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날 때마다 외모 지적하는 동생

... 조회수 : 4,455
작성일 : 2018-07-09 15:22:32
모임의 아는 동생인데 볼 때마다 저에게 파운데이션이 얼룩졌다 머리가 떡졌다 관리 좀 해라 그래요 본인도 화장도 안 하고 다니고 패셔니스타도 아닌데.. 지나친 거 맞죠?
IP : 128.134.xxx.1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시네요
    '18.7.9 3:23 PM (116.127.xxx.144)

    무시하는거죠.

  • 2. ㅇㅇ
    '18.7.9 3:27 PM (61.106.xxx.237)

    너나 잘해라고 말할자신없으시죠?
    너도 별로야라고 해보세요

  • 3. 무시 맞아요
    '18.7.9 3:27 PM (122.128.xxx.158)

    듣기 싫다고 딱 잘라버리세요.
    나를 위해서 지적질 해주는 그 마음은 고맙지만 듣기 싫으니까 그만하라고 하세요.

  • 4. ㅋㅋ
    '18.7.9 3:27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야. 너도 별로야. 한마디 해주라고 쓰러 들어왔더니 바로 윗댓글분이 쓰셨네요.

  • 5. ..
    '18.7.9 3:28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원래 자기도 관리못하는 사람이 그런말해요

  • 6. ㅜㅜ
    '18.7.9 3:32 PM (111.118.xxx.4)

    파운데이션이 얼룩졌다 머리가 떡졌다

    이정도라면 관리 하심이 ㅡㅡ;

  • 7. 그냥
    '18.7.9 3:35 PM (110.140.xxx.213)

    웃으면서 말하세요.

    아참. 근데 너 나 만날때마다 외모지적 하는거 아냐? 나는괜찮은데 다른 사람한테는 그러지마. 뺨 맞는다...하면서 생글생글 웃으며 이야기해주세요.

  • 8. ...
    '18.7.9 3:35 PM (128.134.xxx.13)

    저는 지금까지 들을 때마다 당황스러워서 단 한마디도 못했어요.. 제가 나름 잘해주고 아꼈던 동생이라.. 쟤가 날 위해 얘기해주나 싶으면서도 자존감이 떨어지는 느낌이었는데.. 이젠 멀리하려 해요

  • 9. 한번
    '18.7.9 3:39 PM (110.70.xxx.39)

    제대로 꾸미고 가세요ㅎ
    아무소리 못하게

  • 10. ...
    '18.7.9 3:40 PM (116.39.xxx.29)

    1.냅둬, 내거야. 넌 네 머리나 좀 어떻게 해봐!
    2. 전에도 그러더니, 넌 나 보면 그 말밖에 할말이 없니?

  • 11. 말을 하세요.
    '18.7.9 3:41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너도 화장좀해, 너도 옷 못입어.
    웃으면서 몇번 받아치시면, 안그럽니다.
    그거 기분나빠하면, 내 기분이 지금 너기분같았어 라고 대꾸해주시구요.

  • 12.
    '18.7.9 3:43 PM (221.141.xxx.150)

    너도 얼굴에 뭐좀 발라라
    그머리가 뭐냐
    너는 지금 상태 좋아 보이는줄아냐
    거울한번 봐라

  • 13.
    '18.7.9 3:45 PM (110.70.xxx.39)

    맞받아치는건 하수가 하는 행동이구요
    풀셋으로 치장하고 가세욧

  • 14. ㅇㅇ
    '18.7.9 3:47 PM (114.200.xxx.189)

    풀셋으로 치장하고 나가는게 하수고 지는거죠..그 사람 말 듣는거잖아요;; 그냥 그러는 너나 관리해 하고 마세요..남한테 고나리질 하지말고..그리고 나는 너 만날때는 안꾸미고 나온다고 하세요..더 중요한 자리에만 꾸미고 나간다고...

  • 15. ㅎㅎ
    '18.7.9 3:49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풀셋으로 나가는게 하수죠.걔 말에 영향받는다는건데...
    어우 그냥 웃으면서 너나 잘해 해주는게 중수는 됩니다.

    고수는 그냥 그러든지 말든지 아예 초월한 사람이 고수죠.
    지금 여기에 글썼다는건 우선 짜증나는건데,
    그러면 속시원하게 받아치기라도 하는게 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16. 알아서할께~
    '18.7.9 3:49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몇번을 무시당했다고 느끼면서 왜 말한마디를 못함? 그냥 원글님스타일대로 나가시구요 너나잘해~라고 깔끔하게 던져주세요

  • 17. 으이그
    '18.7.9 3:54 PM (220.81.xxx.175)

    외모 지적도 하루이틀이라고, 나니까 그냥 웃어넘기지 다른사람들한테 가서 그러지 말라고 하세요.
    욕얻어먹기 딱 좋다고.

