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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는 아니면 다 잊은 엄마들은 애들 영어숙제 어떻게 봐주나...

가끔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18-06-27 13:01:27
신기할 때가 있어요.
제 아이 학원 보면 교재랑 소설책 읽어가기가 숙제인데
벌써 굉장히 어려운 문장도 나오고 과학 같은 경우에는 배경지식도 좀 있어야 하고 아이는 계속 이 단어가 뭐야? 하고
문법 설명도 가끔은 해야되고 시험 전엔 제가 훑어보고 내용을 써머리해줄 때도 있고 하거든요.
써가는 숙제도 이런 말은 영어로 어떻게 하나 물어보기도 하고요.

분명 영어를 잘 못하거나 오래돼서 가물가물한 엄마들도 있을텐데
그런 집은 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아이가 알아서 잘하는지 의아하더라고요.
IP : 175.223.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ng.
    '18.6.27 1:03 PM (42.82.xxx.141)

    학원숙제를 도와줄 과외선생을 구해요.
    돈만 있으면 간단하죠.

  • 2. ```````
    '18.6.27 1:05 PM (114.203.xxx.182)

    ㅎㅎ 전 애들이 다 컸는데
    큰애는 숙제를 좀 체크해줘야하는 성향 ... 나중에는 손 뗐어요
    네가 해결해라하는 마음 에이 모르겠다 하는 마음 그때부터 영어는 수렁속에...

    둘째 ,, 어릴적부터 야무지더니 알아서 숙제 다 해결해가더군요
    다행이다 싶었어요

  • 3. 전 수학
    '18.6.27 1:38 PM (223.195.xxx.11)

    영어는 전공자라 걱정이 없는데 중학수학부터는 힘들어서...틈틈히 EBS 인강 보고 수학공부하고 있어요. 이러다 제가 서울대 갈 것 같아요.

  • 4. ㅎㅎㅎ
    '18.6.27 1:51 PM (175.208.xxx.55)

    전 수학님 너무 웃겨요...

  • 5. 학원
    '18.6.27 2:18 PM (125.182.xxx.65) - 삭제된댓글

    혹시 지금 레벌이 어려운거 아닌가요?
    수업중에 집중해서 듣고 샘이 배경지식도 잘설명해주는데
    왜또 엄마가 문법에 써머리를 해줘야하는지
    작문숙제는 모르는 단어는 핸폰 찾아서 해가고

    울 아들은 저보다 영어실력이 한참전에 넘어섰는데
    학원보낸 초반만 잘따라가나 보니 잘하고 있기에 숙제 하는지만 체크했어요.아 단어 테스트 할때 학원가기 직전에 테스트 한번 봐주고 .

    그렇게 까지 봐줄거면 학원에 왜 보낼까요.
    엄마가 따로 봐줘야 할정도면 레벨이 안맞는게 분명해요. 요새 영어학원에서 괜히 보여주기식으로 택도 없이 어려운 단어 교재로 공부하는데 많아요. 잘보셔야. 자기 레벨 잘따라가면 숙제를 따로 문법 배경지식 봐줄일 없고 봐줘서도 안된다고 봐요

  • 6. 학원
    '18.6.27 2:21 PM (125.182.xxx.65)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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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영어 못하는 아니면 다 잊은 엄마들은 애들 영어숙제 어떻게 봐주나...

    가끔 | 조회수 : 589
    작성일 : 2018-06-27 13:01:27
    신기할 때가 있어요.
    제 아이 학원 보면 교재랑 소설책 읽어가기가 숙제인데
    벌써 굉장히 어려운 문장도 나오고 과학 같은 경우에는 배경지식도 좀 있어야 하고 아이는 계속 이 단어가 뭐야? 하고
    문법 설명도 가끔은 해야되고 시험 전엔 제가 훑어보고 내용을 써머리해줄 때도 있고 하거든요.
    써가는 숙제도 이런 말은 영어로 어떻게 하나 물어보기도 하고요.

    분명 영어를 잘 못하거나 오래돼서 가물가물한 엄마들도 있을텐데
    그런 집은 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아이가 알아서 잘하는지 의아하더라고요.
    IP : 175.223.xxx.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ng.
    '18.6.27 1:03 PM (42.82.xxx.141)
    학원숙제를 도와줄 과외선생을 구해요.
    돈만 있으면 간단하죠.
    ```````
    '18.6.27 1:05 PM (114.203.xxx.182)
    ㅎㅎ 전 애들이 다 컸는데
    큰애는 숙제를 좀 체크해줘야하는 성향 ... 나중에는 손 뗐어요
    네가 해결해라하는 마음 에이 모르겠다 하는 마음 그때부터 영어는 수렁속에...

    둘째 ,, 어릴적부터 야무지더니 알아서 숙제 다 해결해가더군요
    다행이다 싶었어요
    전 수학
    '18.6.27 1:38 PM (223.195.xxx.11)
    영어는 전공자라 걱정이 없는데 중학수학부터는 힘들어서...틈틈히 EBS 인강 보고 수학공부하고 있어요. 이러다 제가 서울대 갈 것 같아요.
    ㅎㅎㅎ
    '18.6.27 1:51 PM (175.208.xxx.55)
    전 수학님 너무 웃겨요...
    학원
    '18.6.27 2:18 PM (125.182.212.65)
    혹시 지금 레벌이 어려운거 아닌가요?
    수업중에 집중해서 듣고 샘이 배경지식도 잘설명해주는데
    왜또 엄마가 문법에 써머리를 해줘야하는지
    작문숙제는 모르는 단어는 핸폰 찾아서 해가고

    울 아들은 저보다 영어실력이 한참전에 넘어섰는데 아이가 토플반이에요.
    학원보낸 초반만 잘따라가나 보니 잘하고 있기에 숙제 하는지만 체크했어요.아 단어 테스트 할때 학원가기 직전에 테스트 한번 봐주고 .

    학원보내는것도 자기주도 학습이 안되는데 숙제까지 하나하나 봐주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법을 못배울거 같아요

  • 7. 올리버
    '18.6.27 2:22 PM (125.182.xxx.65)

    지금 레벌이 어려운거 아닌가요?
    수업중에 집중해서 듣고 샘이 배경지식도 잘설명해주는데
    왜또 엄마가 문법에 써머리를 해줘야하는지
    작문숙제는 모르는 단어는 핸폰 찾아서 해가고

    울 아들은 저보다 영어실력이 한참전에 넘어섰는데 아이가 토플반이에요.
    학원보낸 초반만 잘따라가나 보니 잘하고 있기에 숙제 하는지만 체크했어요.아 단어 테스트 할때 학원가기 직전에 테스트 한번 봐주고 .

    학원보내는것도 자기주도 학습이 안되는데 숙제까지 하나하나 봐주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법을 못배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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