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께 땅이 많이 있으신데 그걸 빌미로 부모님뜻을 강요하세요

, 조회수 : 2,756
작성일 : 2018-06-29 08:39:50
부모님뜻을 따른다해도
최소 부모님연세가 80쯤되어야 재산분배 생각하실테고
그때까지 부모님형제에게나 집에 무슨일이 생겨 그재산 어떻게 없어질지도 모르는거겠죠?
못된생각일지라도 미리 선불로 받는거 아니면 안따르는게 안전하겠죠?
IP : 110.70.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8.6.29 8:42 AM (14.37.xxx.183)

    불안하면

    유언장을 받으세요...

  • 2. 왜 어른들은
    '18.6.29 8:47 AM (211.179.xxx.129)

    부모가 재산 갖고 딜 하려 들면
    자식들도 머리 굴리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시는지 ..
    아직 젊으신 부모님이면 유산은 아예
    염두에 두지 마세요
    언제까지 사실 지도 모르고
    괜히 유산 노리고 부당한 요구도 맟춰 주다간
    님 인생만 고달파요.

  • 3. ㅎㅎ
    '18.6.29 8:48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강요해도 괜찮아요.사양해요
    하면 돼지....

  • 4. ㅡㅡ
    '18.6.29 8:48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84인 시어머니 아직 다 쥐고계십니다
    말로만 이건 니꺼 저건 누구꺼
    요즘 노인들 모이면 죽을때까지 주지말고
    갖고있어야한다 서로 정보교환?해요
    병원 혼자갔다고 울고불고 난리
    유세가 대단하십니다
    자식들 다 일하는거 뻔히 알면서
    생계를 놓고 오라는건지 뭔지
    문제는 이짓이 언제끝날지 모른다는거
    백세시대가 진짜 백세더라구요

  • 5. 평생
    '18.6.29 8:54 AM (121.190.xxx.139)

    그거에서 자유롭지못한 지인이 있는데
    나이들어서도 시부모 수발은 들지만
    노후걱정은 없으니 그건 부럽죠.

  • 6.
    '18.6.29 8:59 AM (116.36.xxx.197)

    따르는 척만 하세요.
    세상에 공짜없어요.

  • 7.
    '18.6.29 9:11 AM (211.192.xxx.148)

    자식이 있는 부모 재산 관심없다고 하는것도
    법으로 다 자기들한테 공평하게 돌아올거라는거 알기 때문이죠.
    거기다 유류분 소송이라는 것까지 있고.

  • 8.
    '18.6.29 9:20 AM (49.167.xxx.131)

    재산 관심없다하세요. 저도 그럼 안받고 안따를듯 수십억작산아니며ᆞ

  • 9. wii
    '18.6.29 11:55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무슨 뜻인지가 중요한데 선불로 받으면 하실 건가요?
    받든안받든 인간적으로 해드릴만한 일이면 할 것이고 아니라면 계약서쓰고 알바로 하심 되죠. 삼년 단위로 받거나.
    어떻게 될지 몰라 다 날릴 수도 있어.하는 마음 한편으론 다 쓰시고 죽겠어 남으면 아들주겠지 하는 마음있으면 좀 하셔도 될 듯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7582 경기도 공무원 헬게이트 14 도야붕 2018/06/29 3,037
827581 아침마당 며느리살이 4 ㅇㅇ 2018/06/29 2,209
827580 복실이 가방을 아시나요? 친구 생겼어요! 10 ........ 2018/06/29 1,800
827579 유발 하라리의 ,극한의경험,읽으신분 계신가요? 1 유발 2018/06/29 765
827578 이 머리하고 싶은데 어떻게... 미용실 추천도요 1 ㅎㅎ 2018/06/29 1,448
827577 뉴비씨(정치신세계)후원 부탁드립니다.직원모집,사무실축소ㅠㅠ 34 ㅇㅇ 2018/06/29 940
827576 108배 청견스님과 원통스님 방법이 다른데요;; 3 .. 2018/06/29 1,768
827575 라면에 파김치 3 다이어트중 2018/06/29 1,479
827574 강아지 집 어떤거 좋아요? 11 익명 2018/06/29 837
827573 첫 가족해외여행시 만12세 자녀가 있으면 방을 두 개 잡아야 .. 17 ... 2018/06/29 6,320
827572 초등학생 용돈을 좀 엿쭤보아요. 6 아이맘 2018/06/29 1,398
827571 핸드폰 따로 인터넷으로 기기만 구입하고 2 ㅇㅇ 2018/06/29 655
827570 옆집에서 저희아이 옷을 물려줬는데요 답례 고민.. 14 ... 2018/06/29 3,893
827569 초5 여학생,,,기본 화장품 있나요? 2 2018/06/29 804
827568 아이폰 충전기 케이블, 인터넷으로 사도 되나요? 8 .. 2018/06/29 702
827567 당뇨환자분한테 소불고기전골 해 드려야하는데요 7 궁금 2018/06/29 2,662
827566 문프의 빡빡한 스케쥴 이유. 6 룰루랄라 2018/06/29 1,245
827565 여름 생신상 메뉴 추천해주세요. 3 123 2018/06/29 2,592
827564 중학생 아이 용돈관리 어떻게 하세요? 11 여쭤요 2018/06/29 1,537
827563 특이한 머그컵 보기만 해도 뚜껑열리네요 7 뚜껑 2018/06/29 2,097
827562 후숙말고 완전히 나무에서 익혀서 따는 과일이 훨~~씬 맛있어요... 19 아쉽다 2018/06/29 2,948
827561 누가 진정한 문파일까요 18 경기도점령군.. 2018/06/29 836
827560 시부모니들과 사이좋은신분들 부럽네요. 11 가족이라고?.. 2018/06/29 2,538
827559 부모님께 땅이 많이 있으신데 그걸 빌미로 부모님뜻을 강요하세요.. 6 , 2018/06/29 2,756
827558 결혼 결심.... 5 Uj 2018/06/29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