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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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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죽이기용으론 딱이네요.

앤트맨과 와스퍼 조회수 : 2,085
작성일 : 2018-07-08 20:57:51

마블 영화중 가장 재밌게 본것같아요.

곳곳에 유머코드도 있고

눈요기거리도 많고요.



무엇보다

마이클 더글러스

미셀 파이퍼 반가웠네요.


아쉬운건

마이클더글러스는 멋있게 늙었는데

미셀파이퍼는 세월의 흔적이 지대로...ㅠㅠ



"어느 멋진날"

"순수의 시대"

"울프"

의 초 절정 미모를 이젠 잊어야 한다는거.


그래도 미셀파이퍼 하면 여전히 세련되고 멋진 여배우로 각인되네요.

IP : 124.59.xxx.24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미쉘 언니..
    '18.7.9 3:04 AM (175.117.xxx.164)

    베이커가의 형제들이었나. 의역으로 제목이 사랑의 뭐뭐였던 것 같은데. 피아노 위에서 노래 부르던..그리고 캣우먼!!

    턱선 죽였는데 말이죠..눈빛 끝내줬고. 다 30년 전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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