  • 18.
    '18.7.9 4:05 PM (182.161.xxx.51)

    "에구~그런 말 하려면 니가 잘 꾸미고 다녀야지.너도 안 꾸미면서 왜그래?"배시시 웃으면서 말해보세요

  • 19. ..
    '18.7.9 4:43 PM (118.43.xxx.204) - 삭제된댓글

    저한테도 얼굴 외모 생긴것 지적질 하는 친구 있어요
    참다가 저는 친구한테 한마디 했더니
    그후론 조심하긴 합니다
    댓글들을 저장해서 외워두었다가 써먹어야겠어요

  • 20. ㅠㅜ
    '18.7.9 4:58 PM (220.73.xxx.20)

    화운데이션 바꾸고 샴푸도 바꿔보세요
    없는소리 한거 아니면 바꾸셔야 할 거 같아요...

  • 21. 하하
    '18.7.9 5:06 PM (125.177.xxx.163)

    정색하고 한마디 해야 닥치더라고요
    저 알던여자 나이도 저보다 5살이나 많은데
    촌스럽고 빈티나는 스타일이예요
    입매도 헤벌에한 좀 단정치않아보이는
    반면 저는 주위에서 쇼핑메이트 부탁하는 사람이고요
    외모도 비교 안되게 제가 나은데
    만날때마다 제 옷차림지적질 머리스타일 지적질
    주위에서 쟤가 왜 어찌 딴사람도 아니고 네 외모를 지적질하냐고 웃기지도 않는다고 했죠
    근데 ㅎㅎ그냥 참아줬더니 갈수록 더하더라구요
    “어우 언니는 나이를 먹어도 먹어도 참 그 부정적인 말투는 변하질 않네?”했더니 정색을 하더라구요
    그이후 차단했어요

  • 22. ㅌㅌ
    '18.7.9 5:35 PM (1.177.xxx.147)

    너는 외모밖에 안보이냐?
    다른데 좀 신경써라고 한마디 할것 같아요

  • 23. ...
    '18.7.9 7:13 PM (14.1.xxx.117) - 삭제된댓글

    너는 거울도 안보니?
    그러는 너는? 맨얼굴이 적폐네.
    맞아, 나는 까일께 잘못된 화장밖에 없어, 호호호.
    그렇게 화장 비평 잘하는데, 그길로 직업알아봐?

    맞받아칠 말은 많습니다.

  • 24. 머리가 정말 떡졌는지 확인을 해 보시고
    '18.7.9 11:45 PM (42.147.xxx.246)

    화운데이션은 피부색하고 안 맞을 수가 있으니
    화장품 파는 곳에 가서 상담을 해 보세요.
    기분이 나쁘겠지만 그 사람이 틀린 말 안했을 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874 젤리 먹다 그냥 넘겼어요 1 서리 2018/07/10 938
829873 웃는 연습해서 인상 바꾸신 분 계세요? 11 호호 2018/07/10 5,179
829872 폐암 수술후 1주일.... 12 감사 2018/07/10 5,574
829871 타일랜드 동굴에 갇힌 아이들 전원 구조 되었답니다. 27 전원 구조 2018/07/10 4,188
829870 도우미 아줌마가 반찬도 만들 어주나요? 9 ㅇㅇ 2018/07/10 3,966
829869 새침떼기 같다라는말 한번씩듣네요.ㅠ 8 어휴 2018/07/10 3,732
829868 뉴스룸 방금 보도, 인간광우병 환자 늘어나고 있다네요!! 58 00 2018/07/10 21,153
829867 병원 입원 준비물 뭐가 있을까요? 13 .. 2018/07/10 2,645
829866 분홍소세지도 맛있지만 네모난 야채소세지도 맛있지않나요? 도시락 .. 2 밑에 2018/07/10 1,866
829865 강아지 앉을 때 식빵 굽나요 10 돌돌이 2018/07/10 4,209
829864 마마무 화사 글래머 진짜일까요? 14 화사 2018/07/10 15,978
829863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향긋한 꽃향기를 맡아본 분 계신가요? 12 오~~ 2018/07/10 4,855
829862 일산 오피스텔서 40대 男, 성매매 도중 숨져 46 2018/07/10 34,288
829861 고등내신 궁금해요 21 고등맘 2018/07/10 2,956
829860 지금의 자사고 특목고는 10 ㅇㅇ 2018/07/10 2,810
829859 국민연금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4 노후대책 2018/07/10 1,720
829858 강사선생님 눈에 안띄는 자리가 있나요?? 9 흐음 2018/07/10 2,004
829857 나 진짜 다이어트 중인데 ㅠㅠ 2 새옹 2018/07/10 1,905
829856 구조 소식 이제 두명 남았대요 18 타일랜드 2018/07/10 2,907
829855 런던숙소 3 ... 2018/07/10 1,635
829854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딸... 64 ... 2018/07/10 28,374
829853 애들 어릴때 vs 다 독립시키고 언제가 좋으세요? 5 ㅇㅁ 2018/07/10 2,394
829852 우리집 개가 하루에 열두반씩 한숨을 쉬어요 ㅠㅠ 10 왜 그러니 2018/07/10 5,362
829851 선생님처럼 보이는 외모요 20 2018/07/10 5,578
829850 일주일에 2키로 빼는 방법 있으면 알려 주세요 7 헤이즐넛 2018/07/10 8,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