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인데 지인 아이 돌선물도 챙겨야 하나요?
친했던 동생인데 올해 제가 힘든 일 겪으면서
전화 한 통 안 하고 문자로만 찐하게 위로글을 보냈어요
그 후로 저는 먼저 연락 안 해요
지난 생일날 저는 생일카드 받고도 그 동생은 전업이고 저 보다 나이어리니 제가 베푸는 맘으로 외식상품권 5만원 짜리 보냈어요
사실 저도 사정상 일 쉰지 오래 되었구요
아이가 돌이 지났는데 그냥 지나가기 찜찜하긴 한데
앞으로 그닥 친하게 지낼 생각은 없어요
그냥 어쩌다 일 년에 한두번 보면 보는 거고
올초 경험 이후로 정떨어졌다고 할까요
원래는 7만원 짜리 아이 옷을 찜해두었는데
그냥 모른 척 지나가고싶은데 도리가 아닌가요?
내심 뭐 해주길 바라는 거 같긴 해요
1. ....
'18.6.27 10:08 PM (222.236.xxx.117)저도 미혼인데.. 결혼을 할지 안할지도 모르구요..근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만 해요. 평생지기로 갈것 같은 사람들요.. 제 친조카한테는 당연히 하구요.저라면 그런 갈등 생기는 관계라면 안할듯 싶어요...
2. ...
'18.6.27 10:08 PM (14.1.xxx.5) - 삭제된댓글정도 떨어졌는데 무슨 선물이요???
3. ...
'18.6.27 10:08 PM (118.33.xxx.166)전화 한 통 안 하고 문자로만 찐하게 위로글을 보냈어요
이런 사이라면 문자로만 축하해줘도 되죠.4. ..
'18.6.27 10:14 PM (223.62.xxx.156)정떨어졌어도 도리가 아닌가해서요
5. ㅇㅇ
'18.6.27 10:18 PM (221.154.xxx.186)10만원하다 5만원으로, 이젠 선별해서 하고 많이 스킵 해요.
챙길사람이 너무 많아요.
돈버는 직딩인데도 많이 스킵합니다.6. ...
'18.6.27 10:20 PM (221.151.xxx.109)정 떨어진 사람에게 도리는 필요없습니다
7. ..
'18.6.27 10:21 PM (59.10.xxx.20)정 떨어진 사람은 정리가 답이지요.
맘 가는 대로 하세요.8. ..
'18.6.27 10:22 PM (110.70.xxx.132)도데체 왜요?
9. 돌
'18.6.27 10:24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요즘 돌 선물 안합니다
싸가지도 없고 이기적인 것 같은데 뭐하러 해요
저런 사람들 지 가족밖에 몰라요
하지마세요 솔직히 돈 아까워요
애 열명 낳으면 열번 선물 하실래요?
결혼하면 끝이지 뭔 선물임10. ....
'18.6.27 10:33 PM (220.83.xxx.27) - 삭제된댓글선물하고 다시 이어 붙이지 마시고 가는 사람 그냥 보내주세요.
11. ...
'18.6.27 10:42 PM (86.161.xxx.39)정떨어진 사람한테 아기낳았다고 선물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돈아까워요. 원글님 맘가는대로 정떨어졌으면 떨어진채로 대하시는게 나아요.
12. 문자로만
'18.6.27 10:49 PM (218.48.xxx.110)찐하게 축하해주세요. 그돈으로 스타벅스에서 커피 사드세요.
13. ..
'18.6.27 10:51 PM (119.192.xxx.70)이어 갈 인연 아니면 하지마세요
14. ‥
'18.6.27 10:55 PM (211.36.xxx.69)요즘은 돌잔치도 안하는 추세인데
친해도 초대안하고 가족끼리해요
그냥 축하해 하고 보내세요15. ..
'18.6.27 10:56 PM (59.9.xxx.197)마음이 가는 사람에게만 마음가는 정도로 하는거예요
고민도 하지마세요
한번 정이 떨어진 사람 달라지는 경우 한번도 못봤어요16. ..
'18.6.27 11:28 PM (223.62.xxx.184)만나지도 않고 통화도안하는사이에 뭔선물이요??
17. ...
'18.6.28 7:29 AM (218.147.xxx.79)정떨어졌는데 무슨 도리요?
