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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부려서 성취하는거 보셨나요

ㅇㅇ 조회수 : 1,640
작성일 : 2018-07-03 12:12:16

특히 아이 공부부분에서


근데 욕심은 서울대 아님 의치한으로 높은데

실력은 좀 벅차 보인다하는경우


욕심이야 누구나 있지만

그 욕심이 두드러져 보이고

보는 사람이 쯔쯧할 정도인데


결국 욕심대로 해서 원하는바나

원하는거보다 조금 낮아도 자기 포텐을 풀로 발휘해서 가는거

가능할까요


아님 그냥 자기 능력대로 간다고 편안하게 맘먹고

그냥 주어진 현실에 성실히 임하고

결과에 욕심안내는게 더 나은걸까요


재수 삼수 불사하겠다는데

어차피 고만고만한 인생

일찍 대학 들어가봐야 대단한일이 기다리는게 아닌데

10수불사하고 그거라도 성취하게 해야 할지..




IP : 61.10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3 12:16 PM (39.121.xxx.103)

    솔직히 거의 못봤어요...
    공부라는게 자기 능력이고 한계가 분명있어요.
    서울대 목표도 연대 들어가서 그만두고 서울대 목표로 사수까지 했다가
    결국 다시 연대 입학했고..
    집안에 돈많고 의대가고싶어해서 좋다는 과외 다 시키고 삼수해서
    지방의대 갔는데 의대공부 못따라가서 그만두고...

  • 2. 재수까지는 해봐도
    '18.7.3 12:16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되지 않을까요?
    성적이 아슬아슬하다 해도 1년 정도는 인생 진로에 있어서 해볼만한 것 같아요.

  • 3. ㅇ.
    '18.7.3 12:22 PM (175.223.xxx.225)

    요즘 입시에서는.한계가 있죠. 특히 의대는요

  • 4.
    '18.7.3 12:36 PM (49.167.xxx.131)

    머리좋은데 욕심없는 우리아이 주변에 머리는그냥그런데 욕심부려 영교 준비한 아이친구있어요 물론 잘 안됐지만 중학생에 4.5시간자면서 준비하는거 보면 뭐가되도 될꺼같아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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