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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의 계산 실수 대처법

궁금이 조회수 : 3,849
작성일 : 2018-07-11 12:05:38
성격상 남의 물건 손 안대고 떨어진 돈 줍지도 않아요
아이랑 가는 길에 만원 떨어져 있어 같이 파출소가서 맡긴 적은 있네요
저의 마트등에서 계산 잘못된 경우 대처법이예요
마트에 계산원이 스캔하고 넘겼는데 안찍힌경우 다시 찍어주세요 하고
편의점에서 카드결제였는데 알바생 실수로 현금처리되어 다음날 카드 긁고 옴 이날은 주인이 있었고 알바생 인상 물음
빵집에서 알바생이 4800원인데 2800원으로 계산해 금액 잘못됐다고 말하니 뒤에 주인이 쪼르르 나옴
요즘은 내 성격이 알바생들에게 고용의 위험을 주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대충 넘어가며 살까요



IP : 27.175.xxx.2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걸로
    '18.7.11 12:07 PM (58.124.xxx.39)

    안 짤라요. 걱정 마셈

  • 2. ..
    '18.7.11 12:07 PM (117.123.xxx.236) - 삭제된댓글

    주인 입장에서도 알바생입장에도 좋죠. 그렇게 실수 개선해나가는건데요.

  • 3. ....
    '18.7.11 12:09 PM (14.39.xxx.18)

    실수가 적게 계산되는 것 뿐아니라 많이 계산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요. 주인, 알바, 다른 손님을 위해서라도 얘기해야 할 건 해야한다고 봅니다.

  • 4. ㅇㅇ
    '18.7.11 12:25 PM (211.225.xxx.219)

    정산할 때 안 맞으면 더 혼나요 알바한테 떼어가는 사장도 봤네요 잘하셨어요

  • 5. ..
    '18.7.11 2:47 PM (211.224.xxx.248)

    말해야죠. 알바생만 약자가 아네요. 그 주인도 약자예요. 알바생이 저렇게하면 주인이 손해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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