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창진씨는 정말 큰사람이네요.

ㅇㅇ 조회수 : 6,430
작성일 : 2018-07-09 15:24:54
http://esquirekorea.co.kr/people/박창진의-생존/

어쩜 이렇게 성숙하고..최악의상황에서 남을 이해하려하고 자신을
다독이며 인내할수 있는지..

인터뷰보면서 많이배웠어요.

길지만..꼭읽어보세요.
IP : 180.69.xxx.11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7.9 3:30 PM (175.125.xxx.154)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 2. 에버그린
    '18.7.9 3:33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인성, 인물,학식 등.. 뭐 하나 부족한게 없는듯 보이더군요.세상에 큰 도움되는 사람 되라고 시련을 준거 같아요. 땅콩 같은 한심한 물건이 사람 볼줄 모르고 염병한거죠.

  • 3. 블루밍v
    '18.7.9 3:42 PM (175.119.xxx.167)

    정독했어요 너무 좋은 인터뷰네요. 좋은 기사 링크 감사합니다~

  • 4. ㅇㅇ
    '18.7.9 3:44 PM (58.140.xxx.75)

    박창진씨 사건로만 알고있었는데 정말 멋진 분이군요. 마음에 닿는 얘기가 많네요

  • 5. 덕분에
    '18.7.9 3:54 PM (115.161.xxx.98)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6. ...
    '18.7.9 4:00 PM (175.223.xxx.231)

    박창진씨 참 대단한 분이에요. 저 자신을 되돌아봤어요.
    글 링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정말
    '18.7.9 4:01 PM (14.52.xxx.130)

    그릇이 큰 분이네요

  • 8. ㄱㄱ
    '18.7.9 4:07 PM (49.1.xxx.54)

    저도 정독했어요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박창진 사무장님 좋은 인성과 단단한 의지도 가지셨네요
    아주 오랜만에 이정도 긴글을 중단하지 않고 읽었네요
    저도 좋은글 링크 감사해요 원글님

  • 9. ..
    '18.7.9 4:08 PM (211.36.xxx.226)

    땅콩항공 가긴 너무도 아까운 분이네요..

  • 10. **
    '18.7.9 4:28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대단한 분이시네요.와!

  • 11. 코코리
    '18.7.9 4:47 PM (223.33.xxx.32)

    가슴뭉클하게 읽었습니다
    국민이 늘지켜보고있고 지지하고있음을
    사무장님이 아셨으면 좋겠네요

  • 12.
    '18.7.9 4:48 PM (1.221.xxx.122)

    정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멋진 분이네요.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과 그 자존감이..참으로 대단한 분입니다.
    응원합니다.반드시 빛을 보실 날이 올 거에요.

  • 13. **
    '18.7.9 4:53 PM (218.52.xxx.235)

    정말 감동적이네요.
    나라를 구하고 뭔가 거창한 일을 하는 사람만이 영웅은 아니죠.
    주변의 따가운 시선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뜻을 묵묵히 지켜나가고 계신
    박창진 님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한편으로 박창진 님에게 등을 돌리고, 음해에 가담하는 동료들의 극단적인
    이기심과 인간의 나약함에 씁쓸하기도 하구요.

  • 14. ...
    '18.7.9 4:5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이분은 웬지 정치 해도 잘 하실 것 같아요.

  • 15. 이런분들이
    '18.7.9 5:12 PM (125.139.xxx.167)

    많아져야 좋은 사회 정의로운 사회가 되는거죠. 우리가 끝까지 관심 가져 주고 지지해 주어야 할..... 잊어버리고 있다가 시간 지난 뒤에 찾아보면 직장 짤리고 형편 어려워지고 몸까지 만신창이로 인터뷰 하는 그런 모습은 이제 다시는 보지 않았으면 해요. 꼭 잘 사는 모습 보여주시길.... 응원합니다.

  • 16. 잘읽었습니다.
    '18.7.9 5:32 PM (47.138.xxx.127)

    존경스럽고
    보석같은 분이시군요.
    언젠가는 회사가 정상화되어
    이분이 크게 쓰이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혹시 그 회사가 아니더라도
    한국사회에서
    이분의 가치를 알아주고 크게 써주었으면...

