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고등학생때부터 짝사랑만 해왔는데요

ㅇㅇ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18-07-09 01:04:19
그렇게 대단한 남자들을 짝사랑 한것도 아닌데 제 성격이
문제였던걸까요..? 관심이나 호감을 표시하면 모른척 무시하거나 씹거나... 하다가 웃긴건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 만나게 되면 너 진짜 이뻐졌다 성형이라도 한거야? 이러며 눈을 떼지 않더라구요.... ㅎㅎ 웃기죠 난 아무것도 성형한것도 바뀐게 없는데.. 항상 이랬어요 내가 관심있을땐 눈길도 안주다가 나중에 이뻐졌네 어쩌고 저쩌고 하며 슬쩍 다시 연락...
남들은 관심생긴 남자에게 고백하고 남자도 받아주고 잘 사귀고 결혼하고 하던데.. 전 그래본적이 없어서 고백하고 사귀는 경우가 너무 신기해요 ㅠㅠ 전 뭐가 문제인 걸까요?
IP : 175.206.xxx.2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18.7.9 1:23 AM (58.124.xxx.39)

    님 좋아하는 남자가 아직 없는거죠.
    이뻐져다.. 이런 말은 그냥 인사치레에요

  • 2. ㅇㅇ
    '18.7.9 11:36 AM (39.7.xxx.24) - 삭제된댓글

    ㄷㅅㄴㄷㄹㄷ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625 진짜 궁금해서 물어요 4 ㅇㅇ 2018/07/10 1,223
829624 성악설이니 성선설이니 그런 고민을 왜 하세요 14 tree1 2018/07/10 1,987
829623 너무 하기 싫은 회사 업무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9 00 2018/07/10 2,364
829622 형제 자매 혹은 남매끼리 대화 안하고 사는 집 많나요? 8 우애 2018/07/10 4,117
829621 지방사는 아줌마 서울갑니다. 여행코스 한번 봐주실래요? 3 관광코스 2018/07/10 1,693
829620 옷장속에 길게 끼워넣어사 양복걸이를 1 82cook.. 2018/07/10 784
829619 이 정도는 참고 견딜수 있는걸까요 ? 5 2018/07/10 2,008
829618 아파트 재건축 잘 아시는분 ~~ 7 재건축 2018/07/10 2,160
829617 얼마전 만취자 주차장 뺑소니를 신고했는데요 17 누리심쿵 2018/07/10 4,205
829616 둥지탈출 정은표씨 아들 32 아들 2018/07/10 18,080
829615 박근혜 대통령 "충남이 태양광 클러스트의 중심".. 10 태양광발전소.. 2018/07/10 1,789
829614 펌) “올해 난민 신청자 절반이 이집트인”… 제2 예멘인 .. 3 가짜난민 2018/07/10 1,403
829613 지금 시간대에 먹고싶은거 있어요 6 ㆍㆍ 2018/07/10 1,529
829612 물에빠진 초등생 구한 고등학생 17 우와 2018/07/10 5,349
829611 이읍읍 시의회 회의장에서 자네요.jpg 13 민주당이명박.. 2018/07/10 3,681
829610 워터픽 효과 좋은가요? 8 ... 2018/07/10 2,951
829609 항공 UM 서비스 5 복뎅이아가 2018/07/10 905
829608 나는 왜 페미니즘 '엄마' 모임을 직접 만들었나 32 oo 2018/07/10 3,388
829607 타로 잘 보는데 추천 바랍니다~ 연애운 2018/07/10 694
829606 껍질콩 요리법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6 껍질콩 2018/07/10 1,119
829605 언어 습득처럼 훈육에도 ' 결정적 시기 '가 있다! 2 성찰 중 2018/07/10 1,767
829604 문재인대통령은 개그맨 36 .. 2018/07/10 4,534
829603 인연이면 애쓰지 않아도 잘 되나요? 8 ... 2018/07/10 6,493
829602 최지우, 남편은 9살 연하남..'생활앱' 서비스 회사 운영 37 2018/07/10 59,009
829601 원망스러운 부모님 8 ㅇㅇ 2018/07/10 3,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