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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부모가 한계, 규칙, 규율을 익혀 보내지 않으면 아이는 무시하기 쉽다.
지금 자녀에게 필요한 교육은 자녀의 현재 진행형 발달을 지원하는 것이어야 하고, 발달단계는 아이마다 일정 정도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었다.
다소 늦더라도 그 시기 채워지지 못한 애착, 훈육, 자율성 이런 것들은 노력에 의해 회복되고 다시 채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단호하면서 엄격한 부모 역할을 다시 할 수 있었다.
사람에게는 회복탄력성이 있어 채워지면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 싶게 회복된다.
언어 습득처럼 훈육에도 ' 결정적 시기 '가 있다!
성찰 중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18-07-10 16:11:32
IP : 175.117.xxx.16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7.10 4:17 PM (125.128.xxx.156)난독증이 왔나...
그래서 훈육을 언제 하란거요
한계를 주어야 자율성이 생긴다는 건 알겠소마는2. ...
'18.7.10 6:32 PM (1.241.xxx.16)두리뭉실하게도 썼네요.
부모교육전문가 맞나요?
훈육의 결정적시기가 언제요?
그리고, 그 시기를 놓치면 나중에 어떻게 해야 한다느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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