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빵집을 차렸다는데 좀 부러워요
작성일 : 2018-07-06 15:17:22
2594423
조그맣게 커피집하다가 빵집도 시작했더라구요.
맨날 돈없다고 우는소리였는데
한두푼 드는것도 아니고 체력도 좋아야하고
재주가 좋구나.. 그동안 난 뭘했나..반성되고 부럽고 그래요.
IP : 175.115.xxx.1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잘돼야
'18.7.6 3:35 PM
(219.251.xxx.84)
-
삭제된댓글
부런운건죠 빵집장난아닙니다 진짜힘들어요
2. 저기요
'18.7.6 4:33 PM
(121.171.xxx.88)
저는 장사하는 사람인데요..
물론 벌면 좋지만 말아먹어도 결국 내탓인데 옆에서보는 사람들은 그저 가게 규모, 가게만 보고 좋겠다 하는거죠. 그안에 빚내고 차리고 운영하고... 또 빚까지 위험부담까지 안고 시작할수 밖에 없는 내부사정은 안보고 보고 싶은것만 보통 보거든요.
저는 장사지만 솔직히 규모작은 1인운영 가게인데요..
제친구가 얼마전 그러더라구요,. 몇년간 저 하는거 보니 쉬는 날도 없고, 거의 하루 10시간 이상 자기시간도 없이 하는거에 비하면 버는게 많은것도 아니고 고생만 한다 싶다구요.
뭐 대박나서 돈버는 사람도 있겠지만 보통은 자기 인건비 건지기도 어렵거든요.
저는 그나마 성공적이라 인건비 건지는건 성공한 케이스지만 그래봐야 인건비예요.
저보면서 벌어도 버는게 아니구나 싶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29284 |
유부남을 좋아하게된것같아요. 30 |
.. |
2018/07/06 |
14,668 |
| 829283 |
면생리대가 고정이 잘 안돼요.. 12 |
... |
2018/07/06 |
2,036 |
| 829282 |
가수 임수정 1 |
... |
2018/07/06 |
2,392 |
| 829281 |
한강 공원, 가족들이 가기 좋은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1 |
한강 |
2018/07/06 |
557 |
| 829280 |
아이가 차에 갇혔을때 클랙션을 울리게 교육하세요. 20 |
.... |
2018/07/06 |
5,516 |
| 829279 |
마약계란 올리고당 대체용 뭘로할까요? 5 |
ㅠㅠ |
2018/07/06 |
1,557 |
| 829278 |
중학교 수학 인강 좋은거 추천 부탁드려요 2 |
.. |
2018/07/06 |
1,935 |
| 829277 |
욕실에서 쓰는 수세미 관리 팁 부탁드려요 13 |
... |
2018/07/06 |
3,048 |
| 829276 |
엘지전자 주가 왜 저러나요? 7 |
주식 |
2018/07/06 |
4,394 |
| 829275 |
"아시아나, 비행기 부품 돌려막기해···기내식보다 심각.. 6 |
이젠자유 |
2018/07/06 |
1,614 |
| 829274 |
쿠키 오븐 추천해주세요 4 |
Slower.. |
2018/07/06 |
877 |
| 829273 |
23평아파트이사비용..얼마나 할까요? 3 |
청량함 |
2018/07/06 |
1,951 |
| 829272 |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편이랑 멕시코편에 나온 게임방이요 4 |
. |
2018/07/06 |
1,080 |
| 829271 |
노트북 몇년쓰나요 9 |
pyyy |
2018/07/06 |
2,344 |
| 829270 |
트럼프가 자꾸 호구짓을 하는 이유는 이게 아닐까..? 8 |
북핵제거 |
2018/07/06 |
1,821 |
| 829269 |
우리집강아지는 4 |
ㅇㅇ |
2018/07/06 |
1,240 |
| 829268 |
민주당 권리당원이신분들 대의원 추천도하시고 전국대의원도 되어봅시.. 1 |
레몬즙 |
2018/07/06 |
376 |
| 829267 |
부모의 금전 요구나 부탁을 거절한 적 있으신가요? 4 |
은별 |
2018/07/06 |
1,744 |
| 829266 |
지인이 빵집을 차렸다는데 좀 부러워요 1 |
.. |
2018/07/06 |
3,591 |
| 829265 |
근데 집값때문에 정부탓 좀 그만하길.. 7 |
국민 |
2018/07/06 |
1,206 |
| 829264 |
속은 거 아냐?...'北 비핵화' 커지는 의구심 5 |
........ |
2018/07/06 |
1,389 |
| 829263 |
새벽에 어린 딸과 아내만 두고 요절한 절친의 아내가 부탁한 전화.. 237 |
.. |
2018/07/06 |
35,453 |
| 829262 |
왕초보 준중형 가능할까요? 8 |
쫄보입니다... |
2018/07/06 |
1,288 |
| 829261 |
분양 아파트 명의 이전 관련해서.. |
빵순이 |
2018/07/06 |
671 |
| 829260 |
작은아이 ~고3에게 가끔 찾아오는 평화 1 |
내딸 웅이 |
2018/07/06 |
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