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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발품팔아 하신 분들 철거랑 전기공사는 어떻게 하셨어요?

궁금 조회수 : 1,536
작성일 : 2018-07-08 22:43:20
친정어머니께서 20년동안 한번도 수리를 안하고 살고 계셔서
인테리어를 하려고 해요.
집이 을지로와 가까워서
발품 팔아서 도배나 욕실은 해결이 될 거 같은데
철거와 전기는 어떡해야하나 싶네요.
일일이 신경쓰시기에 연세가 많으시고
아직도 일을 하셔서 시간이 별로 없으세요.
전체를 다 맡기면 좋은데 그놈에 돈이 문제네요 ㅜ
지혜를 주세요.
IP : 180.71.xxx.1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8 10:50 PM (121.167.xxx.209)

    자식들 중 시간 있는 사람이 돌봐 드리세요
    혼자 하기 힘들면 자식들이 교대로 하세요
    딸은 주방수리 업자 상대하고 아들은 화장실 도배 를 맡아서 하고요
    철거는 공사 부분 부분 해당 업자가 철거하고 쓰레기는 가져 가요
    전기도 을지로 업자에게 자재 사고 기술자 소개 받으세요

  • 2. 고맙습니다
    '18.7.8 11:00 PM (180.71.xxx.182)

    제가 조금 더 봐드리게 될 거 같긴해요.
    남동생은 직장이 살인적으로 바쁜데 올케도 애가 둘이나 어려서요 ㅜ
    저희집을 최근에 인테리어 했는데
    싹다 철거해서 하나씩 해나갔거든요.
    아무래도 그게 일이 더 수월할 거 같은데..

    목공이나 타일철거 같은 것도 다 따로 해가시는 건가보네요.

  • 3.
    '18.7.8 11:12 PM (14.52.xxx.110) - 삭제된댓글

    철거 전기공사 하는 사람에게 맡겼죠
    철거 업체 엄청 많고 전기공사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날짜가 촉박한가요


    수전기 010-3888-8298

    보담님 010-2926-7243

    이웃돕기님 010-2900-9747

    장안 ENG 010-6855-5750

    셀프인테리어 하는 이들에게 유명한 전기공사 사장님들입니다

  • 4.
    '18.7.8 11:35 PM (211.36.xxx.91)

    셀프인테리어 업체로 저장합니다

  • 5. 흠님
    '18.7.9 12:08 AM (221.140.xxx.157)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6. 흠님
    '18.7.9 12:09 AM (180.71.xxx.182)

    귀한 정보일텐데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어머니께서 추진을 못하셔서
    이번 휴가 동안 제가 좀 나서볼까하고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7. binibini
    '18.7.9 12:20 A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셀프인테리어 정보 잘 활용할게요. 감사합니다~

  • 8.
    '18.7.9 7:24 AM (14.52.xxx.110)

    메모하셨으면 알려주세요
    남의 전번 막 올리는게 좀 그래서 좀 있다 지우게요

  • 9. 하하하
    '18.7.9 7:30 AM (180.71.xxx.182)

    흠님 메모했습니다~

  • 10. 모름지기
    '18.11.8 12:25 AM (211.243.xxx.101)

    흠님, 제가 글을 뒤늦게 봤습니다. 셀프인테리어업체 전번 알려주심 너무 감사하겠습니다.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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