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밑에 외국나가는 지인한테 글 보고.

ㅎㅎ 조회수 : 1,671
작성일 : 2018-07-02 12:29:01
전 친한 엄마가 일본을 자주가요.
갈때마다 저 챙겨준다고 잔뜩 뭘 사와요.
과자부터 파스 장아찌까지.
사실 전 과자도 장아찌도 파스도 좋아하지 않거든요.
근데 항상 잔뜩 사가지고 와서 나눠주니
제가 밥이나 술을 삽니다 ㅎㅎ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안반가워요ㅠ
지금은 밥값 낼 때 짜증도 나요
IP : 211.202.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18.7.2 12:30 PM (180.230.xxx.96)

    담부턴 아무것도 사지 마세요
    그럼 안줄거 아니예요
    계속 얘기하시고 전에 준것도
    아직 안먹고 남아 있어 다른사람들 주라고
    난 이런거 까지 안챙겨도 된다고요

  • 2. 안 사면
    '18.7.2 12:31 PM (222.110.xxx.248)

    될 걸 왜 사서...

  • 3. 이런글 볼때마다
    '18.7.2 12:3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밥이나 술을 사니 , 선물 좋은가 보다 하고 계속 사오죠
    왜 NO..... 라고 말을 못하는지

    친구야 나 이런것 사용 안해 필요한 사람 줘.............. 라고 말을 왜 못해요

  • 4. 방사능
    '18.7.2 12:32 PM (175.223.xxx.118)

    핑계 대면서 멀리하세요
    일본 간 사람

  • 5. 원글
    '18.7.2 12:35 PM (211.202.xxx.161)

    그게..거절이 말이 쉽죠.
    신나서 저 챙겨준다고 사다주는데
    되나요?
    이런게 말을 해야 알아듣는지..
    제 생활습관 잘 알 것 같은데..
    저만의 생각인가봐요

  • 6. 아,,,ㅠㅠㅠ
    '18.7.2 12:48 PM (175.209.xxx.57)

    남편 후배 그런 사람 또 있어요.
    정말 필요도 없는 걸 사다주곤 남편이 밥값,술값 내고...
    전형적인 배보다 배꼽 더 크기 대회같아요.

  • 7. ...
    '18.7.2 12:49 PM (125.179.xxx.156) - 삭제된댓글

    댓글들은 거절하라는 게 아니라요. 술이나 밥을 안 사면 된다는 거죠.
    님이 사주니 아 좋아하는구나 싶어서 계속 사오는 거잖아요.

  • 8. 원글
    '18.7.2 12:59 PM (211.202.xxx.161)

    선물 잔뜩받고
    받고 땡이다..ㅎㅎ
    것도 참..
    내가 모지린지
    인간관계 참 어려워요

  • 9. 하이고
    '18.7.2 1:35 PM (180.230.xxx.96)

    원글님 그런걸 보면 어찌 아나요
    언어라는게 원래 자신의 의사표현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걸 못하신다니 노답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7666 빠른년생들은 친구인가요, 언닌가요? 15 ........ 2018/07/02 2,409
827665 짠돌이 남편이 결혼 전에도 짠돌이였을까요? 5 2018/07/02 2,145
827664 턱현민은 왜 그만두려 하나요? 19 ... 2018/07/02 5,249
827663 중3아이 학원 억지로 보내기 ㅠㅠ 11 에구 2018/07/02 3,885
827662 "손기헉의 실체 11 진보꼴통의 .. 2018/07/02 1,148
827661 아직도 남편이 사랑스러워요~~~ 13 .... 2018/07/02 4,728
827660 아산병원에서 수술예정인데 숙소 어디로 잡는게 좋을지요? 6 숙소추천부탁.. 2018/07/02 2,410
827659 태풍 내륙 비껴갈 거라네요 6 ㅇㅇ 2018/07/02 3,635
827658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피아니스트 를 다시 10 XX님에게 2018/07/02 2,664
827657 씩씩한 그 사나이 4 일기는 일기.. 2018/07/02 1,136
827656 답답해서 잠이 안 와요 8 ... 2018/07/02 2,311
827655 긔체는 왜 쓰는 거예요? 5 궁금 2018/07/02 3,047
827654 이직후 월급이 150만원 줄어서 인지 남편이 밉네요 123 단아함 2018/07/02 23,538
827653 소불고기 할 때 숙성한우로 해도 되나요? 1 -- 2018/07/02 583
827652 여름엔 흰 옷(면) 한번 입고 바로 빨아야 하나요? 3 2018/07/02 2,704
827651 외국인 근로자 증가로 돈버는 자들 4 플라 2018/07/02 2,341
827650 아기한테도 뿌릴수 있는 모기기피제.. 아하! 2018/07/02 573
827649 울 막둥이 안 자고 공부해요 6 엄마 2018/07/02 3,143
827648 새벽에 자꾸 깨요. 폐경 , 호르몬 관련 있나요? 6 걱정 2018/07/02 4,328
827647 남편이 우리 둘다 복이없데요 ㅋㅋ 4 웃프 2018/07/02 4,536
827646 (급질문) 갤럭시s4 잠금해제 방법좀 알려주세요. 13 포니 2018/07/02 2,107
827645 소고기 선택: 유기농 곡물식 - 비유기농 초식 1 중국식품 2018/07/02 560
827644 잠이 안와요~ 1 날씨 2018/07/02 937
827643 PT 받으시는 분들 질문요 10 haha 2018/07/02 2,844
827642 아이(고등학생) 내보내고 사는분 계신가요 7 ㅡㅡ 2018/07/02 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