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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시려울때

.... 조회수 : 2,017
작성일 : 2018-06-30 00:30:38
젊을때엔 한 겨울에 맨발에 구두만 신고 다녀도 발 시렵단 뜻도 모르고 살았고 첫째 낳고도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40초에 들어선 요즘은 양말을 신고 있어도 발이 동상 걸리는 듯한 느낌으로 시렵네요. 근데 또 막상 만져보면 따뜻하구요.
단순히 혈액순환 문제일까요?
저리는 느낌이 들 정도로, 얼음물에발 담그고 있는것 처럼 시려옵니다. (만져보면 따뜻..ㅜㅜ)
해결책 좀 알려주세요...
IP : 123.113.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30 12:47 AM (1.237.xxx.156)

    획실히 시린 거 맞아요?
    저린걸걸요

  • 2. ..
    '18.6.30 12:59 AM (116.127.xxx.250)

    걷기 하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전 선풍기 바람 쐬면 다리쪽이 차가와져서 양말 신어요 ㅠ

  • 3. 혁비
    '18.6.30 1:05 AM (124.111.xxx.43)

    간담의문제
    간담에 좋은음식 섭취
    찬음식 금지
    족욕으로 땀을내어줌

  • 4. 괜찮아요
    '18.6.30 2:08 AM (49.196.xxx.197)

    50 들어가면 열이 확 난다던데요.ㅠ.ㅜ
    생강차 드세요.

    구즈다운 겉버선도 러시아에선 팔더라구요.

  • 5. ..
    '18.6.30 3:04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저도 맨발은 발시려서 요즘도 양말신어요. 온수매트 6월초부터 껐고 잘때 비닐같은 바람막이 입고자요 ㅡ.ㅡ

  • 6. ㄹㄹ
    '18.6.30 3:28 AM (1.224.xxx.8)

    매일 저녁 족욕하세요.
    그게 크게 도움 됩니다.

  • 7. 발도 시렵지만
    '18.6.30 11:54 AM (220.86.xxx.239)

    더나이먹으면 발이쥐가 자주나요 그렇다고 약을 먹을수도없어요 약이더 해로우니까
    오늘아침에도 화장실에 들어가 앉으니 양쪽발에서 쥐가나요 안그랬는데 2년전부터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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