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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쿠*에서 개소주를 판매하고 있네요

누리심쿵 조회수 : 3,428
작성일 : 2018-07-07 12:34:09
https://www.coupang.com/vp/products/22250861?itemId=86577956&vendorItemId=3147...

이 많은 제품들을 만들려면 어마어마한 개들이 필요할텐데
유통과정에서 정말 깨끗한 개들만 삶았을까 싶네요
항의댓글에 몸에만 좋다고 하면 인간소주도 만들어 먹을거냐란 댓글에는
네 라고 하구요
IP : 223.62.xxx.19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막혀요
    '18.7.7 12:36 PM (59.6.xxx.30)

    11번가, 쿠팡에 항의전화 부탁드려요
    이화명품이나 개소주 라고 검색하면
    상품이 뜹니다.
    대표전화로도 간단히 클레임 걸어주시고....!!

  • 2. marco
    '18.7.7 12:37 PM (14.37.xxx.183)

    밥줄 끊는 소리네...

  • 3. ...
    '18.7.7 12:37 PM (59.6.xxx.30)

    11번가에 직접전화해서 상담원 통화했는데
    거두절미하고 상품품절말고 내리라고 하니
    지금처리중에 있다고 빠르게 처리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 4. 말코
    '18.7.7 12:39 PM (59.6.xxx.30)

    낄끼빠빠좀 하지....눈치없이 여기저기 나대기는
    이참에 개고기좀 끊으시고....!!

  • 5. ...
    '18.7.7 12:41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1분만에 상품 내려지네요
    한 10년도 더 전에도 11번가에서 개고기 파는거 항의로 금방 내려지던데 쿠팡이 별 생각없이 등록해줬나보네요

  • 6.
    '18.7.7 12:42 PM (218.238.xxx.70)

    이슬람들이 돼지고기 팔지말라고 쿠팡에 전화하면 어떠시겠어요?
    개고기 먹는 사람도 있는건데 팔지말라고 쇼핑몰에 전화하는 것도 이상해보여요

  • 7. ...
    '18.7.7 12:44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상품 내려졌다니 다행이에요
    윗님 개고기는 나중에 동물학대 법 강화되면 그때 드시면 됩니다 ^^

  • 8. ...
    '18.7.7 12:47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개고기 ...합법화도 안되서 음지에서 잔인하게 도축되는거 드시고 싶으세요
    개농장에 있다가 구조된애들 ... 같은 개 도축되는거 눈앞에서 지켜봐가며 갖은학대 당해서
    인간곁에도 안오려고해요
    이걸 감안하고서라도 본인들 먹을 권리 내세운다면 할말없죠 뭐

  • 9. ...
    '18.7.7 12:50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윗분 , 소돼지는 합법화에 이루어지는거구요
    개고기 ...음지에서 잔인하게 도축되는거 드시고 싶으세요?;;
    개농장에 있다가 구조된애들 ... 같은 개 도축되는거 눈앞에서 지켜봐가며 갖은학대 당해서
    인간곁에도 안오려고해요

    이걸 감안하고서라도 본인들 먹을 권리 내세우고
    외려 그걸로 먹고사는 사람들 밥줄 끊길까 걱정한다면 할말없네요

  • 10. 환자 분들
    '18.7.7 12:50 PM (112.170.xxx.54) - 삭제된댓글

    저희친정엄마도 파킨슨으로 고생하시는데
    개고기 가끔 아빠가 사다 드리세요.
    그거 무슨권리로 팔아라 마라 하시는지

  • 11. marco
    '18.7.7 12:55 PM (14.37.xxx.183)

    어떤 권리로 남이 먹는 것을

    먹어라 말아라 합니까?

    누구한테 위임받았어요?

  • 12. ...
    '18.7.7 12:59 PM (175.193.xxx.104)

    팔아라 말아라는......... 쿠팡이 결정하겠죠
    아니 이미 결정 했네요

  • 13. 나루토
    '18.7.7 1:00 PM (223.62.xxx.36)

    Gr 도 풍년이네.
    개고기 개소주 파는게 뭐가 문제임?

  • 14.
    '18.7.7 1:00 PM (218.238.xxx.70)

    저 상품이 갖은 학대를 받다가 잔인하게 도축된 개로 만든 건지 아닌지 어찌 알고 그러시는건가요?
    합법얘기가 나왓으니,
    개고기가 불법은 아니죠.
    단지 소돼지는 도축장에서만 도축되어야 하는것뿐이구요
    개고기는 그것이 법률로 정해지지 않은 겁니다.
    개고기 식용에 반대한다는 취지의 글이면 공감이 가요..
    그럼데 도살과정이 잔인 혹은 유통과정이 비워생적이라서 안된다 하는 글이면 전 잘 공감이 안되더라구요. 도살과정은 다른 동물모두 잔인한거고, 그럼 소돼지처럼 도축장 갖춰지고 일정수준으로 도축장 위생확인되어 도살되면 개고기 찬성할건가요?

  • 15. marco
    '18.7.7 1:09 PM (14.37.xxx.183)

    식용에 반대는 할 수 있지요.