상사도 아니고...
솔직히 님과 그 사람 끊어졌을때 아쉬운 쪽은 그쪽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사람 봐가면서 챙기세요.
그런 사람한테 뭔 5만원 생일선물하고 그러세요..
전업에 나이 어려도 남편이 잘 벌거나 본인이 재테크 잘 하거나 친정이 부자면 님보다 형편 나을 수도 있어요.
그게 아니라도 아닌 사람한테 퍼주면 고마워하기는커녕 더 우습게 압니다.
호구되지 마세요.18. ..
'18.6.28 8:41 AM (221.139.xxx.138) - 삭제된댓글전혀요.
아무것도 하지 마셔요.^^19. ..
'18.6.28 9:24 PM (223.62.xxx.60)네 안 할게요 저 호구되지 않게 답변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28773 | 애기가 태어났는데 팔이 부러져서.. 7 | .... | 2018/07/03 | 3,701 |
| 828772 | 제가 오바한걸까요? 2 | op0 | 2018/07/03 | 583 |
| 828771 | ADHD증상- 게임할때랑 책볼때랑 8 | ........ | 2018/07/03 | 1,991 |
| 828770 | 이 황당한 기분 ㅠㅠ 21 | ... | 2018/07/03 | 4,878 |
| 828769 | 윤갑희 트윗 [이재명이 광고축제를 벌인건] 17 | 궁찢 | 2018/07/03 | 1,923 |
| 828768 | 자신의 작품에 한국욕을 쓴 영국작가 7 | ㅋㅋㅋㅋ | 2018/07/03 | 3,047 |
| 828767 | 여름에 파운데이션 어떤거 쓰세요? 3 | 땀쟁이 | 2018/07/03 | 1,333 |
| 828766 | 말이라도 고마워~~~ 4 | 이쁜 딸.... | 2018/07/03 | 955 |
| 828765 | 베이글을 안 자르고 냉동에 넣었어요 5 | ㅜㅜ | 2018/07/03 | 1,752 |
| 828764 | 류마티스에 소주가 안 좋은가요? 6 | ... | 2018/07/03 | 1,304 |
| 828763 | 저는 늙어도 못 쉴거 같아요 1 | 청년 | 2018/07/03 | 1,342 |
| 828762 | 감전컨트롤 못하는 아이.. 새벽에 깨서 한바탕 했더니 피곤하네요.. 7 | 감정컨트롤 | 2018/07/03 | 1,721 |
| 828761 | 서울 함흥냉면 잘하는곳 추천해주세요 5 | 함흥 | 2018/07/03 | 1,171 |
| 828760 | 대리석 vs 원목 식탁 골라주세요. 4 | ㅇㅇ | 2018/07/03 | 2,503 |
| 828759 | 출산 앞두고 있는데 새신발 잃어버리는 꿈 꿨어요 19 | ,, | 2018/07/03 | 3,435 |
| 828758 | 차분하고 교양있는 말투 목소리톤 (아나운서? 교수?)에 착각하게.. 2 | ... | 2018/07/03 | 3,076 |
| 828757 | 태픙으로 결항되는 비행기 어떻게 되나요? 1 | 나무 | 2018/07/03 | 852 |
| 828756 | 일회용 수세미 어떤거 쓰시나요? 2 | 수세미 | 2018/07/03 | 964 |
| 828755 | 경리담당 의심가는데 5 | 자유게시판 .. | 2018/07/03 | 1,937 |
| 828754 | 고층건물 출퇴근 겁나네요 ㄷㄷㄷ 2 | 아프지마요 | 2018/07/03 | 1,967 |
| 828753 | 은수미 "기저귀는 현금으로 쓰셔도 되잖아요" 48 | ㅇㅇ | 2018/07/03 | 6,137 |
| 828752 | 회사에 미니고데기 구비했어요 10 | 데이지 | 2018/07/03 | 2,118 |
| 828751 | 한계레 좀 보소 6 | marco | 2018/07/03 | 878 |
| 828750 | 태국 동굴 소년들 생존 소식들으니 행복해요. 8 | 조아 | 2018/07/03 | 1,926 |
| 828749 | 뉴스공장 하태경 맘 먹고 나왔네요 80 | ㅡㅡ | 2018/07/03 | 5,8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