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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때 대입이 더 낫지 않은가요

ㅇㅇ 조회수 : 945
작성일 : 2018-07-02 20:29:34
뭐 제도는 다 장단점이 있지만
백분율이나 표준점수 원점수 등으로
수능이 70이고 내신30이었나..

차라리 이때 입시제도가 지금보다 낫지 않나요
전 그때처럼 환원하면 좋겠는데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IP : 117.111.xxx.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알기로는
    '18.7.2 8:50 PM (115.140.xxx.225)

    1996년도 김영삼 정부의 교육개혁안 작성에 참여했던 이아무개씨가 이명박 정권에 기용되면서 입학사정관제가 가속화 됐어요. 그런 이유로 이명박 정부 때부터 입학사정관제가 급증,
    박근혜 시절 학종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계속 증가하고요.
    그렇게 10년 동안 가속화, 공고화됐는데
    그걸 하루아침에 돌릴 수는 없을 겁니다. 이미 대학은 그 방법에 익숙해져있고
    교육 현장도 마찬가지에요.
    사회적으로 논의,토론하면서 긴 안목을 가지고 합의점을 찾아가야겠지요.

  • 2.
    '18.7.2 8:58 PM (182.221.xxx.99)

    그때 입시가 더 공정하고 심플했죠.
    수능60 내신40, 일부학교는 수능 50 내신40 논술10 이랬을거에요.

  • 3. .....
    '18.7.2 9:09 PM (221.164.xxx.72)

    참여정부때 부터 연구한 것이 지금 나타나는 것이죠..
    수능의 절대평가는 프랑스 독일을 벤치마킹한 것 같네요.
    미국도 sat가 있지만, 우리나라의 학종과 같은 내용이 더 당락에 영향을 주는 것 같고요.

  • 4. .....
    '18.7.2 9:30 PM (221.164.xxx.72)

    우리나라 대부분의 부모들이 보내고 싶어하는 의대의 겨우...
    프랑스는 바칼로레아 S만 합격하고 원서만 내고 가능합니다. 의대 가고 싶은 사람은 모두 가라 이거죠.
    하지만 2학년 올라갈때 시험에서 약 85%-90%가 떨어집니다..
    재수기회도 1번밖에 없어요.
    우리나라도 저렇게 바뀐다면 의대 가고 싶은 사람은 다 가라 이거죠.
    가면 뭐해요? 실력이 안되면 2학년에 올라가지도 못하고 재수해서 안되면 시간과 등록금만 날리는데....
    과도기를 거치면 본인 스스로 의대 안갈려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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