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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 바쁘네요 ㅜ

.. 조회수 : 2,194
작성일 : 2018-07-05 22:13:10
집안일 분담을 했거든요. 남편이 식기세척기 화장실청소 쓰레기 담당
저는 청소기돌리기 빨래 요리하고 식사 차리고 뒷정리 담당
이렇게 하는데 남편이 너무 바빠서 잠 잘 시간도 없어서 쓰레기정리랑 화장실청소 식기세척기를 못하네요 ㅜ

도우미도 싫다고 하고 집안이 엉망이에요 ㅜ 저는 허리아파서 하는데 한계가 있구요 ㅜ

진짜 집이 너무 엉망이라 막 어지러운데 바빠서 잠도못자는 사람한테 뭐리 하기도 그렇고 난감하네요 ㅜ 도우미는 싫다하고 ㅜ
IP : 210.179.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분
    '18.7.5 10:18 PM (110.14.xxx.175)

    특이하네요
    원글님 전업이시면 돈아까우니 원글님보고 하라는거네요

  • 2.
    '18.7.5 10:21 PM (27.118.xxx.88)

    식기세척기는 그냥돌리는거
    쓰레기는 갖다버림끝
    화장실청소가 문제네요.
    남편몰래 도우미 안쓴듯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 3. ...
    '18.7.5 10:2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너무 바빠서 못 하는거면
    원글님 맞벌이시면 도우미.
    전업이면 원글님이.
    허리가 아파 도저히 못하면 도우미.
    이도저도
    싫으면 그냥 되는대로 산다.

  • 4. 도우미 집안에 들이는 거
    '18.7.5 10:39 PM (175.117.xxx.164)

    처음부터 좋다는 사람 없어요. 님이라고 즐거운 거 아니잖아요.

    다 좋기만 할 수는 없어요. 님이 결단 내리세요.

    나라고 좋은 줄 아냐. 집안꼴 이러고는 못산다. 당신이 할 거 아니면

    사람 부르겠다. 단호하게 말하세요.

  • 5. ,,
    '18.7.6 8:25 AM (180.66.xxx.23)

    남편 없을때 몰래 부르세요
    집안이 어지러우면 스트레스 받기 딱 좋죠
    깔끔해야 몸도 마음도 개운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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