  • 17. 멋진
    '18.7.9 5:46 PM (211.195.xxx.35)

    분, 항상 응원합니다.

  • 18. ...
    '18.7.9 6:08 PM (219.248.xxx.200)

    선한의지

    힘들어도 오래걸려도
    박창진 사무장님의 선한의지가
    꼭 박창진님께 돌아가길 기도합니다.

  • 19. ..
    '18.7.9 6:37 PM (58.230.xxx.110)

    저때 어용노조 승무원들 꼴값이 땅콩 못지않았다던데요...
    마치 일제시대 조선인순사들처럼,,,

  • 20. 호이
    '18.7.9 7:03 PM (1.237.xxx.67)

    건강 속히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꽃길만 걸으세요

  • 21. 힘든 과정을
    '18.7.9 7:45 PM (211.215.xxx.107)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합니다

  • 22. 응원하고
    '18.7.9 9:23 PM (211.248.xxx.208)

    또 응원합니다.

  • 23. 저도
    '18.7.9 11:16 PM (1.236.xxx.139)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 24. 맞아요
    '18.7.9 11:24 PM (110.13.xxx.37)

    그릇이 큰 분이신거 같아요! 걍 땅콩에서 나와 정치 하셨음 해요! 말씀도 조리 있게 잘 하시고 의연하시고...이무튼 저도 힘내라고 뿐이 할수 없는 말이 없다는게 넘 미안해요! 이분 인스타그램 방문해서 꼭 힘내시라고 댓글 달아 드리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126 남편자랑...별거아니지만 5 ... 2018/07/09 2,763
829125 쫄쫄이 감자는 2 어디서 2018/07/09 924
829124 덴마크 포켓인 치즈 .... 맛이 예전하고 다르죠? 2 ........ 2018/07/09 1,171
829123 다이어트엔 아침식사가 중요한것 같네요 7 아침 2018/07/09 4,208
829122 노견 케어..알려줄 책은없을까요 7 ㅇㅇ 2018/07/09 1,228
829121 시험을 포기한 아이들 맘이 아프네요 6 시험감독 2018/07/09 3,517
829120 태국 코치는 아직도 동굴에 있음. 9 태국 동굴 2018/07/09 5,619
829119 성남시 세금 잔치~ feat. 낙지사 7 또릿또릿 2018/07/09 844
829118 정말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가 내 마음 같지 않다는 것을 알았을 .. 16 ㅇㅇ 2018/07/09 6,572
829117 대학생 원룸 구조 문의합니다 7 ... 2018/07/09 1,408
829116 제주도택배 몇일만에받나요? 4 2018/07/09 1,889
829115 중고나라에서 놀이공원 표 사도될까요? 5 ..!..... 2018/07/09 1,006
829114 지금 체리철인가요? 4 체리 2018/07/09 1,923
829113 성범죄자 전자발찌도 기한이 되면 풀게 되나요? 4 어머 2018/07/09 724
829112 라이프온마스 보시나요? 9 드라마 2018/07/09 2,461
829111 거봉맛간장 만들었는데 망한거 같아요ㅠ 거봉 2018/07/09 1,101
829110 자매끼리 정말 많이 싸우나요? 27 웃자 2018/07/09 6,248
829109 역대 우리나라 뻘짓..평화의 댐,동일본 지진 모금운동... 5 뻘짓 2018/07/09 1,020
829108 페미(메갈,워마드)는 심상정 찍지 않았나요? 56 ..... 2018/07/09 2,855
829107 맘충이라 하려나요 16 루나 2018/07/09 4,445
829106 호적등본상 우리집으로 들어왔는 시엄니 ‥ 11 2018/07/09 5,255
829105 엄청나게 잘해주다가 한순간에 마음식어 떠난 남친때문에 트라우마 .. 22 000 2018/07/09 10,095
829104 초등학생 아이들 좋은 습관좀 공유해주세요 4 @@@ 2018/07/09 1,584
829103 급질)김치부침개에?? 7 ..... 2018/07/09 1,842
829102 나이 50초반에 조무사준비..어떨까요? 11 빗소리 2018/07/09 6,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