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아들이 군에 가려 짐 정리해 왔는데

사르르 조회수 : 2,883
작성일 : 2018-07-05 09:57:36
집이 정신없네요
아직 완벽 정리가 안돼서 그렇겠지만요
조그만 원룸 산 짐 세 박스 푼건데 36평 집이 넘쳐요
아이가 옷을 좋아해서 옷이 많은데 특히 옷장은 부족하네요
하반기엔 군에 갈 계획이라 짐들이 계속 집에 있을거구요
이상하게 이번엔 이렇게 짐이 많아 부담스럽네요
집이 숨이 막히는거 같아요
시간 나는대로 또 버리기에 들어가야 할거 같아요
날씨가 더워 그럴까요 장정 두명이 집에 있으니 집이 가득하네요
아들들은 집에 잘 없는데 집에 있으니 정말 집이 좁게 느껴져요
정신없어요
IP : 175.223.xxx.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들이
    '18.7.5 10:01 AM (125.185.xxx.137)

    성인이 되니 옷장이 넘쳐나 기존 수납장으론 대체불가더라구요
    계속 정리하게 하고 수납장을 짜넣다보니 방바닥이 손바닥이예요

  • 2. ...
    '18.7.5 10:11 AM (125.128.xxx.118)

    맞아요, 저도 아들 둘인데 고딩때는 교복입고 하니 옷이 몇개 없어서 작은 붙박이장 하나로 버텼는데 이제 대학생 되니 넣을 공간이 없어요...제대하면 책상 버리고 옷장을 사야되요

  • 3. ..
    '18.7.5 10:23 AM (116.127.xxx.250)

    내년에 작은아이 까지 대학가면 책장버리고 옷장 사야할판이애요

  • 4. ㅁㅁ
    '18.7.5 10:36 AM (175.223.xxx.176) - 삭제된댓글

    아들도 그런가요 ?

    우리집인 사재기 깨비아가씨 하나있어
    대략난감
    버릴줄은 모르고 사기만 함

  • 5. 옷장고민
    '18.7.5 11:47 AM (14.52.xxx.48)

    뭘 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대학생 되니 교복때와 달리 늘어나는 옷때문에 옷장이 필요해요
    책장을 버려야하는게 또 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811 소고기 고추장 볶음 2 여행 2018/07/10 1,549
829810 진짜 궁금해서 물어요 4 ㅇㅇ 2018/07/10 1,241
829809 성악설이니 성선설이니 그런 고민을 왜 하세요 14 tree1 2018/07/10 2,007
829808 너무 하기 싫은 회사 업무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9 00 2018/07/10 2,390
829807 형제 자매 혹은 남매끼리 대화 안하고 사는 집 많나요? 8 우애 2018/07/10 4,142
829806 지방사는 아줌마 서울갑니다. 여행코스 한번 봐주실래요? 3 관광코스 2018/07/10 1,712
829805 옷장속에 길게 끼워넣어사 양복걸이를 1 82cook.. 2018/07/10 803
829804 이 정도는 참고 견딜수 있는걸까요 ? 5 2018/07/10 2,025
829803 아파트 재건축 잘 아시는분 ~~ 7 재건축 2018/07/10 2,178
829802 얼마전 만취자 주차장 뺑소니를 신고했는데요 17 누리심쿵 2018/07/10 4,224
829801 둥지탈출 정은표씨 아들 32 아들 2018/07/10 18,097
829800 박근혜 대통령 "충남이 태양광 클러스트의 중심".. 10 태양광발전소.. 2018/07/10 1,809
829799 펌) “올해 난민 신청자 절반이 이집트인”… 제2 예멘인 .. 3 가짜난민 2018/07/10 1,428
829798 지금 시간대에 먹고싶은거 있어요 6 ㆍㆍ 2018/07/10 1,542
829797 물에빠진 초등생 구한 고등학생 17 우와 2018/07/10 5,366
829796 이읍읍 시의회 회의장에서 자네요.jpg 13 민주당이명박.. 2018/07/10 3,700
829795 워터픽 효과 좋은가요? 8 ... 2018/07/10 2,979
829794 항공 UM 서비스 5 복뎅이아가 2018/07/10 923
829793 나는 왜 페미니즘 '엄마' 모임을 직접 만들었나 32 oo 2018/07/10 3,407
829792 타로 잘 보는데 추천 바랍니다~ 연애운 2018/07/10 707
829791 껍질콩 요리법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6 껍질콩 2018/07/10 1,140
829790 언어 습득처럼 훈육에도 ' 결정적 시기 '가 있다! 2 성찰 중 2018/07/10 1,778
829789 문재인대통령은 개그맨 36 .. 2018/07/10 4,555
829788 인연이면 애쓰지 않아도 잘 되나요? 8 ... 2018/07/10 6,521
829787 최지우, 남편은 9살 연하남..'생활앱' 서비스 회사 운영 37 2018/07/10 59,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