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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는 영화가 있는데 제목이 블루?

ㅇㅇ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18-07-03 21:59:44
동성애 영화로 기억하는데요...커트머리 여주1,긴머리2..중간에 긴머리 여주인공이 어떤 남자랑 관계를 했고 그 사실을 알고 분노해서 여주1이 끝내자고 ?맞나요? 근데 왜 남자랑 잠까지 자면서 배신을 했을까요? 분명 더 사랑했고 못잊고 여주1을 찾아갔거든요.재회했을때 커트여주1이 흔들리지않고 돌아섰는데 이미 맘이 없는거였죠? 주인공들이 너무 예뻤던 기억이 납니다.
IP : 223.62.xxx.1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3 10:02 PM (180.229.xxx.143) - 삭제된댓글

    블루문/그대안의 블루/그랑 블루

  • 2. ....
    '18.7.3 10:02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가장 따뜻한 색, 블루

  • 3. ..
    '18.7.3 10:09 PM (172.56.xxx.98)

    가장 따뜻한 색 블루 222

  • 4. ///////
    '18.7.3 10:47 PM (39.123.xxx.104) - 삭제된댓글

    제 기억으로는
    커트 여주1의 다른 동성 여자 친구(A)가 있었고
    긴머리 여주 2가 A와의 문제 제기를 해요.
    여주 1은 A는 친구일 뿐이라 일축.
    마땅한 답을 얻지 못한 여주2가 홧김에 남자랑 동침.
    이후 사과하지만 여주1의 마음은 떠나고
    결과적으로 A와 여주 1이 동거 시작합니다.
    여주2는 본인의 잘못으로 일이 망쳐졌다 생각하지요.

    그러나 제가 보기에 여주1과 A의 관계를 의심한 여주2가 맞았다는 생각입니다.

    동성애도 질투와 의심 등 이성애와 같다는 것이 영화의 스토리였는데요,,,
    여주1은 남성적 스텐스, 여주2는 여성적 스텐스를 취하네요.
    남녀의 역할 분담에서도 성향이 묻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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