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채널 지웠어요
사는 건 가끔인데 자꾸 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최근 옷 종류를 샀는데
절반의 성공이었어요.
어제 홈쇼핑 채널 다 지우니 속이 후련하네요
물건이나 옷은 좋은 것 하나만!!!
1. 짝짝짝
'18.6.30 7:35 PM (117.53.xxx.53)아주 잘 하셨어요.
마구마구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미니멀리즘의 첫 걸음이 홈쇼핑 채널 삭제에요.
아무리 비우고, 싹 다 내다 버려도요.
쓸모없는 홈쇼핑 물건 다시 사 들이고, 쟁이고, 쌓아두기 시작하면요.
1년내로 도로아미타불 되거든요.2. 수 십년전부터 이사하거나
'18.6.30 7:48 PM (182.231.xxx.227) - 삭제된댓글iptv 바꿀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홈쇼핑 채널 부터 싹 다 지우는 거예요.
채널 바꾸다 어쩌다 보게돼도 아무 쓸모 없는 물건이라도 견물생심만 생기고...3. 푸
'18.6.30 7:51 PM (122.37.xxx.16)하핫 칭찬 받으니 기쁘네요
예전부터 지우고 싶었는데
잘 안 되더라구요
이제는 가볍게 살래요 ㅎㅎ4. ㅇㅇ
'18.6.30 7:59 PM (121.152.xxx.203) - 삭제된댓글제가 외국 몇년 나가있다 최근에 들어왔는데
홈쇼핑에 왜이렇게 좋은게 많은지
다 사고싶어요
새삼 홈쇼핑 참 좋다 그러고 있었는데 ㅎㅎ
이 글 읽고 정신차려야겠어요
근데 AHC 썬 쿠션 이거 너무 사고싶은데
혹시 써보신분 계실까요? ㅎ5. 저희는
'18.6.30 8:03 PM (119.203.xxx.237)초창기에 조금보고 이것저것 사기도 하고
그러다가 홈쇼핑에서 산것중에
별로 만족도가 높은게 없고
인터넷 쇼핑몰이 가격도 더 저렴하고 그래서
홈쇼핑 채널 다 지운지 오래됐어요. 10년도 넘은듯..6. 근데
'18.6.30 8:05 PM (124.50.xxx.94) - 삭제된댓글홈쇼핑이 보다보면 너무 재미있어요.
정도도 은근 얻게되는게 많구요.
새로운 상품 보면서 검색도 정보 얻구요.
홈쇼핑으로 한번도 사본적은 없지만 1년내내 아주 잘보고 있네요.7. 근데
'18.6.30 8:06 PM (124.50.xxx.94)홈쇼핑이 보다보면 너무 재미있어요.
정도도 은근 얻게되는게 많구요.
새로운 상품 보면서 검색도 정보 얻구요.
홈쇼핑으로 한번도 사본적은 없지만 해마다 1년내내 아주 잘보고 있네요.8. ᆢ
'18.6.30 8:48 PM (175.117.xxx.158)옷도 괜찮은거 가끔 사요 그리 무조건 나쁘진 않던데요
9. 휴식같은너
'18.6.30 8:56 PM (125.176.xxx.103)홈쇼핑 채널 어떻게 지우나요?
방송국에 연락했더니 지울수가 없다고 하네요 저도 정말 지우고 싶은데요10. 저도요
'18.6.30 9:02 PM (175.113.xxx.191)홈쇼핑...종편찌라시쪽...
그리고 안좋아하는 쇼프로 채널 포함
관심없는거 싹 다 지워요.
홈쇼핑은 물건에도 관심없고 그 호객용 달뜬
시끄런 목소리만 들어도 머리가 넘 아파서요...
전 채널만 미니멀리즘.....ㅋㅋㅋㅋㅋㅋ11. ..
'18.6.30 9:22 PM (222.234.xxx.19)저도 초창기때는 제법 샀었는데 요즘은 거의 채널돌리다가 스치듯 봅니다.
젤 좋아하는건 여행상품.
여행 못가는걸 이거보면서 달래요ㅋ
제일 실패 많이 한건 옷종류고요.
먹는건...기억나는 실패작은 알렉스 돈까스.
속옷은 홈쇼핑서 주로 사요.12. ㅈ.ㅈ
'18.6.30 10:33 PM (112.155.xxx.151) - 삭제된댓글예전에 실패한 물건만 있었는데
요즘에 좋은 상품많은것 같아요.
정보도 얻고.
만족스러워요13. ㆍ.ㆍ
'18.6.30 10:34 PM (112.155.xxx.151) - 삭제된댓글예전에 실패한 물건만 있었는데
요즘에 좋은 상품많은것 같아요.
정보도 얻고.
만족스러워요. 옷은 안사요14. ..
'18.7.1 12:45 PM (122.36.xxx.42) - 삭제된댓글리모콘으로 티비 채널조정해서 홈쇼핑 번호 지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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