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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서준이요

. . . 조회수 : 5,938
작성일 : 2018-07-09 23:55:45
연예인 얘기 싫으시면 패스하세요. .

우연히 김비서 보다가 관심이 가서 몇날며칠을
옛날 영상을 뒤지고 있어요.
쌈마이웨이, 윤식당2요. .

티비 드라마 자체를 시크릿가든 이후로 안 봤는데 말이죠
첨에 사람이 평범하고 밋밋한 거 같아서 관심 없었는데
묘한 매력이 있어요.
얼마나 관심 없었냐면. .
선과 악이 얼굴에 공존하는 매력적인 배우 강하늘 연기보려고
작품성 안 따지고 영화 청년경찰을 예전에 보러 갔었는데
파트너가 박서준인 거 최근에 알았어요
이름도 몰랐을 만큼 제겐 존재감이 전혀 없었거든요.

웃는 것보다 정색한 표정이 더 매력적인 사람은 또 첨이네요.
쌈 마이웨이도 재밌네요 찾아보니. .
김지원과 잘 어울렸고. .

윤식당은 시즌1도 못 봤는데
박서준 보려고 시즌2만 이제서야 봐요.
흰셔츠도, 머리 스타일도 멋져요.

김비서 10화에선 분홍 셔츠 이쁘던데요

일도 많고 바쁜 아줌마의 유치한 덕질. .
탈출구가 없네요^^;;
IP : 175.124.xxx.18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0 12:02 AM (39.121.xxx.103)

    박민영? 지금 상대역으랑 사귀고있을것같아요..아니면 썸이라도.
    드라마는 본적이 없는데 sns에 키쓰신을 봤어요.
    근데 설왕설래....

  • 2. 어쩜
    '18.7.10 12:02 AM (180.228.xxx.213)

    저랑똑같으시네요
    저도 관심1도없었고 광고에자주보시길래
    쟤는뭔데 자주보이지? 했는데
    요즘 매력에 푹 빠졌어요 ㅎ ㅎ
    저도 청년경찰 강하늘땜에 봤는데 박서준비중있게 나오는거보고 깜짝놀랬어요

  • 3. 그런데 연기가
    '18.7.10 12:04 AM (112.170.xxx.54)

    늘 똑같아서 더는 별로...
    그런데 저희 남편은 이사람만 나오면
    훈훈하다 인상좋다 잘생겼다 칭찬을 엄청합니다

  • 4. 그런데 연기가
    '18.7.10 12:05 AM (112.170.xxx.54)

    더는 --> 저는
    오타죄송해요

  • 5. ㅇㅇ
    '18.7.10 12:08 AM (210.113.xxx.121)

    박서준 연기 잘 하죠. 그녀는 예뻤다도 한번 보세요.
    황정음 연기 보려고 시작했다가 박서준의 발견으로 끝난 드라마예요. 지부편을 정말 딱 맞게 소화해요.

  • 6.
    '18.7.10 12:10 AM (211.114.xxx.192)

    그런데 연기가 좀 화낼때 어색한것같아요

  • 7. 그러게요
    '18.7.10 12:18 AM (218.50.xxx.154)

    아들에게 제 이상형이 박서준이다. 박서준처럼만 자라면 공부 안해도 된다고 해요.. ㅋㅋ
    그녀는 예뻤다부터 좋았고 윤식당에서 자기관리에 싹싹하고 온갖 일을 척척 해내는 모습에 정말 감탄했어요/
    저런 성격이면 연예인 아니라 뭘해도 살아남을듯해서요
    이번 김비서는 서준이 인생드라마일듯요

  • 8. oo
    '18.7.10 12:27 AM (218.38.xxx.15)

    전 목소리가 좋아요 차분하고 안정된 음색 꺄

  • 9. 저는
    '18.7.10 12:30 AM (180.69.xxx.199)

    그렇게 생긴 사람 잘생긴 줄 모르겠다가
    썸마이웨이에서 보고 완전 뿅가서 이상형 됐어요.
    다리 길이와 몸매가 완전! 수트빨 최고에요.
    그런데 박민영이 너무 작고 얼굴도 어색해서 김비서 드라마를 못 보고 있어요 아까버요 ㅠㅠㅠ

  • 10. 저는
    '18.7.10 12:34 AM (112.150.xxx.21) - 삭제된댓글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여주인공 동생역으로 나올 때 부터 눈여겨 봤어요.^^

  • 11. 저는
    '18.7.10 12:38 AM (112.150.xxx.21) - 삭제된댓글

    따뜻한 말 한마디라는 드라마에서 처음 봤는데 신인 같은데 연기 잘한다 싶더라구요.

  • 12. 처음에
    '18.7.10 3:56 AM (87.164.xxx.60)

    쌈마이에서 와 저렇게 못생긴 사람이 주연? 그랬는데
    연기를 넘 잘하니 마지막엔 멋있어보였거든요.
    근데 이번에 김비서에서 어디 저렇게 양아치처럼 생긴 인상도 안좋은 놈을
    재벌 2세 훈남으로? 했는데 알고보니 박서준이라고 ㅎㅎ.
    김비서에서 연기 잘하니 괜찮은데
    눈매가 참 안타까워요. 딱 보면 인상이 좀 야비하고 양아치스런 눈매라.
    말하고 연기하면 또 분위기가 순둥이 착한 사람 느낌인데.

  • 13. 윗님
    '18.7.10 8:27 AM (223.62.xxx.139)

    눈매가 야비하고 양아치스럽다고 느끼는 사람은 님 하나뿐인듯 하니
    혼자서만 안타까워하시는 걸로~

  • 14. ㅎㅎㅎ
    '18.7.10 8:55 AM (124.49.xxx.190)

    전 얼굴 모양이 감자같다 생각했는데...

  • 15.
    '18.7.10 9:12 AM (223.222.xxx.33)

    강원래닮았다는 말도

  • 16.
    '18.7.10 9:50 AM (110.70.xxx.35) - 삭제된댓글

    못생겼는데 치명적인척 웃김

  • 17. ㅇㅇㅇ
    '18.7.10 9:54 AM (175.103.xxx.126)

    전 윤식당 보고 매력있다고 생각했어요,,잘 생긴 얼굴이 아닌데 매력이 있어서 그 기운이 얼굴 주위에 퍼져서
    잘 생긴 얼굴로 보임

  • 18. sss
    '18.7.10 10:48 AM (121.165.xxx.139)

    잘생긴 얼굴은 아닌거 같아요
    닮은꼴이 이승환 강원래인거 보면
    그리고 소속사가 워낙 대단해서 초기에 별거없을때부터 띄운것도 맞아요
    근데 소속사에서 미친듯이 띄울때 본인이 보여줄 무언가가 있어야 부스터역할을 해서 뜨는데...박서준은 기본적인 좋은 인상과 연기가 그 역할을 한게 아닌가 싶어요

  • 19. 지부편~~
    '18.7.10 2:12 PM (175.223.xxx.198)

    그녀는 예뻤다
    너무 좋아요.

    그리고 엄정화랑 마녀의 연애 도 찾아봤는데 재밌었어요.
    박서준 저도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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