    그러나 먹는 사람을 비난하거나 먹지마라고 할 권리는 없습니다...

    반대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 16. 판매자에게 문의글 보다는
    '18.7.7 1:11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쿠팡 고객센터에 평일에 1577-7011 로 전화하거나 , 회원이시면
    고객센터에 직접 불만사항 글 남기는게 빠를꺼예요.

  • 17. ......
    '18.7.7 1:14 PM (124.61.xxx.66)

    개고기를 먹던 개소주를 먹던 본인 맘이니 그건 상관안해요.그런데 그 개들중에 누군가의 가족같은 반려견이 희생되었을 테니까 그게 무섭고 잔인한거죠.버림받은 개들은 물론 주인을 찾아줄 수도 있는 개들을 일부러 잡아서 희생시켰을 수도 있어요.그들한테 개들은 그냥 돈으로만 보일테니 안보이는 곳에서 무슨짓을 할줄 알고요.시장이나 보신탕집 가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데 굳이 이런곳에서까지 판매를 할 필요가 있는지 그게 화가 날뿐이에요.

  • 18. ...
    '18.7.7 1:18 PM (124.50.xxx.31) - 삭제된댓글

    너무 앞서가시네요

  • 19. 다른 동물들이
    '18.7.7 1:19 PM (223.62.xxx.230)

    불쌍하군요.
    인간하고 친하게 지냈으면 잡아먹히지 않았을 텐데.

  • 20. 쿠팡
    '18.7.7 1:25 P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

    미쳤네요.
    개소주라니

  • 21. 댓글
    '18.7.7 1:26 PM (39.120.xxx.126)

    개고기 먹고싶은분들 더러 있네요
    성남시장 가서 실컷 사먹어요 거기 많드만

  • 22. 누리심쿵
    '18.7.7 1:38 PM (223.62.xxx.196)

    죽어서 고기되고 소주되는 개들중 식용으로만 키우고
    관리된 개들만 있으면 뭐라할말 없죠
    항생제 덩어리에 온갖질병에
    개농장에서 발정제 맞고 일년에 몇번씩 출산하고 병걸려
    유용가치 없을때 쓰레기통에 버려진 애들 수거하고
    보호자있는 강아지 길거리 강아지들 잡아다가 개소주 안만든다고 장담할수 있는 사람있어요?
    그런걸 걱정하는거죠

  • 23. 근데
    '18.7.7 1:47 PM (222.110.xxx.248)

    법적으로 금지된 거 아니면
    남의 취향을 그런 식으로 공격하는 것도 폭력 아닌가요?

    브리짓도 바르도한테 부르르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왜 우리도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건지?
    안 먹는 사람만 사람이고 취향인가요?
    그렇다고 내가 먹는 건 아니니 그걸로 소설 쓸 생각이라면 누구든
    넣어두세요.

  • 24. marco
    '18.7.7 1:55 PM (14.37.xxx.183)

    키우다 갖다 버리지나 못하게 운동하세요...

  • 25. marco
    '18.7.7 1:56 PM (14.37.xxx.183)

    왠 유기견들이 그렇게 넘쳐나는지...

  • 26. ..
    '18.7.7 2:48 PM (115.23.xxx.69)

    아니 다 떠나서
    몸에 좋다면 인간소주도 만들어 팔겠냐니까
    네라고 답변하는 판매자 뭔가요

  • 27. 역시
    '18.7.7 3:28 PM (211.186.xxx.158)

    쟤는 사상이 이상해.

  • 28. ㅇㅇ
    '18.7.7 4:13 PM (123.215.xxx.57)

    이상하고 놀랍긴하네요..

  • 29. ㅉㅉ
    '18.7.7 5:49 PM (223.38.xxx.225)

    키우던 개나 버리지 마라
    그거 다 그런 개들로 만든거야

  • 30. 쟤는
    '18.7.7 6:06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역시나 사상이 이상해 222

  • 31. 안녕
    '18.7.7 6:33 PM (183.96.xxx.109) - 삭제된댓글

    제대로 규정을 지켜 만든 곳이라면
    이렇게 한다는 자체가 갑질.

    동물 복지는 찬성이지만
    이를 빌미로 혼자만 옳다는 독선적 태도,
    타인을 용납하지 못하는 마녀 사냥 행태가
    아니고 뭔가요?

  • 32. 헐...
    '18.7.7 6:51 PM (121.175.xxx.125)

    위생에 안좋은 제품을 판다는 증거도 없잖아요.
    그럼 농약이 많이 남아있을 수도 있으니, 더러운 곳에서 제조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식품류는 모두 팔지 말아야죠.
    아파트에서 개 키우는 놈들 욕먹어 마땅하다는 사람과 뭐가 다른지?

  • 33. 상품을
    '18.7.7 7:31 PM (222.120.xxx.44)

    찾을 수 없다고 나오네요.

  • 34. 쿠팡 고객의 소리에
    '18.7.8 12:59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항의 글 많네요.
    그새 상품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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