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관련 이야깁니다 믿으시는(?) 분들만 봐주세요

조회수 : 5,031
작성일 : 2018-07-03 01:54:10
38 이고 미혼입니다
현재 무직이고 대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전 이제까지 제대로 된 직업이 있었던 적이 없어요
거의 알바개념으로 봐야 맞을겁니다
그래도 1억 가깝게 돈 모아 놨어요 그걸로 대학원 다니고 있고요
취업이 너무 안되 점 사주 많이 봤어요
엄마도 제 문제로 많이 보고 저도 많이 보고요
보러 가는곳 마다 똑같은 소리를 들어요 40이 넘어야 제대로 된 직업이 생긴다 그전에는 학업운이 길게 보인다고요
어느곳은 42살이 되면 직업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이런경우 믿고 가야할까요?
요즘 제가 너무 우울해서 그런가 몰라도 대학원을 다녀서 뭐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IP : 121.159.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체로
    '18.7.3 2:04 AM (121.130.xxx.156)

    나이 나오면 맞는경우가 대다수던데요
    별말없이 말년이 좋다 이런것보다요
    저도 연애는 1년하고 몇살에 결혼하겠네
    몇살엔 공부운이 없었네
    다 맞췄더라고요

  • 2. 믿고가세요.
    '18.7.3 2:11 AM (122.44.xxx.175)

    운이 들었을 때 딱 잡으시려면 연습많이 하세요.
    떨어질거라 생각하고 마구 지원하세요.

  • 3. . . .
    '18.7.3 2:46 AM (72.80.xxx.152)

    믿으세요. 믿고 열심히 하세요.
    내가 능력이 있어야 운이 들어올 때 잡는 겁니다.
    우울증 다 털고...
    열심히 공부하고
    항상 좋은 인상을 갖도록 마음을 닦으세요.
    행운을 빕니다. 잘 될 거 같아요.

  • 4. ㅡㅡㅡㅡ
    '18.7.3 3:45 AM (115.161.xxx.93)

    재정적으로도 든든하고 굳건히 학업 마치세요. 부럽삼.

  • 5. ...
    '18.7.3 4:47 AM (14.36.xxx.144)

    힘들어하지마세요 저는 글쓴이같은것이 더 부러워요 대학원나오면 신입으로 취업해도 직급높잖아요 멋있는데 ㅋㅋ

  • 6.
    '18.7.3 5:56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10년주기 대운이 그 무렵에 들어오나봐요.
    그 때를 대비해서 열심히 노력 하면 반드시 잘 될거라 믿어요.
    희망을 가지세요.화이팅!!!^^

  • 7. 믿어도 될듯
    '18.7.3 6:03 AM (68.129.xxx.197)

    아무것도 안 하고 막연하게 40 넘기고 잘된다는 소리도 아니고,
    원글님은
    지금 꾸준하게 공부하고 계시잖아요.
    당연히 공부한게 어디 안 도망가고 직업으로 연결될거 같애요.
    화이팅!!!

  • 8. ㅌㅌ
    '18.7.3 8:13 AM (1.224.xxx.8)

    그 시기에 대운이 들어와서 변화가 생긴다는 겁니다
    그래도 더 늦지 않게 들어와 다행이네요
    50대 넘어 들어오면 참...힘이 없어요.

  • 9. 운세
    '18.7.3 9:52 AM (124.53.xxx.89)

    당장은 답답해도, 준비가 되있음 운이 들어오는 시기에 들어맞아요. 제가 이삼십대 진짜 암흑기였는데, 마흔 넘으면 좋아진다고 했거든요. 그땐 너무 힘드니까 그 말도 안들어왔어요. 그나마 내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하게 살았더니, 정말 마흔 넘어 확~~풀리는 시기가 오네요..지금 생각해보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산거 같아요. 말은 쉬운데 실천이 어렵지요..중간중간 고비가 있기 때문에 인내심을 발휘해서 잘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 10. 저랑
    '18.7.7 6:01 PM (147.47.xxx.139)

    비슷하신 듯... 근데 오늘 사주 봤는데 암울하네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2184 ㅅㅁ 여고 사건은 수행평가 점수도 까봐야 되지 않나요? 24 사실 2018/08/15 4,320
842183 미국 상무장관, 백운규ㆍ김현종 만남 요청 거절했다 3 ........ 2018/08/15 1,012
842182 구동매가 고애신부모님께 허락받으려고하는건가요? 7 .. 2018/08/15 4,072
842181 제경우는 신혼때 전화 자주하래서 5 ㅇㅇ 2018/08/15 3,511
842180 난닝구 브랜드 원피스 세탁 7 세탁 2018/08/15 2,009
842179 매매가격은 오르고 전세가격은 떨어지는건 뭘까요? 5 궁금. 2018/08/15 2,709
842178 검은사제들 보고 박소담이란 여배우한테 깜놀랐어요 19 ... 2018/08/15 4,010
842177 문재인, 이재명처럼 못하냐? 37 .... 2018/08/15 2,172
842176 더워서 매일 아이스크림을 2개씩 먹네요 5 더위 2018/08/15 1,882
842175 포도를 얼려먹으면 맛있다던데..? 9 ㅇㅇ 2018/08/15 6,043
842174 둘째 낳아서 힘든분들 얘기해주세요 14 ㄷ ㄷ 2018/08/15 3,054
842173 이사가야하는데 전세물량이 많네요 9 이사 2018/08/15 3,468
842172 이재명이 17개 도지사중 지지율 꼴찌라면서요? 14 ㅇㅇ 2018/08/15 1,300
842171 서울 비와서 너무 감격이예요!! 22 ㅠㅠ 2018/08/15 6,446
842170 모비서관이 jtbc랑 미투기획한거란거 15 .. 2018/08/15 4,213
842169 바싹 불고기가 있는데 활용방법 알려주세요. 4 m....... 2018/08/15 911
842168 남산 폭우가 쏟아지네요 17 ㅇㅇ 2018/08/15 4,098
842167 평화가 경제다, 너무 좋네요. 10 000 2018/08/15 1,042
842166 음식주문하고 그냥 나왔어요 진상인가요? 35 ... 2018/08/15 23,906
842165 이재명과 김어준 편드는 김용민 친목질 대단하다 .다 한몸? 14 친목질 2018/08/15 1,182
842164 골든벨에서 헤경궁 삭제되었다는게 무슨말인가요? 10 ㅇㅇ 2018/08/15 1,632
842163 샤넬 복숭아메베 대신할 좀 싼 거 있나요? 13 샤넬 비싸서.. 2018/08/15 6,772
842162 동네 전등가게 인건비 엄청 받아 챙기네요 16 .. 2018/08/15 4,988
842161 bmw 구매하려는 신랑 33 비엠 2018/08/15 7,545
842160 누구의 잘못인가요? 17 힘들다 2018/08/15 4,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