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년 기러기 하느니 비인가학교

2-3년 조회수 : 1,353
작성일 : 2018-06-27 09:08:53
한국에서 비인가지만 소규모 학교 보내보신 분 계실까요?
규모가 작아 리스크가 있다는 의견도 있고
어차피 해외대 준비할거라 비인가는 크게 개의치않아요
기러기를 부담스러해서
어차피 2년은 esl다녀야 영어 실력될것같은데 수업료만 내면 되니까 선택하면 후회할까요?
한국에서 영어수업 폭 빠져 실력쌓고 가면 어떨까요?
어려워요
IP : 1.239.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18.6.27 9:11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지금 영어가 전혀 안 되는 아이를 외국대학 진학을 목표로 삼으신다는거지요?
    아이가 몇살인가요?
    외국 대학 가서 대학수업을 들으려면 영어가 되어야지요. 간단한게 아니예요.
    우리나라 애들중 외국대학 붙었다가 포기하고 돌아오는 아이들 엄청 많아요. 수업 못 따라가서요.

  • 2. ...
    '18.6.27 9:12 AM (125.177.xxx.43)

    작은 국제학교 많아요
    보통은 대학을 해외로 가고요
    그 중엔 실력 좋은 아이들만 뽑는 곳도 있어서 평범한 우리앤 못가는구나 하고 웃었죠

  • 3. 어려울게
    '18.6.27 9:12 AM (182.228.xxx.67)

    뭐있나요? 돈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국제학교 꽤 있습니다.

  • 4.
    '18.6.27 9:14 AM (180.224.xxx.210)

    학생에 관한 정보가 너무 적어요.
    개인차가 큰 문제라서요.

    일단 수업을 영어로 다 한다고 영어에 폭 빠질 거란 생각은 버리시고요.

    조기유학 가서 중고등을 해외서 보내도 영어 안 되는 아이들 천지예요.

    아이의 성향과 능력을 먼저 객관적으로 보세요.

  • 5. ...
    '18.6.27 9:18 AM (1.235.xxx.50) - 삭제된댓글

    해외로도 좋은 학교 보내셔야죠. 이왕 다니실거면...국제학교 많아요. 많이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119 워킹데드 보시는 분? 11 까칠마눌 2018/06/27 1,755
826118 호날두... 와..진짜 별루다.. 14 ,, 2018/06/27 6,665
826117 이읍읍) 민심은 반쯤 포기, 민주당 장악이 목표임 16 ㅇㅇ 2018/06/27 1,484
826116 우리나라 사람은 길에서 마주오는 사람한테 절대 길 안 비켜주네요.. 42 한민족 2018/06/27 7,926
826115 암이 일년 만에 완치판정 받을 수도 있나요? 18 2018/06/27 3,114
826114 이거 보셨어요? 멕시코 원주민이 한국인일수도 있다는 가설 23 눈쏟아진다 2018/06/27 5,365
826113 자고 일어나면 베개 자국 13 에휴~ 2018/06/27 2,618
826112 서울시 태양광 미니 발전소 사업은 혈세 낭비이며 반환경적이다 8 길벗1 2018/06/27 1,152
826111 블루베리 하루에 먹는양?? 3 ㅅㄷ 2018/06/27 4,698
826110 힘들다 우울하다할때 ㅋㅋㅋ 거리는 문자보내는 동네친한 엄마 15 .. 2018/06/27 3,140
826109 차이슨이 정확하게 어떤 회사 거예요? 17 ㅎㅎ 2018/06/27 4,057
826108 문재인 대통령님 이런 정책 너무좋습니다 (난민) 15 장마 2018/06/27 2,010
826107 김부선, 이재명에게 “결백 입증하고 싶다면 직접 나서라” 28 ㅇㅇ 2018/06/27 3,330
826106 불청 생일선물 김도균한테는 한개도 안 준거죠? 6 ... 2018/06/27 2,407
826105 세덱 티크 원목 식탁 구입했는데 속상해요 15 자유 2018/06/27 8,334
826104 여름이라 청바지에 티입는ᆢ참 안이쁘네요 42 땀땀 2018/06/27 20,578
826103 강진에서 초등생 여아 둘도 실종됐었네요. 4 2018/06/27 4,687
826102 3키로 미만으로 태어난 (장성한)자녀들 현재 체구가 어떤가요? 24 2018/06/27 2,570
826101 우리 앞집 밉다하니 일부러 저러는 걸까요 6 무례한 2018/06/27 2,104
826100 2년 기러기 하느니 비인가학교 3 2-3년 2018/06/27 1,353
826099 ㄷㅐ법원장이 디가우징이라니ㅎㅎ 17 ㅇㅅ 2018/06/27 2,408
826098 토마토 주스만들 때 매실액 넣어도 괜찮나요? 9 JMOUT 2018/06/27 1,732
826097 학교에서 일하는 학생입니다 41 루민 2018/06/27 5,133
826096 오늘아침도 소리지르고... 12 .... 2018/06/27 2,400
826095 아이가 비도 오고 왠지 하루 결석하고 엄마랑 있고 싶다해요. 14 초등맘 2018/06/27 4,122