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란 존재

존재 조회수 : 544
작성일 : 2018-07-09 12:33:54
어릴땐 제가 잘난줄알았어요.
근데 어느순간 젊고 똑똑한 나를 대체할 직원들이
많아지고 나란 존재가 작은 돌맹이 같이 허접하단걸
깨달았어요. 이제 나이가 들고 승진에서 매번 밀리고
저한텐 아무것도 없는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121.190.xxx.1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랑 같군요.
    '18.7.9 1:01 PM (59.6.xxx.240)

    고민하다가 서서히 수긍하는 단계예요..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지 불안합니다.

  • 2. ..
    '18.7.9 1:07 PM (182.215.xxx.151)

    세대교체가 되는 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하는 듯요! 회사는 난 돌멩이 부품에 불과한 것도 맞구요. 주변에 일정 나이가 되면 이런 느낌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묵묵히 자리 지키는 사람도 멋지다고 생각해요. 버티는 자가 이기는 거다라는 말처럼 상황은 님에게 유리하게도 변하리라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479 12한남 by 워마드 1 2018/07/09 970
829478 장염으로 아프고나서 너무 기운없어요 2 Ff 2018/07/09 1,923
829477 스마트폰 v30 구매조건 좀 봐주세요~~ 10 괜찮은건가 2018/07/09 1,536
829476 질문드려요^^ 2 sn 2018/07/09 455
829475 제가 생각하는 김치의 고수는... 12 ... 2018/07/09 5,222
829474 김태리를 보니 토지 서희~생각이 납니다 24 그리운 서희.. 2018/07/09 6,014
829473 정신과약 잘아시는분 계셔요? 6 2018/07/09 2,078
829472 모르는이에게 폰빌려줬네요.불안해요 ;; 1 Dd 2018/07/09 2,044
829471 한국유리라는샷시가 있나요? 6 ... 2018/07/09 777
829470 초1 남아 방문미술 언제까지 할까요? 6 사과 2018/07/09 1,517
829469 본인이 불러놓고 대답안하는경우 1 카톡 2018/07/09 1,368
829468 해외 인테리어 티비프로좀 알려주세요. 1 크롱 2018/07/09 637
829467 AP통신, 리비아에서 한국인 한 명 무장세력에 납치돼 1 light7.. 2018/07/09 1,142
829466 양예원 노출사건' 스튜디오 실장 북한강 투신…차량서 ".. 3 .. 2018/07/09 5,406
829465 자치경찰에게 정신병원 강제입원 권한이 있답니다 10 경기도 2배.. 2018/07/09 1,348
829464 추자현씨 다시 나온다네요 65 흠냐리 2018/07/09 20,416
829463 친정엄마 반찬문의 30 힘들다 2018/07/09 5,401
829462 (안 밝혀질지 알았는데) 억울합니다. (더 해먹었어야 하는데) .. 4 zz 2018/07/09 2,391
829461 연식8~9년된 아파트 ᆢ 사면 후회될까요 17 망설임 2018/07/09 6,670
829460 우울증 걸리면 1억 우습게 쓰던데요.. 10 .. 2018/07/09 7,070
829459 이마트 등 인터넷으로 장 보고 배달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3 어떻게 2018/07/09 1,524
829458 양예원 사건' 조사받던 스튜디오 실장 북한강 투신…수색중(2보).. 9 ........ 2018/07/09 3,985
829457 '경기도특별사법경찰' 조직·인력 2배 확대 12 찢어진보호수.. 2018/07/09 1,052
829456 정수기 시장이 렌탈로 바뀌었나봐요 8 뭐지 2018/07/09 2,419
829455 오이지 상태가 어느 정도 되면 먹으면 되나요? 3 오이지 2018/07/09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