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르는이에게 폰빌려줬네요.불안해요 ;;

Dd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18-07-09 16:05:40
잠깐 빌려줬는데... 집에오니 오늘 게시판에
폰빌려주지 말라는 글이...
이제사 봤네요 ㅜㅜ

폰고장땜에 서비스센터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젊은남자분이 옆에오더니 자기폰이 지금 수리중
이라 전화를 못한다면서 잠깐만 빌려달라고 하는거에요
전화 빌려달라는적 처음이라 5초간? 망설이다가
그냥 빌려줬어요..좀 찜찜하긴했는데..
제옆에서 엄마~ 어쩌고저쩌고~~ 통화하더군요
1~2분 통화하고갔는데

집에와서 게시판글 읽고나서 지금 저 무서워졌어요
잠깐사이에도 해킹하고 칩을 심는다니요...
생각해보니 내번호 개인정보 공개되는거네요..
ㅠㅠ

이제사 늦었지만..전화할거있으면 센터에 문의해보라고
말해도 되는것을..
그땐 하도 갑작스러워서 생각조차못했네요

안그래도 요즘 되는일없는데 또 뭔가 일생기나
좀 찜찜하고 걱정되네요..

좀만 더 일찍 그글을 봤으면~! ㅠㅠ






















IP : 175.198.xxx.9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9 9:53 PM (125.177.xxx.43)

    센터면 거기 직원에게 빌려달라고 하면 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387 줄행랑 강ㅁ구판사ㅎㅎ 1 ㄱㄴㄷ 2018/07/08 1,162
830386 대형마트 온라인몰 장보기 끊은 사람인데요.. 9 ... 2018/07/08 5,191
830385 혹시 국 상온에 둘때 요즘에 4 @ 2018/07/08 834
830384 아 나는 왜 이 맛도 없는 박덩이를 사왔을까 7 카라 2018/07/08 1,660
830383 정말 겁많던 제가 겁이 순간 없어진 이유.... 23 귀신얘기나와.. 2018/07/08 15,531
830382 대중교통 이용하기 참싫어집니다 17 교통 2018/07/08 6,801
830381 요즘 대학생들은 해외 어학연수 많이 안가는 분위기인가요? 3 .. 2018/07/08 2,580
830380 리골드 VS 귀금속 상가 2 골드 2018/07/08 1,004
830379 이병헌 영어 발음 오그라드네요... 56 .... 2018/07/08 20,488
830378 옷욕심많은건 왜그럴까요 6 심리 2018/07/08 2,850
830377 오카야마현 조선학교 태풍 피해 복구 모금 운동 light7.. 2018/07/08 650
830376 인생 공포영화 보고싶어요 ㅠ ㅠ 42 ... 2018/07/08 4,212
830375 식당음식은 잘먹는데 남의집 음식은 잘 안먹는 저같은 사람이요. 15 이런 사람 .. 2018/07/08 4,327
830374 농약 냄새 잘 아는 분 계세요? 2 두통 2018/07/08 960
830373 혹시 에린 이라는 쇼핑몰에서 옷 구입해보신분 1 모모 2018/07/08 1,394
830372 페미니즘 시위하는 애들 왜 문통비난하는건가요? 25 웃기네 2018/07/08 3,066
830371 수입을 각자 관리 하시는 분들 4 고민 2018/07/08 1,662
830370 혜화역 시위 SNS 반응 4 ... 2018/07/08 1,940
830369 인과응보 사필귀정.. 정말 있는건가요?? 10 인과응보 2018/07/08 4,214
830368 여기서 추천해준 화장품을 사드렸는데 3 ㅇㅇ 2018/07/08 1,771
830367 어르신 챙겨먹기 쉬운 반찬 .음식 도움주세요 6 고두 2018/07/08 1,604
830366 시계를 하나 더 장만할까 하는데 13 2018/07/08 3,108
830365 반갑다 매미야 2 맴~ 2018/07/08 659
830364 스팸. 런천미트같은 캔에 들어있는 햄은 그냥 9 먹을까요? 2018/07/08 3,065
830363 내면아이 에 관련된 책 추천해주세요 8 독서 2018/07/08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