 12:04 AM (58.120.xxx.201)

    위 댓글 간단한데님~~
    멀어도 갈께요 가르쳐주세요~~

  • 20. ............
    '18.7.12 12:07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ㅎㅎㅎ
    맞아요
    옆으로 줄줄 새는 것만도 몇스푼은 되겠던데.

  • 21. 간단한데님
    '18.7.12 12:20 AM (221.141.xxx.42)

    정말 배우고 싶어요. 가끔 식당가면 주인당이 직접 열무김치나 총각김치 담그는곳 있자나요?

    너무 맛있는거예요. 딱 내취향! 근데 알려달라고 할수도 없고 김치는 안판다해서 최소 2접시는 먹고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1346 나이들면 외모가 초라해보이는데 노화 극복법, 나이불안 마음다스리.. 152 ㅇㅇ 2018/07/15 31,317
831345 에어컨 청소 해마다 해야하나요? 1 .. 2018/07/15 1,775
831344 마약계란 양념장 - 계란 또 삶아서 추가해도 될까요? 3 요리 2018/07/15 2,505
831343 맘편히 드라마라도 보게 장난질좀 그만해라 8 뉴라이트 2018/07/15 3,003
831342 서울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어디인가요? 3 @ 2018/07/15 1,609
831341 배 쪽에 있는 혈관이 부풀어서 수술을 해야된다는데요 4 병원추천 2018/07/15 1,954
831340 에어콘 실외기 소음이 급 커졌는데요 3 어흑 2018/07/15 3,234
831339 고구마먹고 일어날수가 없어요 4 고구마 2018/07/15 3,304
831338 라이프 온 마스 진짜.. 5 ㅇㅇ 2018/07/15 4,493
831337 고추장 14kg 보관방법 알고싶어요 4 새리맘 2018/07/15 2,289
831336 혼자 차없이 당일치기여행 다녀오려고 하는데요 6 11 2018/07/15 2,672
831335 장미희씨 요즘 더 이쁘고 젊어짐 13 최강 2018/07/15 6,130
831334 7/18(수) 트리오 가이스트 표 무료나눔합니다. (20장 정도.. 7 꽃보다생등심.. 2018/07/15 780
831333 오늘 결승전 크로아티아 응원합니다 3 우유식빵 2018/07/15 1,114
831332 자외선 화상에 감자 팩 4 ... 2018/07/15 1,631
831331 아래 이혼남이랑 결혼전 확인할 사항이요.. 12 이혼 2018/07/15 6,946
831330 우쿠렐레 뭘 사야할까요. 초등 아이가 사용 3 우쿠렐레 2018/07/15 907
831329 고등내신 궁금합니다 5 내신 2018/07/15 1,563
831328 월매출 5-6천인 자영업도 영세업자인가요? 12 ㅇㅇ 2018/07/15 3,623
831327 원피스 앞에서 보면 런닝이 안보이지만 옆에서 보면 런닝이 보이기.. 2 입지말까 2018/07/15 1,949
831326 국민연금 수령나이에 안받고.. 계속더 불입할경우 7 연금 2018/07/15 2,925
831325 미스터선샤인지 뭔지 일본기업 후원 맞나요? 8 보이콧 2018/07/15 3,779
831324 에어컨 전기료 얼마나 나온다고 20 지긋지긋하다.. 2018/07/15 7,097
831323 단 거 좋아하는 거 어느정도 체질인 것 같아요 6 ㅁㅌㅈㅋㄴ 2018/07/15 2,369
831322 시어머니께서 세탁기 세탁물 넣고 꺼내는 게 힘들다시는데 25 2018/07/15 8,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